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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을 ‘겸손’이라고 여길지 모르지만, 사실은 자신만만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오만하게 굴지 않는 것이야말로 ‘겸손’입니다. 자신 없는 사람이 오만하게 굴지 않는 건 그저 ‘비굴함’이지요.
→ 비굴이 아닌 겸손이 되려면, 결국 내 스스로 내 능력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
내가 못하는 일이 있음을 안다면, 다른 사람도 못하는 일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누가 어떤 일을 못하면 내가 가르쳐 주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도와주어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대신 내가 할 수 없는 일은 남에게 부탁한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곧바로 수락하고, 내가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이 생기면 다른 사람에게 그 즉시 부탁한다.
→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는 것을 주저하지 말자. 그게 어찌보면 세상을 사는 이치 같은것?
내 결점을 극복하려고 갖은 노력을 하기 보다, 그것을 이용할 방법을 찾자. 내가 하기 어려운 것은 남에게 부탁하는 편이 낫다. 그러면 나에게 너그러워지고, 다른사람들을 따뜻하게 대해줄 수 있다.
→ 결점은 극복하는 게 아니라, 이용하는 것.
‘사리 사욕은 잘못된 것’이라는 착각.
대개일이 잘 풀리지 않는 사람은 이 사리사욕이 부족할 때가 많다.
‘좀 더 큰 성공을 거머쥐고 싶다.’ 라는 마음을 품으면 자연히 세상과 모두를 염두에 두게 된다. 처음부터 사리사욕을 억누르면 최선을 다할 수도 없고, 중요한 힘도 낼 수 없다.
→ 내 욕망을 마음껏 활용하자.
일은 먹고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동차, 집을 갖거나 지금의 내 모습을 유지하고 싶다는 당신의 욕망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 이 세상은 사리사욕을 가지고 일해도 잘 굴러가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 사람은 욕망을 추구할때 더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 내 욕망은 무엇일까? 내 욕망은 어릴적부터 선망했던 ‘분당’에 자가를 보유하는 것, 우리 가족의 안정적인 노후를 책임지는 것, 1년에 1달은 해외에서 보내는 것(이승채 부장님처럼), 중형SUV를 모는 것, 주말에 근사한 저녁이나 예쁜 카페를 가는 것, 맛있는 커피를 마시는 것 등등. 이런 욕망을 충족하기 위해 ‘일’을 한다. 지금 내 일은 교사+부동산 투자자.
‘생각’은 반드시 몸에 영향을 끼칩니다.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일을 가지고 불안해하면 몸에는 교감 신경 작용을 높이는 호르몬이 뇌 속에서 분비되어 혈관이 수축하게 됩니다. 그러면 자연히 신체의 혈액 순환이 나빠집니다. 동시에 근육도 경직돼서 혈류도 원활히 흐르지 않게됩니다. 혈액은 몸 안 곳곳에 영향을 공급하고, 동시에 노폐물을 씻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몸의 상태가 안 좋아지고 약한 곳에 독이 쌓이고 그것이 결국 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걱정, 고민만 하지 말고, 조금씩 그 문제와 관련된 행동을 한다. ‘생각’은 몸에 영향을 끼친다.
용기를 내지 못하는 사람은 ‘용기 없는’ 재능이있는 겁니다. 그런 사람은 안정감을 원하는 것 뿐이지요. 바로 그 안정감 속에서 영혼을 성장시키는 사람인 것입니다.
→ 내 결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를 단점으로 치부하기보다 이용하려 하자.
→ 위 글처럼, 나는 과감하고, 용기있게 결정을 내리는 편이 아니다. 하지만 신중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잘 수용한다. 내 결정에 대한 확신을 100% 갖진 못하지만, 언제든 유연하게 결정을 바꿔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기도 한다. 나는 시작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예를 들어, 주변 환경이 정돈되어있거나 내 자신이 준비되어 있어야 뭔가 시작한다. 그만큼 나는 주변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환경을 잘 정돈하고, 정돈된 생각과 말과 행동을 해낸다. 나는 최선을 다하지만, ‘극한’까진 밀어붙이지 못한다. 대신 내 체력과 상황을 어느정도 관리하고 안배할줄 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격보다 진동수가 더 중요합니다. (…) 우선 진동수를 높이려면 다소 빠르게 움직이는 교통수단을 타보거나 자신의 행동을 빠르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 그런 다음에는 허세나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까 기운 넘치는 말을 해보세요.
→ 누군가 나에게 피곤하냐고, 힘드냐고 물었을 때, “피곤하지 않다, 힘들지 않다.”고 이야기하는 것.
가족 중 누군가가 같이진동수를 낮추면 집안 전체 분위기가 어두워지고 맙니다. (…) 늘 못된 말, 못된 행동을 하는 사람들한테는 나쁜 일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 나쁜 일은 오히려 그로인해 진동수를 떨어트린 나에게 생긴다.
→ 나, 진희, 해린이의 기분이 좋지 않더라도 힘든 일이 있더라도, 공감을 해주고 함께 문제 해결을 고민하지만, 내 진동수를 떨어트려선 안된다. 내 진동수를 떨어트리면 가족 전체의 진동수가 떨어진다.
나의 진동수를 떨어트리는 ‘사고방식’을 가지면 안된다. (…) ‘못한다’고 생각하는지 ‘필요없다’고 생각하는지에 따라 결과가 확연히 달라진다. 이렇게 진동수를 올린다.
→ 결국 ‘긍정적’ 사고 방식을 가지라는 이야기. 나는 ‘키’가 작았지만 보완할 수 있도록 ‘스타일’에 관심을 가졌다. 내가 바꿀 수 없는 부분은 과감히 필요없다고 여기고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은 보완했다. 월부 실전반때 ‘수면’을 줄이는 데 힘들어했는데 과감히 ‘필요없다’고 여기는 편이 좋았을 것 같다. 대신 내가 할 수 있는 낮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편이 더 좋았을 것 같다. 난 꼼꼼하진 못하다. 대신 적응력과 임기응변이 좋은편이다. 그러니 우선 부딪히고, 해결하는 편으로 일을 처리해나가는 게 좋다. 꼼꼼하려 너무 노력하지 말자.
성공한 사람은 항상 ‘소수’에 불과하다.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 무언가 ‘차이’가 있지 않으면 안된다.
→ 다른 사람이 안하는 걸 해보려 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남들을 칭찬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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