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 전고점 대비 하락율의 새로운 기준 (전고점 대비 낮으면 다 저렴해)
: 하락 트리거에 따른 Risk, Return 체계 확인

(벽산타운3단지 조차도 돈 벌게해주는 단지로 나의 1호기 의심을 없애준다.)
: 1등 날라갔으면 바로 2등으로.. 이게 참 어려운데
환 - 세대수 기준 또한, 300세대 고정이 아닌, 입지에 따른 선택
: 환금성의 기준은 하락장에서의 매도 가능성
(포트폴리오 개선은 주로 하락장에서 이뤄진다.)
수 - 최고전세가율 시기 이후 전고점 탈환되며 상승장 가능성
(급지가 낮아질수록 최고전세가율과 전고점 뚫는 시기 비슷)
(과거 사이클에 접목시키기 어려움, 사이클이 점점 짧아지고 있음)
원 - 전세가율보다는 전저점을 기준으로 파악
리 - 비규제 월세낀 매물도 Check Check
: 나의 목표는 서울수도권 중심 매수가 아님!! 최선의 판단 필요
: 혼란스러운 시장 속에서도 아직 시장 내에 있다는 것이 중요
: 현재 상황을 잘 기록해놓는다면, 향후 시장 대응성에 좋은 대응 가능할 것
: 실력은 결국 상황을 인지하고, 대응하는 영역이라고 생각됨
: 조급함은 내려놓고, 밸런스를 맞출 수 있는 상황 만들기
: 그럼에도 8월까지는 꼭 몰입해야함!!
그럼 내가 가진 자산은 투자재 성격이 있는가?
(N자형 보다는 U자형을 띌것으로 판단된다.)
실거주 0호기는 절대적 저평가는 부합되지만,
당시 미숙한 지식으로 비교평가가 너무 부족했다.
(상대적 저평가 부족)
투자 1호기는 절대적 저평가, 상대적 저평가 모두
부합되지만, 결과는 참 아쉽다.
꼭 투자하고 나면 좋은 단지가 눈에 보인다..
심플하지만 어렵다.
배울땐 공감되지만, 막상 투자하려고하면 참참 어렵다.
투자를 좀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은 크고
수익보다 실력있는 투자자가 되고싶다.
여전히 배움의 초반 지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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