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함께 나아가는 투자자 리스보아입니다.
임장보고서를 쓰다보면,
처음에는 어떻게 이렇게까지 쓰지?
하고 놀랐던 시기가 있었을텐데요
최근 40,50장 임장보고서에 대한
실전반에서의 가이드를 보고 나서
반대로 100장이 넘던 임장보고서에서
어떤 내용이 남아야할까 ? 고민이 되실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 임장 보고서를 줄일 때는
다 필요한 내용인 것 같아서 넣었는데
‘그럼 무엇부터 줄여야 할지’
'줄이고 나서도, 충분히 투자에 대한 생각이 담길지'가
고민이 되었는데요
그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본질이 무엇이었고,
실전에서 도움이 되었던 방법들도 같이
나눠보려고 합니다
임장 보고서의 본질은
‘나의 생각과 투자 우선순위’를 남기는 것입니다.
임장 보고서의 가장 본질은
그냥 지역 데이터를 다 합쳐놓은 통계 리포트가 아니라
바로 ‘투자를 위해서’
내가 이 지역을 보면서
스스로 생각했던
투자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를
남겨 놓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서 다시 그 임장 보고서를 봤을 때
내가 파악한 우선순위는 무엇이고,
우선순위의 근거가 되는 선호요소,
그리고 각 단지나 생활권에 대한 특성이
남아 있어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본질인 것이죠
구분 | 데이터만 담은 임보 | 투자에 대한 생각이 담긴 임보 |
핵심내용 | 통계 위주, 데이터 나열 위주 | 현장에서 느낀 수요와 선호도가 담긴 |
임보에 들어가는 내용 (예시) | 4호선이 있고, 환승해서 강남을 1시간내로 간다, 월판선 호재가 예정되어 있다 | 강남 접근성이 좋으면서도, 기존 자차로 판교 이동도 가까운 편인데 월판선까지 들어온다면 대중 교통 접근성이 더 좋아지면서 더 많은 수요를 가져올 수 있는 곳이다 |
그렇기 때문에 각 입지 요소별로
왜 입지 요소를 봐야 하는지
그리고 그게 투자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안다면
이제 진짜 중요한 것들만
남기는 순서대로 작성해보면 됩니다
50페이지에 투자에 대한 생각과
우선순위를 남기는 방법
1.인터넷에 검색해서 나오는 자료가 아닌
내가 판단한 지역의 가치에 대한 생각을 남겨보세요
그냥 데이터를 보고 직장 양이 많다 적다
혹은 환경이 좋다 나쁘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어떤 ‘수요’를 가져오는지에 대한
질문을 연결해보면
각 생활권의 특성과 선호도에 대한 연결고리가
생깁니다
각 입지 요소별로 수요에 대한 질문을 이렇게 연결해서
생각해보고 그 생각을 임장 보고서에
같이 담아보세요
2. 각 입지요소가 어떻게 단지의 선호도와 연결되는지 남겨보세요
- 그리고 입지 데이터를 나열하는 것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서,
- 어떻게 단지별 선호도에 연결되는지까지 살펴보세요
예를 들어서,
학군에 대한 입지 분석에서
학군의 힘이 있는 둔산동에서
단순히 학원가가 갖춰진 둔산동에 있다는 것,
학원가에 가까운 것이 아니라
‘선호하는 학교’배정이 되는 단지가
학군지로써 힘이 더 있다는 것을
단지간의 특성과 연결해서 비교해볼 수
있는 것처럼요!

환경 요소에서도,
주요 생활권별 환경의 장단점을
적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그 생활권의 단지들을
실제로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도
연결해서 볼 수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닌
나의 투자에 확신과 기준이 되어줄
임장보고서를 남겨보세요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는데
사실 더 잘 쓰시는 분들의 것들을
하나둘씩 담고 찾아가면서
개선해나가는것도 좋지만
그냥 의미를 모르고
하나둘씩 붙이기만 하거나
실전 지투반에서 누군가에게
발표하고 싶은 임장보고서를 쓰기 시작한다면,
아마 임장 보고서를 쓰는게
재미가 없고 힘든 과제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이 보고서가 나의 미래의 자산이 될
그리고 그 자산을 선택하는 기준이 될 수 있는
생각을 담아놓는 소중한 ‘보물’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 둘씩
투자에 대한 질문과 생각으로
채워간 나만의 임장 보고서를
이번에 채워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달 임장보고서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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