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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 대폭발 + 독서후기 [빅토리아이]

26.02.07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대폭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60페이지. 개인의 노력에 따라서는 돈이 움직이는 시간차로 인한 불평등을 극복해낼 수 있다. 돈의 거리(새로운 돈의 생성지에 가까이 있는 것과 멀리 있는 것) 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자산 시장에 남아서 계속 공부하고 습득하고 투자하는 실행력을 높이면 통화량이 느는 때에 다른 사람들보다는 돈의 수혜를 더 받을 수 있게 되고, 돈의 거리가 짧아질 수 있다고 생각되었다. 

책에서 말한 바와 같이, 금융 지식으로 무장하고 시장의 변화와 정책 당국의 스탠스를 빨리 읽는 사람들은 돈의 거리가 짧아질 수 있겠다. 자산을 늘리려면 정보를 빠르게 소화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미국 물가가 오르는지 내리는지, 연방준비제도는 금리를 올릴지 내릴지 내다보고 한국은행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미리 점쳐보는 촉을 키워야 돈의 거리를 좁힐 수 있고, 소비쿠폰 뿌린다는 뉴스, 대선 특정 후보의 정책을 미리 가늠하는 것도 도움이 되니 우리나라와 세계의 경제와 정책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겠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지금 시대는 정전분리(정치와 돈이 분리된다)시대이다. 금융위기 이후 2020년대까지 세계경제 흐름을 알려주었다. 

경제가 나빠지면 돈을 뿌리는 시대가 세계 각 나라에서 펼쳐지고 있다. 아래는 책 내용을 내가 알기 쉽게 요약하였다.

  1. 돈이 폭발한다 : 돈이 흔해지고 돈이 한쪽으로 쏠리고 대출을 통해서 더욱 통화량이 많아진다. 대출, 통화량, 집값은 서로 묶여 있다. 경기를 위해 돈을 풀어도 실물자산에 돈을 쌓아두니 경제를 별로 살아나지 않고 실물자산은 큰 폭으로 뛴다. 이지 머니 늘어나면 활용하려고 적극적인 자세를 취해야 한다.
  2. 대한민국은 대출 잔치 중: 대기업 정규직은 금융시대의 신흥 귀족이다. 상속세, 법인세 등이 높으니 오너 일가는 거액을 배당받아 그래서 대폭 임금을 올려주게 된다. 급여가 빠른 속도로 뛰니 대출 잘 해주고 그 돈으로 부동산 투자해서 자산 늘렸다. 또한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으로 대기업 정규직이 오래 다니고 빚을 내서 자산을 사니 자산이 증가하는 수혜를 입었다. 
  3. 세계는 돈풀기 경쟁 중: 한국의 시장은 미국의 통화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미국의 금리와 통화량이 한국에 즉각적이고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다 그래서 미국 경제가 돌아가는 원리를 알아야 한다. 미국이 막대한 빚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관심을 가지고 글로벌 금융위기도 있었으니 우리 일상이 직접적으로 막대한 타격을 받을 것도 생각해둬야 한다. 

    M1은 구매, M2는 투자. 전쟁이나 전쟁위협은 빚 늘리고 비용 지출을 과다하게 늘려 경제를 병들게 만든다. 유럽이 그런 상황. 특히 극우정당의 영향으로 현금살포나 무차별적 감세 정책이 조금씩 현실화되는 중이라 세계경제에 타격 줄 수 있다. 

  4. 돈은 미국으로 향한다: 세계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은 미국에서 이어질 확률이 높고 미국인들 열광시키는 서비스 나오면 투자할 생각을 해보고 세계 표준이 될 가능성이 있는지 탐색한다. 뉴욕 증시는 엄청난 유동성으로 인해 기업 가치가 높게 평가받는다.
  5. 미국의 빚의 제국: 관세는 비용을 떠넘기고 남는 이익을 갈취하는 효과가 제법 있다. 이런 걸 하는 건 미국이 예측 불가능하거나 비상식적인 정책을 언제든 추진할 수 있다는 위험이 커졌다는 것이다. 또한 미국 달러 패권은 계속 유지될 것이니 그것에 의심을 갖지 않는게 안전한 투자에 도움이 된다.
  6. 새로운 돈의 출현: 비토고인을 연동시킨 ETF가 미국 정부 승인 받고, 미국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가 비트코인 가치 더욱 끌어올리는 과정에서 서로 관할하려는 열의를 보였다. 돈이 넘쳐나는 시대, 유동성이 시중에 넘쳐나고 과거에 없던 투자대상을 찾으려는 부자들의 욕망으로 인해 2010년 이후 새로운 혜성 같은 투자대상이 등장할 수 밖에 없는 시기였다
  7. 돈의 대결: 가상화폐(디지털 금)는 미국에게 국가 전략 비축 자산으로 쌓아가고, 스테이블 코인(디지털 달러, 무역 대금 지급이나 해외송금 기능 뛰어남. 빠르고 간편하고 수수료도 아낄 수 있다.)은 국채 수요 떠받치는 수단으로 인정되었다. → 그렇지만 요즘 시장에서 금과 은은 더 올랐지만 가상화폐는 디지털금으로써 역할을 잘 하지 못하고 가격이 떨어지는 상태. 

    CBDC는 중앙은행 힘 키워주고 중앙에서 통제해서 중국이 밀고 있다. 이것도 주시해야 한다.

  8. 뒤집히는 경제 공식: 이전 2010년대는 세계화로 제로 금리시절이었다. 현재는 나라 간 분쟁이 물가와 금리에 영향을 주고 고령화가 중요한 변수이다. 수요 부진에 빠져서 저금리로 경기 부양해야 한다고 보거나 젊은 근로자가 희귀해져서 인건비 수준 높아지고 고물가가 만연할 것으로 예상한다. 경제도 생물과 같아서 세계사적인 흐름을 꿰뚫고 있어야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 스텔란티스처럼 개별 국가가 기업들에 미치는 영향과 힘은 줄어들 수 밖에 없으니 글로벌 경제 전체 흐름을 보는 게 중요하다. 지정학적 요인이 경영상 판단에 많은 영향을 미쳐서 정관계 인사 영입.
  9. 돈의 폭발, 어떻게 대응하나: 서울 아파트 값이 M2와 엇비슷한 속도로 움직이니 이재명 정부가 돈풀기 정책 계속 이어나가면 30년 시작하기 이전에 서울 아파트값 상승 속도가 통화량 속도 앞지르는 시기 다시 찾아올 수 있다. 

    시가총액 합계/ M2 로 나눠보는 건 시중에 풀린 돈에 방점을 찍고 주가 수준을 본다는 의미이다. M2/금값 비율 따져보기도 한다. 

    집도 재화이며 금융현상의 영향 많이 받는다. 가장 큰 영향 미치는 요인은 돈을 얼마나 융통할 수 있는가이다. 경제위기때 돈 풀면서 위기 빨리 지나갔다. 긍정적인 기대와 창의적 협업 마인드를 가진 개인은 저성장 시대에도 새로운 가치 창출하고 성공을 이룰 가능성이 높다. 고도의 지식사회로 넘어가려면 그 시작은 책읽기이다. 

M2의 상승속도와 자산들의 상승속도가 비슷하게 가고 있으니, 통화량을 보면서 자산의 가치가 저평가인지 고평가인지 판단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언제 기회가 올 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할 일은 똑같은 것 같다. 종잣돈 잘 모으고 투자를 할 때에는 개별 단지들을 면밀히 살펴보고 내가 할 수 있는 것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을 사는 거다. 또한 미국 경제나 중국의 경제 등이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치니 이들 국가가 하는 행동의 파급력을 살펴보는 것도 내가 투자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 나에게 적용할 점

  1. 미국의 금리와 통화량이 한국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런 상황들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기회가 올 때를 놓치지 말고 가치 있는 자산에 꾸준히 투자하기. 

2. 책 읽고 적용할 점 적고 실천하기. 

3. 매일 신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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