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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27기 제리즈는 파리파리 투자하고 싶삼(13)!! 코농] 4강 강의후기

26.01.22

 

 

안녕하세요. 코농입니다.

 

어느새 2026년 첫 강의의 지투실전 과정이 후반으로 접어들고 있네요.

이번주는 선배와의 강의로 월부 선배님들 강의로 진행되는데요

 

저는 처음 강의로 뵙게 되는 리스보아 튜터님과 윤이나 튜터님의

강의였습니다.

 

그럼 강의 내용 중 느낀점 위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지역을 촘촘하게 안다는 것.

 

제 기억이 정확하지는 않지만 언제부턴가

강의를 수강하다 보면 선호도와 우선순위라는 말이

귀에 남기 시작하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호도와 우선순위라는 말이 결코 간단하거나

쉽게 생각할 부분이 아님을 조금씩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한달이라는 시간을 보내면서 하나의 앞마당을 만들어 가는데요.

그 앞마당을 제대로 만들기 위해서는 이 지역의 선호요인들을

제대로 알아야 하고 그 요인들을 기준으로 지역의 선호도

단지의 선호도까지 판단하고 마무리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선호도에 따라서 나의 투자 상황에 맞게 투자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리스보아 튜터님께서는 

이런 선호도와 투자 우선순위를 알 수 있는 

임장과 임보

그 중에서도 매물임장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해주셨습니다.

 

그런데 매물임장까지 제대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분위기임장과

단지 임장을 제대로 하고 그 과정에서 지역과 단지의 가치를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이 과정들을 제대로 하고 매물임장까지 

연결해 가는 과정과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평가에 대한 부분을 결론 파트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임장을 하는 매 순간마다 해 나가며 나의 생각을

계속해서 정리하고 가치에 맞춰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지역과 단지를 촘촘히 알아가는 것이고

결국 내 스스로 선호도와 우선순위를 제대로 알고

투자에 대한 판단까지 이어갈 수 있어야 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결국 투자는 내가 한다 (CEO 마인드)

 

우리는 월부에서 부동산 투자에 대한 부분을 배우고 있는데요.

강의를 통해서 튜터님들께 투자의 기준과 방법을 배우지만

결국 그 투자의 과정과 마침표를 찍는 행위는 내가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투자를 하기 위한 시작도 내가 하는 것이고

그렇게 매물을 만들고 조건을 찾는 과정도 내가하는 것.

그리고 최종적으로 그 투자에 대한 판단과 확신을 갖는 것도

내가 해야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매달 강의를 듣고 임장을 하고 임보를 쓰면서 했던 것은

투자라는 결과를 향하게 되는데요.

 

튜터님들께 배우고 스스로 했던 이 과정들을 모두 모아서

투자 판단이라는 순간에 이 모든것이 내가 스스로 해왔고

그 선택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아마도 월부가 아닌 많은 투자자들은 우리가 해오고 있는

이런 과정과 노력의 반도 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 누군가가 찍어주는 단지에 맹목적으로 투자를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은데요. 월부에서는 시작부터 끝까지

모두 내가 스스로 선택해서 판단하는 것이고

나의 선택에 대해서 확신을 갖는 것이 너무도 중요해 보였습니다.

 

결국 투자는 내가 선택해서 하는 것이고

이 모든 과정에서 CEO의 마인드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튜터님께서 강의에서 말씀해주신 내용대로 

스스로 판단에 대한 확신을 갖기 위해 노력하고

특히 매물임장을 하면서 투자에 대한 부족한 실력을 계속해서

키워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세트래킹의 기본은 앞마당 선호도 파악

 

시세트래킹에 대한 부분은 윤이나튜터님께서 강의해 주신

내용입니다.

 

저는 매달 허겁지겁.. 혹은 어떻게 매매, 전세가격들을 넣었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게 그냥 해야한다고 배워서 형식적으로 하기

급급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세트래킹에서 중요한 것은 나의 앞마당의 단지들의 가격 숫자를 넣으면서

그냥 해냈다는 만족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조금 앞마당의 상황과 단지들의 가격이 어디가 먼저 움직이는지

선호도는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시세트래킹에 어떤 단지들을 넣어야 하고 그 단지들 중 어떤 부분을 봐야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시세트래킹 했던 단지들을 지도위에 올리면서 어떻게 비교평가까지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달에 임장보고서에 꼭 적용해 보고 싶은 부분이 이부분인데요.

단순히 시세트래킹만 하면서 매매가격이 어떻구나.

전세 가격과 매물수는 어떻구나 정도만 파악하고 끝이었는데

여기에 더해서 비교평가를 하고 어디가 저평가구나 라는 것을

뽑아볼 수 있는 튜터님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투자의 확신을 갖는 방법

 

튜터님께서 강의 후반부에 내가 스스로 투자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 정말 중요하게 들렸습니다.

 

튜터님께서는 내가 매물을 털고 가계약금을 넣기 바로 전에

확인해봐야 하는 체크리스트에 대해서 짚어주셨습니다.

 

그 부분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면서 왜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지 

이유를 말씀해 주셨는데요. 마지막에 내가 스스로 이 투자에 대한 

확신을 갖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투자를 해 나가는 중에는 나의 옆에 동료도 어떤 투자를 했는지 

알 게 되는데 종종 옆에 동료가 나보다 더 좋은 투자를 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이런 경우 나의 투자에 대한 아쉬움이 드는

경우가 많다고 하셨습니다.

 

투자를 하는 순간에 충분히 싸고 좋은 단지에 투자를 했음에도

내가 그 투자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하면 다른 동료의 투자에 대해서

내 마음이 흔들리거나 지역의 상황이 달라지는 것에 대해서

온전히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앞의 리스보아 튜터님의 말씀과도 상통하는 의미인것 같은데요.

내가 투자를 하는 것에 대해서 확신을 갖는 마지막의

노력이 정말 중요하고 그런 확신을 가져야 보유하고 매도하는

순간까지 잘 지켜나가면서 수익을 낼 수 있다고하셨습니다.

 

저도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10가지 체크리스트를 

꼭 매수하기 전에 확인하면서 투자에 대한 마지막 확신을 갖고

가계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달은 벌써 4주차 강의인데요. 리스보아 튜터님과 윤이나튜터님의

너무 좋은 강의를 수강하면서 임장보고서에 꼭

적용해 보고 싶은 부분들을 배울 수 있었고 이번달에

튜터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들 중 1가지씩 적용하겠습니다.

너무 좋은 강의 해주신 리스보아 튜터님, 윤이나튜터님

감사합니다.

 

 

p.s. 이제 우리의 지투실전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마지막까지 모두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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