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를 하면서 처음에는 MBTI가 I라 매물임장을 할 생각조차 못했고 매물임장을 하면서도 부사님들을 볼 수록 급속히 지쳐가고 머리가 하얘지는 경험을 하면서 과연 이런 생활을 할 수 있을까 고민했었습니다. 하지만 약 1년을 월부생활을 하면서 매물임장을 계속하다보니 이제는 예전보다는 조금 더 익숙해졌고 부사님들과 대화해도 쉽게 지치지 않고 대화하면서 질문도 많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매물임장을 하면서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이번에 리스보아 튜터님의 매물임장 강의를 들으면서 매물임장을 지금보다 좀 더 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아래에 대해서 좀 더 복기하거나 새로운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매물임장 못지 않게 시세트래킹의 경우에는 1호기를 할 때 앞마당 전수조사를 하거나 부분적으로 시세트래킹을 하였지만 1호기 후에는 아예 시세보거나 시세트래킹을 하지 않았습니다. 1호기를 하고 나니 투자금이 없고 뭔가 긴장이 풀리면서 시세를 계속 봐야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윤이나 튜터님의 시세트래킹 강의를 들으면서 투자금이 있든 없든 지속적으로 시세트래킹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닳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아래와 같은 사항을 적용해보고자 합니다.
이번 선배님들의 강의를 계기로 좀 더 발전된 투자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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