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전문 강사와 1:1 채팅 혜택] 재미있게 월100 만드는 당근마켓 스토어
일평사장

1. 강의를 통해 새롭게 알게된 점 (+느꼈던 감정)
처음에는 부업으로 월 100만 원 정도만 벌어보자는
생각으로 신청했습니다.
쿠팡은 주변에서 많이들 한다고는 들었지만, 힘들다는 이야기가 워낙 많아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당근 플랫폼에서 시작한다는 광고를 보게 되었고,
왠지 이 시장이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강의를 통해 처음으로 사업자 등록과 통신판매업 신고를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간단한 프로세스에 깜짝 놀랐습니다.
아직 물건 하나 팔아보지는 못했지만,
괜히 나도 이제 사장이 된 것 같아 주변에 자랑도 했습니다.
본격적으로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놀랐던 점은
일평 사장님께서 말씀하신 손품, 다리품이 꼭 필요하다는 부분이었습니다.
부업이라고 가볍게 생각했던 마음이
조금은 부담감으로 다가오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4주차까지 강의를 듣고 나니
온라인 셀러라는 일이 참 매력적이면서도,
힘들지만 충분히 테스트해볼 만한 시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근 플랫폼의 프로세스를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쉬웠고,
한 번에 다 듣지 못하더라도 여러 번 반복해서 들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워커로만 살아오다 보니
해보지 않았던 일에 도전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이렇게 강의를 통해 ‘시장 자체가 존재한다’는 걸 확인한 것만으로도
듣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강의를 수강하고 바뀐 점(적용할 점)
강의를 들으면서 일평 사장님께서 회사를 지원할 수 도 있었지만,
온라인 셀러로 전향하게 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경험을 전해 들으며
저 또한 이제는 회사보다
내 일을 할 때가 된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입문을 하고 실제로 도전해 볼 수 있는 길이
하나 열렸다는 점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적용해 보고 싶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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