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광역시 투자를 앞두고 부산과 대구를 보고 있는데요.
부산과 대구 모두 26년 상반기에 입주가 있는 걸로 알 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산은 남구라는 상위급지지만 선호도가 좋지 않은 우암동에 대단지가 들어와서 인지 전임과 매임을 통해 알아보니 생각보다 영향이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월 초 현재 전세가 나가지 않고 있더라구요. 매매가는 좀 오른 반면에요. 그래서 12월까지 보고 있던 단지들이 투자금이 더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구도 같이 보고 있는데 현재 대구도 역시 전세가 주춤하고 있더라구요.
또한 대구 남구에 입주 및 26.4월 30일 대명자이 대단지가 입주예정이고 중구에 미분양난 대구역힐스가 전용59타입이 2억대 초반으로 전세매물을 놓고 있습니다. 제가 보고 있는단지들은 지금 실거래가 및 호가는 2.4~2.7 정도로 나와 있습니다.
저의 경우 5월 이후에 등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
남구 근처인 중구와 좀 멀리 떨어진 동구 쪽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지금 투자할 때 어느 정도까지 생각하고 해야할지 궁금해서 여쭙니다.
아니면 잔금을 대명자이 입주 3개월이 지나 8월 이후에 전세를 맞출 수 있는 전략을 세워 조금 더 지켜봐야 할지요.
잔금은 준비되어 있습니다.
매매가가 깎이지 않고 전세가는 낮고… 상반기가 지나면 매매가가 더 올라 투자금 범위에 들어오는 단지들이 없어지지지 않을까 생각되어 여쭙니다. 물론 어느 시장이든 투자하지 못한 경우는 없다는 걸 알면서도 막상 투자가능 단지가 보이니 조급한 마음이 듭니다.
미리 정성가득한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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