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7 감사일기
1 분주한 아침 출근촉박하게 나오게 되는데 차가 있어서 늦지 않게
도착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 아이들 방학, 점심챙기는게 늘 부담였는데 어떻게든 매일 해결이 되어 감사합니다.
남매들이 알아서 샌드위치도 만들어 먹고, 덕분에 전자렌지 에어프라이어기, 가스렌지
작동법도 알아가는 모습 보니 기특하고 감사합니다. 이렇게 성장하는구나 싶습니다.
3 지역신문 돌리는 작업 늘 도와주는 남편이 있어서 든든하고 고맙습니다.
감기 걸려 골골대면서도 잘 챙겨주어서 더 감사합니다.
4 운동하다 다친 아들, 뼈는 부러지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반깁스로 덕분에
조심하라 말할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태어나 깁스 처음해봤다고
신나하는 아들. 역시 아이는 아이입니다 ㅎㅎ
5 결론 몇장이라도 생각하고 진전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6 실준 너나위님 쿠키영상 보며 남편과 자본주의 이야기 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7 독서하며 잠들수 있는 환경에 감사합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 라는 책. 생소했는데
작가가 경험하고 나루려는 핵심을 생각해볼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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