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식에게 떳떳하기 위해 투자자의 길을 걷는 쿳쥐입니다.
저는 22년 12월 월부를 시작한 이후 매년 투자코칭으로 방향성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기에 헤매지 않고 지름길로 이 시장을 지나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 인생이고, 내 선택이지만 그 길을 갈 때 앞서 간 이의 조언을 들을 수 있다면
그분들이 보고 있지만, 나는 볼 수 없는 그 단 한 부분이라도 배울 수 있다면
그것은 돈과 시간으로는 환산할 수 없는 가치입니다.
제가 그 분들의 시각을 코칭으로라도 사는 노력을 하지 않았더라면
저는 지금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근로주의로 살며 남을 욕하고 부러워하고,
빈 손으로 요란하게 살아가고 있었을 것입니다.
23년 5월에는 마스터 멘토님께 “열심히의 의미”, “내가 지불해야 할 것”에 대해 배웠고 그렇게 해나가고자 애쓰며 지방에 등기를 쳤습니다.
24년 5월에는 잔쟈니 튜터님의 가르침을 외우며 자산 재배치 후 서울로 등기를 쳤습니다.
그리고 26년 1월, 매년의 건강검진처럼 다시 한번 나를 점검받고자 투자코칭을 신청했습니다.
받을 때마다 놀랍고, 눈물나는 솔루션에
내 인생이 이렇게 고속도로처럼 뻥 뚫릴 수 있다는 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사실 아너스투코 광클에서 떨어져 일반신청으로 멘토님이 랜덤배정이셨어요.
재이리 튜터님이 배정되었을 때, 솔직히 실망했었습니다.
저렇게 젊은 분에게, 내 재정적인 부분, 마음적인 고민, 가정사를 홀라당 까서 보여드리고 싶지 않았어요.
결혼도 안 해보신 분이 이런 고민을 이해하실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가진 고민과 아픔의 답을 듣기에는 인생의 깊이가 얕을 것만 같았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그 마음이 너무나 죄송했고,
얼마나 오만한 건지, 타인을 평가하려고 한 나의 시선인지를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놀랍게도
재이리 튜터님을 통해서 제가 40년을 넘게 찾아 헤맸던,
조금은 편해지는 방법을 배웠어요.
이제 조금은 더 편하게, 조금은 더 행복하게 살아도
내 인생이 뒤로 후퇴하거나, 자식에게 미안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내 자신에게 죄책감을 느끼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필 제 인생의 너무 슬픈 26년 1월 28일에
저는 튜터님을 통해 행복과 편안함, 그리도 나에 대한 대견함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하고, 저의 첫 생각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주신 솔루션대로 2년을 또 부단하게, 단단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준비해 보겠습니다.
“2029년 전세금 20억을 달성한다.”
저의 확언이 제가 알지 못했고, 갈 수 없었던 방법으로 쑤욱 가까워졌습니다.
이룸으로 보답할께요.
해냄으로 증명할께요.
이 방법이 되는 방법이라는 것을 직접 보여주는 제가 될께요.
감사합니다. 재이리 튜터님.
감사합니다. 월부.
댓글
쿳쥐님, 투코 받고 오셨군요! 재이리 튜터님과 좋은 시간 보내시고 감동하신 마음이 마구 느껴집니다~♡쿳쥐님은 늘 부단한 노력을 하시는 분이시고 늘 자신을 복기하시는 분이네요. 제가 겪어본 재이리튜터님 너무 너무 훌륭하시고 반짝이시는 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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