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7일
갑작스런 장염으로 두통과 어지러움으로
하루종일 힘들었는데요. 남편이 케어해줘서 참 감사했습니다.
남편 고마워유..-_ㅜ
1월 28일
여전히 두통과 어지러움으로 인해 제대로 업무와 공부에 몰입할 수 없었네요.
마지막 조모임이 있는 날이었는데 참여하지 못해 아쉽고 죄송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몸이 우선이라며 챙겨주셨던 마이리 조장님 감사합니다..!
ㅠㅠ 못봐서 너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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