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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투자기초반 3강 - 지방 무서워 하지 말고 기회 찾아 다니기!

26.01.26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1. 강의를 듣게된 계기 또는 강의를 통해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수강 신청 계기 또는 배우고 싶었던 점) 

     

    지방투자에 대한 막연한 공포심을 줄이고 싶었다. 지방 내려갈 돈이 충분히 있었음에도 수도권 밖은 무서워서 지방을 내려가지 않았던 1호기가 아쉬웠다. 막상 지방 공부해 보니까 훨씬 기회가 많았던 것 같아서 마음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투자에 질리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이어나가고 싶어서 - 2호기는 더 현명한 결정을 내리고 싶어서 올해는 지방투자에 올인하자고 마음 먹었다.

     

  2.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1. 지방은 사이클이 중요하기 때문에 미리 준비해야 한다. 뒤늦게 쫓아가면 서울/수도권 상승장에 쫓겨 1호기를 했던 것처럼 조급한 의사결정을 내릴 것 같다. 

    2. 대부분 28~29년에 공급이 없어서, 26~27년을 어떻게 준비하고 씨앗을 뿌리느냐에 따라서 28~29년이 달라질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늦었다고 생각했지만 아직 엄청 늦지는 않았다는 생각에 마음이 놓였다.

    3. 특히 공급을 잘 분석해야 하는데, 단순한 공급량이 아니라 어떤 지역에 공급이 많이 들어오는지를 잘 파악해야 함을 배웠다. 과거 공급장에 어떤 흐름을 보였는지 - 과거의 데이터를 잘 분석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4. 무조건 신축인줄 알았는데 대전, 대구를 보니 학군+환경+일자리 구축도 꽤 큰 힘을 가지고 있음을 배웠다. 다만 중심부 구축은 비싸기도 하고, 전세가가 오르는 만큼 매매가가 기다려주지 않을 것 같아서 기회를 쉽게 얻을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은 된다. 외곽 신축은 매매가가 기다려줄 수도 있으므로 기회를 보라는 권유디 님의 1강 멘트가 가장 기억에 오래 남았다.

     

  3.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점(적용점)

    1. 시세 트래킹 - 대전 유성구, 서구, 중구/동구 3곳을 얼른 앞마당으로 만들고 관심 단지를 선정해서 매달 시세트래킹을 할 것이다! 이번엔 진짜로 트래킹하면서 기회를 잡아보고 싶다. 

    2. 지방 선호도 이해하기 - 구축 단지를 보면 여전히 수도권에 대입해서 ‘괜찮은데?’란 생각을 하게 된다. 정말 그럴지 - 구축은 어디까지 괜찮을지에 대해서 많이 공부하고 싶다.

     

     

  4. 앞으로 6개월간 목표 

    1분기 충청권 뽀개기! 대전, 청주, 천안 정도는 심리적 허들이 낮아서 임장 다닐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여기 3곳 먼저 뽀개는 걸 목표로 하자고 마음을 먹었으나..! 투자코칭 받고 대구나 울산 같이 더 먼 지역으로 갈 수도 있을 것 같다. 어쨌든 지방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씩 덜어내는 게 중요한 것 같은데, 그런 의미에서 대전이 적당히 가까우면서 적당히 지방스러워서 좋은 시작이었던 것 같다.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댓글


나미나라공화국
26.01.28 22:26

꺄악~ 졍졍님 저도 대전 3개구 앞마당이 계획입니다!!!! 함께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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