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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th 감사일기 : 2026년 2월 2일 월요일

26.02.02

 

 

오늘도 감사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무탈한 하루에 감사합니다. 

 

아이가 학교를 잘 다녀왔고, 

집에 있는게 세상 젤 편하고 좋다는 말에 다행스럽고 ㅋ

엄마는 네가 집에 있으면 하루종일 업무 진도가 안나가긴 하지만서도 
밥 잘먹어주면 그게 젤 고맙고 ㅋㅋ
 

일은 제대로 진도가 나가지 않고, 

점점 늘어지고는 있지만 ㅎ

어떻게든 마감은 시간내에 할 것이고, 

살다보면 또 다 잘 살게 되어 있뜨아!

그러니 열심히 오늘은 오늘의 할일을 잘 마무리해보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풍요로움이 나에게 온다!

 

오늘의 원씽 : 과제 


댓글


난집사
26.02.02 22:29

풍요로움아 와라~ 과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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