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댕이21] 26년1월 돈독모 후기_2026년 머니트렌드

26.01.26

 

 

안녕하세요

시장에 겸손한 복댕이21입니다.

26년 첫 돈독모는

2026년 부동산머니트렌드입니다.

 

부동산 하나만 하기도 벅차서

그동안 세상이 돌아가는 거시경제는

눈여겨 보지 않았는데

 

이번에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시야가 많이 좁았구나도 느꼈고

한분야를 꾸준하게 하는 것이

다른 분야에도 연결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돈독모에서는

로레니님이 독서멘토로 리딩을 해주셨는데

싱글투자자로써 10억 달성한 경험담을 읽으면서

대단하신 분이었습니다.

 

경력 많으신 수수진님, 꾸오님, 덴버님, 질산염님과

많은 경험담 나누고 책에 대해서

깊이 있게 대화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 어떻게 읽으셨나요?

 

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의 돈의 흐름이

갈수록 가팔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고

과연 내가 그 흐름을 따라갈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만큼 돈의 흐름이 빨라지고 있기 때문에

돈과의 거리를 좁히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5년차 투자자인 꾸오님은 20년말부터 24년부터 상승의 흐름을 보이면서

25년 동료들이 10억달성하는 것을 보면서

26년에는 투자공부를 열심히 하면서 목표에 다다라야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저또한 강의에서 만난 동료분들이

서울수도권을 매수하고 보유하신 분들이

채수가 적어도 10억달성에 먼저 도달하시는 것을 보면서

지방에만 물건이 있기 때문에

다음 상승장에서 서울수도권으로 잘 갈아타기 위해서는

규제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서울수도권 앞마당을 늘려가며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발제문

 

발제문1. # 소유권

 

돈독모 전 가족의 투자를 도와준 덴버님은

서울수도권의 매물이 상급지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매수가 되는 것을 보면서 부동산이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고

현금을 가지고만 있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통해서

소유권을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투자경험이 많으신 꾸오는

중소도시의 구축을 투자한 경험을 나누어 주시면서

소액으로 접근한 투자였고 주변의 반대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산이 투자한만큼 오르는 것을 보면서

현금보다는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함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ㅇㅇ광역시에 자산을 가지신 질산염님은

두 번의 상승장을 겪은 경험담을 설명해주시면서

내가 살 수 있는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을 사야한다는 원칙의 중요성을

알려주셨습니다.

 

[적용점]_행동플랜_소유했던 경험에 대해서 복기해보기

내집이라는 안도감이 생겼어서 좋았었고 아이도 낳고 좋았지만 1년이 지나고 나서 집을 잘못샀구나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대구가 불장이었을 때 늦게 올랐던 단지여서 선호도가 떨어짐을 그때 알았고 이 0호기로 인해서

 아이가 돌 때 월부에서 본격적으로 투자공부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산을 소유하는 행위도 중요하지만 그 앞단에는 제대로 된 공부가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다.

 

 

발제문2. #장점과 단점

 

조원분들이 단점과 장점을 이야기 나눠주셨는데

 

단점에는 생각이 없는 것,

감정적인 것, 조급함, 신중함 이 있었고

장점에는 꾸준함, 재미 등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돈독모의 조원분들은

모두 3년이상 월부에서 투자공부를 이어나가시는 분들인데

모두 꾸준함이라는 장점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에

성과가 나지 않으셨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꾸오님이 말씀하신 단점이라는 것이 생각이 없는 것이라고 하셨지만

많은 생각없이 바로 행동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오히려 결과로 이어지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용점]_나의 장점을 정리하고 못한 것 속에서도 잘한 점 찾기

 

열심히, 꾸준히가 저의 모토이지만

그부분이 열심히만 하는 사람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이 결과로 바로 튀어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럼에도 상황과 자산을 정리해가면서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러한 부분이 마침내 결과로 나올거라는 것도 스스로 믿고 있습니다.

 

발제문3. # 지출의 질 관리

 

워낙 정신없이 하다보니

지출관리가 많이 미흡했고

임장갔다가 피곤하니까

임보쓰고 지치니까

육아도 힘드니 감정비용지출이 생각보다 많음을

3호기 투자를 해보려고 하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26년에는 지출관리를 체계적으로 하되 에너지를 적게 쓰는 방향으로 해보고

종잣돈을 모아서 3호기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투자관련 통장에 대해서 이야기나눠주신 꾸오님 덕분에

아직은 투자통장에 돈이 채워지고 있지는 않지만

투자통장을 투자관련지출과 소득관련 지출 2개로 나눠서 처리하고

임장 및 강의 등 투자소비 통장을 만들어서

통장3개로 운용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용점]_나는 어떤 소비를 할 것인가+적절한 행복비용

 

시간이 항상 없는 워킹맘이기 띠

시간을 사주는 소비를 주로 했기 때문에

생각보다 지출이 늘어남을 알고

예산에 맞는 지출관리를 해야함을 느꼈고

따로 행복비용은 저축해놓지 않았는데

내가 원하는 행복이 뭔지를 알고 오래 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시간 많은 이야기 나눠주시고

오랜 경력자분들이 많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려운 책이었지만 함께 였기에 완독할 수 있었고

책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더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리딩해주신 로레니멘토님 감사드리고

조원분들 모두 경험담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로레니v
26.01.28 20:56

열심히, 꾸준히 정말 너무 좋은 장점을 가지고 계신 복댕이님 :) 26년 소비구조 잘 세팅하는 것도, 복댕이님의 행복비용 찾는것도, 3호기 투자도 모두 응원할게요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