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 동료가 되고 싶은 타에탄입니다.
새해가 밝은 지 어제 같은데,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흐른다고 느낍니다. 2026년이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감사한 일들이 유난히 많았던 한 달이었습니다.
투자코칭을 통해 밥잘 튜터님을 직접 뵐 수 있었고,
오프강의에서는 너나위님을 만났고,
오랫동안 꿈꿔왔던 월부학교 첫 수강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그리는 족족 성공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인생이 그렇게 녹록하지는 않다. 하지만 바라는 상황을 시각화하는 능력이 우리를 꿈의 현실화로 향하는 궤도에 올린다. 가장 중요한 첫걸음은 최종 결과를 획득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이다. 그것을 어떻게 해낼지는 아직 생각하지 않는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진심을 다해 원하는 걸 이루었을 때의 모습을 떠올리며 지금 이 순간을 성실히 살아가다 보면 하나씩 이룰 수 있다는 걸 실감하고 있습니다.
그럼 한 달간 성장 내용을 세부적으로 보겠습니다.

독서
목표 > 3권
달성여부 > 2권 / 반독모 1회
2월 목표 > 2권 / 반독모 1회
처음 목표를 3권으로 잡았지만, 워킹파파로서 월부학교를 들으며 잠도 줄여 보았음에도 독서 2권 이상은 쉽지 않았습니다.
1. 기브 앤 테이크
2.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아무래도 이번 월부학교에서의 원씽이 0호기 매도와 수도권 갈아타기이다 보니, 독서는 우선순위에서 다소 밀리게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몸과 마음이 점점 지쳐가면서, 많은 선배님들께서 왜 독서를 그토록 강조하셨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잠시 머리를 비우고, 긍정적인 사고와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채우는 방법 중에 독서만 한 것이 없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독서량을 줄이더라도 최소 2권은 유지해야 지치지 않고 계속 나아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
목표 > 실전준비반
달성여부 > 실전준비반 / 월부학교 겨울학기
2월 목표 > 월부학교 겨울학기
원래는 실전준비반으로 시작했지만 감사하게도 월부학교 합류 제의를 받게 되면서 마음이 많이 두근거렸습니다.
언젠가는 한 번쯤 학교에 갈 수 있겠지 하고 막연히 생각만 하다 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나는 왜 아직 못 갔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매 순간 최선을 다했기에 이렇게 뜻밖의 기회를 마주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1월 반모임에서 윤이나 튜터님과 반원분들의 인사이트를 직접 경험하며 왜 환경이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의 부족한 부분을 알게 되고 그 눈높이에 맞는 사람이 되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게 되더라고요.
남은 2월과 3월도 매 순간에 최선을 다하며 투자자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임장/임보
목표 > 임장10 / 전임15 / 매물40 / 보고서130
달성여부 > 임장10 / 전임18 / 매물30 / 보고서120
2월 목표 > 임장14 / 전임20 / 매물40 / 보고서150
이번 달은 매물을 충분히 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최소 40개는 채워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목표에 미치지 못했고, 그 결과 단지 간 선호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단지에서 가장 저렴한 물건을 보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매물을 많이 볼수록 거주민의 모습을 더 다양하게 관찰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단지에 대한 선호가 보다 분명해진다는 것을 몸으로 느꼈습니다.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 주어지더라도 따지지 말고 매물 하나라도 더 본다는 태도로 다음 달부터 다시 달려가겠습니다.
투자
목표 > 투자코칭
달성여부 > 투자코칭
2월 목표 > 매물문의 2회 / 0호기 매도
급변하는 시장에서 투자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던 와중 투자코칭을 받게 되었습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선뜻 행동하지 못했던 0호기 매도라는 결과를 직접 받고 나니 행동을 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긴 여행에서 방향을 올바르게 잡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번에 절실히 느꼈던 것 같습니다.
실거주 갈아타기 하려는 사람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점은 본인 집을 손해보고 팔기 싫어한다는 거에요.
하지만 그 보다 갈아타려고 하는 가치있는 물건의 상승이 더 빠르다는걸 명심해야 합니다.
-너나위님-
나눔
목표 > 나눔글 2개
달성여부 > 나눔글 4개
2월 목표 > 나눔글 3개
테이커가 승리를 거둘 때는 그 반대쪽에 패자가 있게 마련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은 테이커의 성공을 질투하며 그들을 때려눕혀 콧대를 꺾을 방법을 찾으려 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기버가 성공하면 사람들은 그에게 총구를 겨누기는커녕 오히려 응원하고 지지한다. 무엇보다 기버의 성공은 주변 사람들의 성공을 유도하는 파급 효과를 낸다.
-기브앤테이크-
내 주변에 얼마나 좋은 사람들이 많은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부터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하고 좋은 사람이란 나의 성공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성공도 진심으로 도울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습니다.
나눔에서 가장 큰 허들은 ‘과연 내가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사람인가?’라는 의문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이 곧 나눔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저 역시 아는 것을 한 번 더 정리하고 전체 파이를 키우는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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