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하루 몰입하는 투자자,
하몰이입니다.
진급이라는 목표달성을 위해 반 년동안 회사에 집중하였고
실전준비반으로 복귀했으나, 운좋게 월부학교 문을 닫고 들어왔습니다.
감사하게도 너무 좋은 튜터님과 운영진분들 그리고 반원분들을 만나서
다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만 올린 격으로 한 달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행운으로 시작해 기회를 잡을 수 있었던 1월에 대해 복기함으로써
본래 목표인 월평균 120%성장을 하기위한 2월을 준비해보려 합니다.
행운인줄 알았음에도 , 행하지 않고 운타령만 했던 처음
반모임 후기에도 적었던 말이었습니다.
처음 월부학교에 들어와서 했던 생각은 “와 이걸 어떻게 다하지”였으며
처음 월부학교에 들어와서 했던 말들은 “운좋게 들어와서..ㅎㅎ”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처음”, “운좋게”라는 말이 좋은 단어인 것은 사실이기에 그것에 안주했던 것 같습니다.
그것이 저의 발목을 잡고 있었던 것을 반모임에서 알게되었습니다. 재이리 튜터님 덕분에요.
"처음이라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렇게되면 자신에게 한계를 정하게 되는데
몰이님이 한계를 넘었으면 좋겠어요" 라는 말씀이 어쩌면 저의 한계를 뚫어주신 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람의 말이라는게 신기했던 부분이, 머릿속에 있던 저 자신에게 세운 벽을 무너뜨리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벽을 허물고 시간을 써서 최선을 다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출장이라는 벽을 깨고 완벽하지 못했지만, 3일빠르게 최임을 제출할 수 있었으니까요.
그렇기에 가장 기억에 남았고, 지금시점에서 복기해보니
제가 세웠던 1월목표치들은 저 스스로가 한계를 정했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를 수행하기 위해 많은 지원해주신 나리즈 한 분 한 분께도 감사합니다.

※ 목표
① https://weolbu.com/s/KhQWo11s2U (월급쟁이 부자로은퇴하라, 너나위 멘토님)
② https://weolbu.com/s/KhQYqbpLn6 (기브앤테이크, 애덤그랜트) ★ 반독모 책!
③ https://weolbu.com/s/KhQaXa4TZm (뛰어난 사람은 내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 쟝샤오헝)
조급함을 없애고 기버가 되기위해서는 확실히 독서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매번 잘할 수 없고 매번 똑같은 텐션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그럴때만큼은 전부다 집어치우고 독서를 하다보면 다시금 의지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독서 후기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 특히 직접 손으로 써보면서 몸에 힘이 빠지기도 하고 마음이 잡혔던 것 같습니다.
특히, 월부에 복귀하며 너나위 멘토님의 월부은을 재독하면서 2년전 처음 읽었을때보다 더더욱 깊이있는 시각으로
몰입할 수 있었고 반독모 주제인 기브앤테이크를 통해 앞으로의 내 행동에 대해 고찰해보며 마지막으로 내 스스로를 돌아보기 위해, 내 감정을 컨트롤하기위해 3번째 책을 읽고 후기를 작성했습니다.
기버의 의미 그리고 이를 필요한 감정을 대하는 자세를 결합해보면서 “나눔의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있었던 한 달이었습니다. (반독모 너무 좋아요!)

※ 목표
① 월부학교 1강 양파링 멘토님
② 월부학교 2강 자유를 향하여 멘토님
부자는 꽃길이 아닌 가시밭길에서 나온다. - 양파링 멘토님
서울대도 아닌 하버드라고 생각한다 - 자유를 향하여 멘토님
목표자산 달성을 위해서는 다주택을 피할 수 없는데 취득세라는 벽에 거부반응을 일으켰었지만,
실제로 계산하는 과정속에서 매수-보유-매도까지의 전과정을 살펴보면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만, 취득세를 내면서까지 투자할만한 내상황에 좋은 가치를 가진단지인가? 판단은 필수라는 것.
매매-전세세팅하면 끝인줄 알았던 1채,, “적당히 오르면 팔아야지”라는 막연한 생각을 바꿀 수 있었습니다.
언제 매도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생각해본적이 없었고
양파링 멘토님의 다년간 부동산 투자경험을 통해서
매도가 제일어렵다는 말을 진심으로 느꼈습니다.
제때 팔지 못하면 재투자가 늦어질수도 있다는 점,
그렇기에 감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던 저를 잡아주신 부분이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노력들이 가시밭길로 느껴질지라도 꽃길을 향한 힘찬 발걸음이라 생각하고 정진하겠습니다.
또한, 자향멘토님 강의를 통해서 지금 시장에서 내가 가져야할 자세, 급지별로 지역별로 어느정도의 가격선인지 알 수 있었고 자향님의 매도타이밍 그리고 월부학교를 서울대가 아닌 그 이상의 가치, 하버라고 표현해주신 부분에서 다시 한번 힘을 얻었고 오랜만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강의가 너무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강의후기에 썼던 내용들 매일매일 복기하며, 시장이 급변하는 지금, 그리고 정부대책도 자주나오는 지금, 계속해서 전임과 매임을 통해서 감을 잃지 않는 2월이 되어보겠습니다.
※ 목표
수도권 임장을하면서 비교적 멀지 않은 곳에 갈 수 있었는데, 정말 센세이션 했던것 같습니다.
서울은 입지독점성이 있어서 가치가 변하지 않는다라는 인식만 가지고 있었으나,
환경적 개선, 교통적 개선 등으로 인해 과거와 다른 가치를 가질 수 있구나를 느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임장과 임보를 연결하는 과정속에서 “현장”의 중요함을 알게되었는데,
출퇴근길, 주말에 임장지를 가보면서 “와.. 정말 이정도면 사람들이 좋아할 요인이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달에는 평소에 많이 안해봤던 워크인을 해보면서 전투적으로 임장했던게 기억이 나고
스스로 간절했던 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단순히 개수채우기를 위해서 였다면 아무거나 보여달라고 했겠지만
이 지역사람이라면 어디에 살고 싶을까? 그래서 내가 추후에 투자할 ,
같은가격이라면 우선순위일 단지가 어디일까?를 곱씹어보며 부사님들과
1시간 , 2시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속에서 뾰족해졌던 것 같았고요.
이후에 최종반모임 후기에도 남겼지만, 2%(상징적의미) 찝찝함을
반원분들과 질문시트/동료답변/튜터님생각 등을 공유함으로써 해소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임장보고서에 넣지 못해 아쉬웠던, 그리고 동료분들의 임보를 보며 느꼈던
부족한점들을 채워가는 2월이 되어보려합니다. (시세 집중해보는 것!!)
※ 목표
투자금을 모두 사용했지만, 튜터님께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자금으로 할 수 있는 물건과,
임장지에서 내가 투자할 TOP3 뽑는데 집중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투자금을 설정해서 “진짜 투자한다”라는 마음으로 진행했지만,
아쉽게도 동일한 금액대 지방 물건과 비교하지 못했습니다. (▶ 2월목표 누적)
[복기 포인트]
→ 언제 투자할 기회가 찾아올지 모르기에, 뽑았어야 했고 물건을 봤어야한다.
→ 지방물건과 비교하지 못한건 내 핑계일뿐이다.
좋은 앞마당을 두고 뭐하세요?
저는 상대적으로 수도권 비규제지역과, 공급이 다소해소되어
기회를 주고있는 지방광역시에 앞마당을 위주로 갖고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결론파트가 아쉬웠습니다. 더더욱 아쉬웠습니다. 1월 임장지를 포함해서,,
1월에 제대로 하지못했던 TOP3뽑기를 2월에는 좀 더 뾰족하게 해보겠습니다.
(설날이 있음에도 하지못하면 자격이 없다!)
→ 수도권이든 지방이든 , 전세가 크게오르는 시장이라면 “욕심내지말기”
→ 소리없는 리스크가 쌓이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적정가에서 마무리하고 다음투자 준비하기
→ 전세가가 오르는 시장에서도 다음투자/역전세 등을 고려해 보수적으로 봐야함을 깨달음.
(전세물량이 많을때의 보수적인것과 느낌은 다르지만, 결국 무리하면안된다.)
※ 목표
https://weolbu.com/s/KHaOwlkY9q (수도권 교통 데이터로 입지(교통) 자세히 보았습니다 - 하몰이)
첫번째 월부학교에서 마인드적으로 가장 많이 배운 것은 “나누는법”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나인데요, 바로 맹모삼천지교입니다. 환경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말..
단순히 동료들과 함께라는 의미도 있지만, 월부학교에 와서는
“기버”가 되는 것 또한 3개월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미 8분의 반원분들과 튜터님께 나눔을 받고있기에,
즉 “나눔의 환경”에서 자라고 있기에 하나씩 습득해나가는 과정이라고 느꼈고,
이것이 곧 나눔글을 쓸 용기와 선배와의 대화의 선배로 참여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밖에도 내가 해드릴 수 있는건 무엇일까?를 치열하게 고민했고, 고민만해서 나오는 것이 아닌
뭐하나라도 먼저 빠르게 전달하고 공유하는 것, 그리고 그 과정속에서 감사함을 느낄 수 있음을 ..
특히 어제 진행했던 반독모를 계기로 기버로 성장하고 계신 동료분들을 다시 한 번 멋있게 느꼈습니다.
제목처럼,, 행운으로 시작해 기회를 잡을 수 있었던 시간
행운으로 시작한 월부학교,
행운으로 경험한 선배와의 대화,
행운으로 만난 나리즈와 재이리튜터님,
첫 달이지만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많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성장할 수 있었고,
중간에 “행운”, “처음”이라는 좁은 세상에 갇혀있던 저를 꺼내주신 행운까지 더해
더 나은 2,3월을 보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잡을 수 있었던 1월의 시간이었습니다.
소중한 기회에 잠이 잘 오지 않습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하단에 2월목표를 작성하며
기억에 남을 2월을 만들어보겠습니다.
1월 실적 정리 및 2월 목표

[1월 실적]
월부학교 겨울학기 1월 목표 | 목표 | 실적 | ||
인풋 | 성장계획서 작성/복기 | 1회 | 2 | |
목실감 | 매일 | 매일 | ||
독서 | 3권 | 3권 | ||
강의 | 2회 | 2회 | ||
임장 | 횟수 | 10회 | 12회 | |
부동산 | 15개 | 16개 | ||
매물 | 30개 | 31개 | ||
보고서 | 130장 | 180장 | ||
아웃풋 | 나눔 | 경험담 | 1회 | 1 |
후배대화 | - | 1 | ||
Q&A게시판 | 15개 | 20 | ||
투자 | - |
| ||
[2월 목표] 1월 실적 대비 100~120% 설정 (임보는 시세부분, 결론(TOP3) 뚱뚱하게)
월부학교 겨울학기 2월 목표 | 1월실적 | 2월목표 | ||
인풋 | 성장계획서 작성/복기 | 2회 | 2 | |
목실감 | 매일 | 매일 | ||
독서 | 3권 | 3권 | ||
강의 | 2회 | 2회 | ||
임장 | 횟수 | 12회 | 12회 | |
부동산 | 16개 | 10개 | ||
매물 | 31개 | 25개 | ||
보고서 | 180장 | 150장 | ||
아웃풋 | 나눔 | 경험담(나눔글) | 1회 | 3회 |
후배대화 | - |
| ||
Q&A게시판 | 18개 | 25개 | ||
투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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