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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역의 개수가 자산 격차를 벌립니다. 5억 차이를 만든 선택의 차이 [챈s]

16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챈s입니다

 

 

부동산을 선택할 때
되도록이면 입지가 좋고,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수요가

큰 곳을 선택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부동산 공부를 처음 시작했을 때
그 말의 의미가 크게 와닿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조금씩 ‘아는 지역’이 생겨나면서
그 지역들을 지켜보며 느낀 것들이 있습니다.

 

 

관련해서

‘부동산에서 아는 지역이 많다는 것의 의미’

에 대해 나눠보려고 합니다🙂

 

이를 알면 미래엔

5억 이상의 자산 격차를 벌릴 수 있습니다.

 

 


🏡부동산에서 아는 지역이 많다는 것의 의미

 

내 집 마련이든, 투자든
미래의 자산 상승까지 고려한 선택을 한다면
‘나만 좋은 곳’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단지를 갖고 싶어 하는 수요가 많을수록
그것은 결국 가격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에서 다소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손품과 발품을 최대한 많이 팔아 매수한다면
결과는 더욱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 집 마련이라면
우리 가족의 출퇴근이 1시간 이내인 범위 안에서
가장 좋은 입지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투자라면
가능한 투자금 범위 내에서
가장 좋은 급지부터 차근차근

‘앞마당’을 넓혀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는 지역이 1개뿐인 사람은
선택지가 단 하나입니다.

 

 

하지만 아는 지역이 10개 이상인 사람은
그 10개 지역 안에서
가장 좋은 단지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예를 들어 2017년 2월,

A씨(👩🏻)는 부천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수 가능한 단지는 2.4억의 부천 단지 한 곳뿐어서

이 곳을 매수합니다.

 

 

 

 

 

반면 B씨(🙋🏻‍)는
마포, 동대문, 안양, 덕양구 등
여러 지역을 알고 있습니다.

 

 

조금 더 중심지에 가까운 마포 단지를
5천만 원을 더 주고 2.9억에 매수합니다.

 

 

그리고 9년이 흐릅니다.

 

 

 

부천 A씨(👩🏻)와 마포 B씨(🙋🏻‍)의 자산 격차는
7억 가까이 벌어집니다.

 

 

알고 있는 지역의 차이,
그리고 그 지역의 가치를 아는지 여부가
결국 자산의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이 차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공부가 필요하고,
결정적인 순간에는 행동할 수 있는 결단력이 필요합니다.

 

 

📌Action Plan

  • 부동산 강의 수강하기
  • 아는 지역 많이 만들기
  • 한 번에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 받아들이고

    포기하지 않기

  • 10년 이상의 장기적 관점으로 바라보기
    (서울·수도권 전세 물량 감소, 공급 부족 가능성 등 큰 흐름 이해하기)
  • 그리고, 결단 내리기

 


 

 

부동산 매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수잔30
16시간 전

아는 지역 많이 만들기~ 임장 열심히 다녀야겠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챈님!

잇츠나우
16시간 전

임장가고싶게 만드는 글이네요 ㅎㅎ아는지역 많이 만들겠습니다 감사해요 챈님!!

베니지기
16시간 전

아는지역많이만들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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