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 갈아타기 하는데 월부의 많은 분들 덕분에 궁금증이 해소 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ㅜ
계속 시뮬레이션을 혼자 돌리고 있는데
중간중간 디테일한 것들에 궁금증이 생겨서요
현재
한단계 상급지 구축으로 이동할거 같은데
구축이다 보니 인테리어가 추가로 해야될거 같습니다
지금 매수자와 잔금일은 러프하게 5월말 6월초로만 이야기 해두었습니다.
그래서 보통 이런경우 잔금일을 어떻게 고정하는지 궁금해서요
보통 잔금이 모두 완납 되어야 인테리어가 시작될 수 있을거 같은데, 그럼 입주는 어떻게 하지? 등등
매도할 집과 매수할 집의 잔금일 등을 어떻게 조정하고 맞추는건지,
제가 매수할때 꼭 확인해야되는 요소, 챙겨야 할것등이 궁금해서
많은 경험이 있으실 월부분들에게 문의 드려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댓글
안녕하세요, 매도인이 등기를 넘기기 전에 수리기간을 주시지 않으면, 결국 잔금 후 입주하기 전에 수리를 하셔야 되는데요, 갈아타기라 하셨으니 분명 현재 거주하시는 집 매도가 되셨고 잔금일이 있을텐데, 결국은 누군가 자금부담을 먼저하고 시간을 벌어야 하는 구조이긴 합니다, 매도인이 잔금 전 수리기간을 허용하지 않으면요. 아빠토마토님이 자금부담을 안을지, 매도하신 현 거주집을 사시는 매수인이 자금부담(즉 잔금을 하고도 2~3주 정도 바로 입주를 안하고, 아빠토마토님이 매수한 집이 수리될때까지 현거주집에서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간혹 수리 범위나 경중에 따라 입주 후에도 하시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즉, 매도인, 아빠토마토님, 매수인 3분 모두 자금 여력이 안되시면 간단한 수리는 실거주 시작하신 이후에도 할려면 할 수 있습니다. 화이링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빠토마토님 :) 갈아타기는 내가 살던 집을 처분하고 새로운 집으로 이주하여야 하기에 세집의 일정이 맞아야 합니다. 이에 매도하신 집의 잔금일은 현재 고정이 되어 있지 않다면 매수할 집의 잔금일을 협의하시며 동시에 아빠토마토님의 집을 매수하시는 분과 잔금일을 협의하여야 합니다. 수리는 잔금일 전 공실의 상태가 되는 집이면 중도금을 납부 후 수리에 대한 협의가 가능하지만 같은 날 이주하거나 이사하는경우는 수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에 매수하는 집의 경우 공실인경우나. 세입자가 먼저 퇴거하는경우가 수리하기 용이합니다. 매수하는 집의 점유자가 잔금일에 나가야 되는 상황이라면 이사짐에 짐보관서비스를 이용하여 이사짐을 보관하시고 잔금을 치르신 후 인테리어를 진행하셔야 합니다. 아빠토마토님의 갈아타기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빠토마토님~~ 인테리어로 인한 잔금일 조정을 하고 싶으신거군요. 우선 두 가지 방법이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매도인이 잔금 전 수리기간을 확보해주는 경우라면, 중도금을 드리고 수리를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럴 때는 일반적인 중도금보다 조금 더 드리고, 관리비를 매수인이 부담하는 등의 조건을 제시하시면 매도인이 허용해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만약 매도인이 수리기간 확보를 해주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잔금까지 끝내고 수리하셔야 합니다. 이럴 때 기존 거주하시는 곳의 퇴거일을 조정하시는 방법이 있어요. 다만 이럴 때는 거주하시는 곳의 자금이 묶여서 여유자금이 있으셔야 가능하실 것 같아요. 퇴거 일과 수리 후 입주일이 맞지 않으실 경우, 보관이사 혹은 잠시 단기 임대를 알아보셔야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가장 좋은 방법은 수리기간을 매도인이 확보해주시는 방법이니 먼저 협의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빠토마토님의 내집마련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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