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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션]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독서후기

26.01.27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 쑤린

저자 및 출판사 : 쑤린, 다연

읽은 날짜 : 2025년 12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태도 #성공 #도전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쑤린은 하버드 대학의 성공 철학을 연구하여 대중에게 전달하는 중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자기계발 전문가입니다.

 

 

2. 내용 및 줄거리

: 이책은 하버드 대학이 300년 넘게 지켜온 성공 비결과 철학적 가르침을 집대성한 책이다. 특히 하버드의 성공 방정식을 자제력, 열정, 시간 관리 등으로 서술하고 있다. 

하버드 졸업생들처럼 성공한 인생을 살려면 마음가짐을 바로 하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는 행동력, 마음가짐과 시간관리의 중요성 등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인성’이라는 씨앗을 심으면 ‘운명’을 수확하게 될 것이다.

 

한 철학자는 치밀함이 지능의 부족함을 채월줄 수 있다며, 치밀함이 곧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을 가르는 분수령이라고 지적했다. 

 

겸손이란 무엇일까? 바로 공손하고 예의바르게 사람을 대하는 태도이자, 타인과 쉽게 어울리는 곰살가움, 자만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배움을 구하는 겸허함을 의미한다. 

 

자신을 보석이라 생각하면 정말 보석이 된다. 

 

자기 자신을 규정하는 것은 피부색이나 성별이 아닌 자신의 노력이라는 점, 그리고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임을 깨달았다.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였을 때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모든 도전을 이겨낼 수 있다. 

 

심리학에서는 자신의 불완전함을 인정하는 것이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직시하는 일종의 심리적 에너지를 만든다고 말한다. 

 

바로 야심이 자신감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야심을 가지고 성공을 갈망하는 사람은 자신의 미래 목표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어 주변의 환경이 그들의 의지와 어긋나더라도 동요하지 않는다. 자신의 욕망이 실현될 것을 자신하며, 잠재되어 있는 무한한 에너지를 발산해 목표를 향해 나아감으로써 운명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는 것이다. 

 

진주는 값비싸다. 이는 진주가 스스로 견뎌낸 고난의 시간이 있었기 때문이다. 

 

“실패가 뭐 별거니? 실패는 자신을 똑바로 볼 수 있는 기회일 뿐이야. 이전의 방법이 잘못됐다는 게 증명됐으니 방법을 바꿔 다시 시작하면 되는 거란다.”

 

오죽하면 하버드대에서 ‘세상에 가장 쉬운 일도 버티기요, 가장 어려운 일도 버티기다’라는 말이 나왔겠는가. 즉, 어떤 일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은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가 할 수 있는 쉬운 일이지만, 정말로 실천하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할 만큼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무슨 일이든 화를 내는 것보다 더 좋은 선택이 있게 마련이다. 

 

다른 사람에게 나쁜 감정을 퍼뜨리지 않도록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이 곧 성숙함이다. 

 

'약자는 기분이 행동을 지배하지만, 

강자는 행동이 기분을 지배한다'라는

이 천고의 비법을 배울 것이다. 

나는 나의 주인이 되겠다.

그래서 위대한 사람이 될 것이다. 

끈기 있게 하던 일을 계속해나가자. 

그러면 많은 것을 얻을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체력, 지력, 정신력 등 자신이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이 곧 ‘성공’이라고 정의하고 싶군요. 순간에 만족하지 않고 자신의 능력을 모두 쏟아내 더 큰 만족감을 추구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바로 제가 생각하는 성공한 사람입니다. 

 

향상심은 더 빠르고 더 강하고 더 좋은 것을 추구하는 마음으로, 우리 안에 잠재되어 있는 가장 재미있고 신비한 에너지이자 성장의 동력이기도 하다.

 

한 사람의 성장 과정은 곧 안락 지대를 끊임없이 넓혀가는 과정이자 ‘불편함’과 ‘편안함’을 반복하는 여정이다. 

 

다른 사람에게 장미를 선물하면 당신의 손에는 잔향이 남는다. 

 

교육의 가장 가치 있는 성과는 바로 자제력을 키우는 것이다. 자제력을 갖춘 사람은 항상 심지가 굳은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책임감이 클수록 자아실현을 할 확률이 커지기 때문이다. 영국 전 총리 윈스턴 처칠의 말처럼 “위대함의 대가는 책임”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뻔할 수 있는 이야기지만, 루즈벨트, 빌게이츠, 콘돌리자 라이스 등의 친숙한 인물들의 예를 들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특히 루즈벨트가 소아마비로 하반신 마비가 되었었던 경험을 이겨낸 과정이 놀라웠다. 

인생에 예기치 못한 장애가 왔을 때, 그것을 극복하는 것은 정신이다. 

루즈벨트는 ‘내 다리는 비록 마비되었지만, 내 머리와 심장은 여전히 뜨겁다’고 하며 7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재활에 매진했다. 

적용할 점

: 세미나에서 앞자리 앉기, 이 책에서 앞자리 앉기의 중요성 그 태도에 대해서 얘기한다. 

앞으로 나도 월간 회의나 세미나 때 뒷자리 보다는 좀 더 앞에 앉겠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의 일화와 퀴리부인의 일화를 알게 되었다. 

하버드 대학의 철학이 이 학교를 수십년간 세계 최고의 대학으로 만들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없음

 

 

 

 

 


댓글


희망보리
26.01.27 18:11

인생의 예상치 못한 장애가 왔을때 이겨내는것은 정신이라는 이야기가 인상적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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