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 째 투자 코칭]내 인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인정받으며, 눈물나게 행복했던 시간 with재이리 튜터님

26.01.30 (수정됨)

안녕하세요. 

자식에게 떳떳하기 위해 투자자의 길을 걷는 쿳쥐입니다.

 

저는 22년 12월 월부를 시작한 이후 매년 투자코칭으로 방향성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기에 헤매지 않고 지름길로 이 시장을 지나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 인생이고, 내 선택이지만 그 길을 갈 때 앞서 간 이의 조언을 들을 수 있다면 

그분들이 보고 있지만, 나는 볼 수 없는 그 단 한 부분이라도 배울 수 있다면 

그것은 돈과 시간으로는 환산할 수 없는 가치입니다. 

 

제가 그 분들의 시각을 코칭으로라도 사는 노력을 하지 않았더라면 

저는 지금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근로주의로 살며 남을 욕하고 부러워하고, 

빈 손으로 요란하게 살아가고 있었을 것입니다.

 

23년 5월에는 마스터 멘토님께 “열심히의 의미”, “내가 지불해야 할 것”에 대해 배웠고 그렇게 해나가고자 애쓰며 지방에 등기를 쳤습니다. 

24년 5월에는 잔쟈니 튜터님의 가르침을 외우며 자산 재배치 후 서울로 등기를 쳤습니다. 

그리고 26년 1월, 매년의 건강검진처럼 다시 한번 나를 점검받고자 투자코칭을 신청했습니다. 

받을 때마다 놀랍고, 눈물나는 솔루션에 

내 인생이 이렇게 고속도로처럼 뻥 뚫릴 수 있다는 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실 아너스투코 광클에서 떨어져 일반신청으로 멘토님이 랜덤배정이셨어요. 

재이리 튜터님이 배정되었을 때, 솔직히 실망했었습니다. 

저렇게 젊은 분에게, 내 재정적인 부분, 마음적인 고민, 가정사를 홀라당 까서 보여드리고 싶지 않았어요. 

결혼도 안 해보신 분이 이런 고민을 이해하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가진 고민과 아픔의 답을 듣기에는 인생의 깊이가 얕을 것만 같았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그 마음이 너무나 죄송했고, 

얼마나 오만한 건지, 타인을 평가하려고 한 나의 시선인지를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놀랍게도 

재이리 튜터님을 통해서 제가 40년을 넘게 찾아 헤맸던,

조금은 편해지는 방법을 배웠어요. 

 

이제 조금은 더 편하게, 조금은 더 행복하게 살아도 

내 인생이 뒤로 후퇴하거나, 자식에게 미안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내 자신에게 죄책감을 느끼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필 제 인생의 너무 슬픈 26년 1월 28일에 

저는 튜터님을 통해 행복과 편안함, 그리도 나에 대한 대견함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하고, 저의 첫 생각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주신 솔루션대로 2년을 또 부단하게, 단단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준비해 보겠습니다. 

 

“2029년 전세금 20억을 달성한다.” 

 

 

저의 확언이 제가 알지 못했고, 갈 수 없었던 방법으로 쑤욱 가까워졌습니다.

 

이룸으로 보답할께요. 

해냄으로 증명할께요. 

이 방법이 되는 방법이라는 것을 직접 보여주는 제가 될께요.

 

감사합니다. 재이리 튜터님.

감사합니다. 월부. 

 


댓글


히말라야달리
26.01.30 13:00

쿳쥐님 빠이팅입니다💛 투자코칭 바탕으로 더더욱 기대되는 2029년으로 나아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자유부자
26.01.30 14:52

쿳쥐님, 투코 받고 오셨군요! 재이리 튜터님과 좋은 시간 보내시고 감동하신 마음이 마구 느껴집니다~♡쿳쥐님은 늘 부단한 노력을 하시는 분이시고 늘 자신을 복기하시는 분이네요. 제가 겪어본 재이리튜터님 너무 너무 훌륭하시고 반짝이시는 분 같아요👍🏻🫶

봄날해내세요
26.01.30 16:51

큣쥐님은 이미 대단한 사람입니다. 쿳쥐님의 한결같은 꾸준함에 늘 놀라요! 뭘해도 될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