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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대폭발
유튜브를 봐도 요즘 30대 특징 : '퇴근 후 자기계발, 인간관계에 목매지 않음' 이런류의 멋있으면서도 인간적이지 않다는 느낌을 표현하는 영상들이 많이 보인다.
이는 더 이상 gdp 상승률로 통화량의 상승률을 따라 잡을수 없음으로 생긴 젊은이들의 위기의식이라고 생각한다. 경제 성장 속도는 점점 낮아지고 뉴스에서는 점점 선심성 정책의 행보를 보이는 정치인이 늘어나며 돈을 풀어대고 있다.
부동산 투자도 이제는 투자재로서의 성격이 짙어지고 있다고 강의에서 들었다. 지난 상승장에서의 폭발적인 자산격차 그리고 통화량 증가로 점점 빨라지는 상승 사이클에서 더이상 두 손 놓고 있을수는 없다.
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는다고 투자원칙과 입지가치를 정확히 숙지한 후 시장을 예의주시하는게 이제는 뉴노멀이 된 시대이다.
처음 의도야 세입자 부담을 줄여주자는 좋은 의도였지만 결국 전세가 상승을 이끌고 집값 상승을 이끌며 폐지된 제도이다.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 이 생각나며 인간의 돈 계산에 시장이 살아 움직인다는 걸 느꼈다.
비정상의 정상화란 말이 기억에 남았고 이렇게 사람들은 어떻게든 돈을 벌려고 하기 때문에 넋 놓고 있다가는 벼락 거지가 될 것이라는 생각과 ‘돈의 거리’를 줄여야 된다는 구절이 다시 생각났다.
언론에서는 부자들 세금 올린다고 하면 사람들이 환호하는 모습의 이미지를 보여줬던 것 같은 기억이 남는다. 부자들만 세금을 많이 걷으면 나랑은 상관없고 좋네? 라고 생각했었지만 역시 부자들은 호락호락 하지 않음을 다시 확인했다.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연봉 얼마얼마 뜨는 기사들보며 와 부럽다로 끝났었지만 그 후폭풍이 내가 공부하는 부동산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음은 생각해보지 않았던 사실이고 책 뒷부분에도 기업인수에 대한 설명나오면서 나온 개념이지만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모든게 얽혀있고 복잡한 이해관계가 있음을 알게되었다.
예전에 중국 부동산 업체 부도나는 기사를 봤을때까지만해도 '중국 큰일났네' 하다가 최근에는 또 중국의 AI 기술 발전의 뉴스를 보고 ‘와 중국대단하네’ 했다가 최근에 또 중국 부동산이 위기라는 기사를 봤었다.
정보를 접할때 배경지식과 다각도로 보려는 비판적인 사고가 없다면 서술자가 의도하는대로 단편적인 반응만 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느꼈다. 정보의 홍수속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끊임없는 공부와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총균쇠’에도 우연으로 인한 서부 열강과 후진국이 결정되었음을 설명하는것으로 알고있다. 2차 세계대전때도 미국이
수혜를 받았음은 알고 있었다. 그런데 2008년에도 이러한 금융위기와 모바일 비즈니스가 같은 시기에 벌어져 다시 한번 패권을 유지하는 미국을 보며 새삼 ‘진짜 미국은 축복받은 땅인가’ 라는 생각이 자연스레 나왔다.
물론 위에 말했듯이 단편적 정보에 휩쓸리는 것은 경계하고 생각해보면 미국에서도 일반 서민층민 하부층에게는 빈부격차 및 내가 모르는 사회문제들도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어쩄든 이 구절에서의 요점은 결국 앞으로도 미국의 행동과 말에 주의를 기울이며 ‘돈의거리’를 좁혀야 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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