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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매 순간 진심을 담고 싶은 진담 입니다 :)
최근에 수강신청을 진행한 실전준비반
그리고 지방투자실전반, 월부학교
등 다양한 수업이 열리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월부에 함께 해주시고,
조장, 운영진 등을 통해서 나누면서
성장하고자 하시는 분들 역시
많이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수강생분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최근 실전준비반은 무려
4천명이나 신청하셨다고 해요.
사람이 많아질수록,
원하는 기회는 얻기 점점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원하는 기회를 얻지 못해
낙담하곤 했었는데요.
저에게 큰 깨달음을 준 글이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많은 글 중 하나인
뚜또 튜터님의 '튜터가 되는 것'
에 대한 칼럼입니다.
‘목표는 비전보드에 있는 것들이지
실전반, 월부학교, 튜터는
저희의 목표가 아닙니다’
우리가 목표로 가는 길에 대한
과정일 뿐입니다.’
저는 이 글을 읽으면서
머리를 쎄게 맞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칼럼을 읽었을 당시가
제가 원하는 것들이 하나도 되지 않던
시절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뿌리와 잎사귀가 바뀔 때
'본말이 전도되었다' 라는 표현을 씁니다.
뿌리는 아래에 있고
잎사귀는 위에 있어야하고
각각의 역할대로 수행이 되어야
나무가 잘 자라는데 그러지 못하고
순서가 바뀌거나 역할이 바뀌었을 때
쓰는 은유적 표현입니다.
저는 정말
감사하게도 x100
운이 좋게도 x100
월부학교를 수강하고 있지만,
저 역시도 과거에 최선의 노력을 했음에도
운영진이 안되거나,
MVP가 안되거나,
조장이 안된 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런 고민을
TF리더셨던 몽부내 튜터님과도
상담을 했을 정도로
고민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크게 낙담하고,
'꿈도 이룰 수 없는건가' 라는
거친 생각까지했던 것 같아요.
“내가 잘못된 걸까?”
곧 돈버는 독서모임에서 진행할
‘퓨처셀프’라는 책에서
이런 글귀가 있습니다.
"자신이 어떤 목적이나
목표를 선택하는지
명확하게 의식해야 한다.
그러면 방법은 저절로 나타나기 시작한다"
-퓨처셀프
제가 낙담하고 상처받은 이유는
제 목표가 비전보드에 적었던
‘가족과의 행복한 노후시간’
‘책 출판과 새로운 경험’
등의 소중한 꿈이 아니라
운영진,조장,MVP 이었다는 걸
무겁게 깨달았습니다.
월부 안에서 과정들을 꿈이라고 여기니
그 꿈들이 되지 않을 때마다 힘들었습니다.
이런 저를 돌아보고 목표를
새롭게 수정했습니다.
아니 정확히는 잊고 있던
목표를 상기시켰습니다.
미래에 비전보드의 꿈을 달성하고
행복할 수 있는 저의 모습을 생각했습니다.
↓2024 비전보드↓
[진심을담아서] 2023년 복기 및 2024년 비전보드 (+세로버전 양식 첨부)
환경에 있으면서,
매해 읽어나가는 책이 늘어나면서,
존경하는 스승님, 선배님들이 생기면서,
성공에 대한 방정식을 이해해 나가면서
목표를 바로 세우고,
그에 맞게 행동한다면
이제는 확신을 갖고 꾸준히 하면 된다는 것을
깊이 믿기 시작했습니다.
-퓨처셀프
퓨처셀프를 정독하니
목표를 설정하는 것 만큼
그 목표를 진심으로 확신하고.
그 확신하는 자신의 모습도 사랑해야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엠븨피 조장 운영진 등
원하는 게 되지 않으셔서
마음이 아픈 건 당연한 것 같습니다.
또 그런 결과가 반복해서 일어나면
우리의 목표는 달성이 불가능한 것이고,
성공과는 거리가 멀어지는 걸까라는
부정적 생각으로 이어지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 미래는 우리가 바꿀 수 있고
또 그것을 믿는다면, 그리고 사랑해준다면
우리는 이미 성공해있을 미래의 모습을
향해서 살고 있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것이 될 때까지
시간만 채우면 될 일입니다.
너나위님께서 월부학교 6강에서
이런 이야기를 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이미 부자가 된 것처럼 사세요”
그리고 퓨처셀프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미래의 나를 향해 가는 것보다
미래의 나를 현재로 끌고오는 게
사실 상 수월하다”
매일매일 독서하고 강의듣고
주말이면 임장하고 정리하고
이런 삶을 사는 것은 이미 목표를 이룰
미래의 삶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과정 상에서 일어나는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일에
조금이라도 덜 다치시고
즐겁게 함께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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