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챈s입니다
부동산을 선택할 때
되도록이면 입지가 좋고,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수요가
큰 곳을 선택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부동산 공부를 처음 시작했을 때
그 말의 의미가 크게 와닿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조금씩 ‘아는 지역’이 생겨나면서
그 지역들을 지켜보며 느낀 것들이 있습니다.
관련해서
‘부동산에서 아는 지역이 많다는 것의 의미’
에 대해 나눠보려고 합니다🙂
이를 알면 미래엔
5억 이상의 자산 격차를 벌릴 수 있습니다.
내 집 마련이든, 투자든
미래의 자산 상승까지 고려한 선택을 한다면
‘나만 좋은 곳’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단지를 갖고 싶어 하는 수요가 많을수록
그것은 결국 가격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다소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손품과 발품을 최대한 많이 팔아 매수한다면
결과는 더욱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 집 마련이라면
우리 가족의 출퇴근이 1시간 이내인 범위 안에서
가장 좋은 입지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투자라면
가능한 투자금 범위 내에서
가장 좋은 급지부터 차근차근
‘앞마당’을 넓혀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아는 지역이 1개뿐인 사람은
선택지가 단 하나입니다.
하지만 아는 지역이 10개 이상인 사람은
그 10개 지역 안에서
가장 좋은 단지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예를 들어 2017년 2월,
A씨(👩🏻)는 부천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수 가능한 단지는 2.4억의 부천 단지 한 곳뿐어서
이 곳을 매수합니다.

반면 B씨(🙋🏻)는
마포, 동대문, 안양, 덕양구 등
여러 지역을 알고 있습니다.
조금 더 중심지에 가까운 마포 단지를
5천만 원을 더 주고 2.9억에 매수합니다.
그리고 9년이 흐릅니다.

부천 A씨(👩🏻)와 마포 B씨(🙋🏻)의 자산 격차는
약 7억 가까이 벌어집니다.
알고 있는 지역의 차이,
그리고 그 지역의 가치를 아는지 여부가
결국 자산의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이 차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공부가 필요하고,
결정적인 순간에는 행동할 수 있는 결단력이 필요합니다.
📌Action Plan
한 번에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 받아들이고
포기하지 않기
부동산 매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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