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부자와 함께 떠나는 부산 임장여행 #1 (해운대구 대우마리나 재건축, 마린시티)

24.01.04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함께 임장 다니며 자본주의를 미리 체험해 보고 있는


써니써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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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말(11월 초)에는 아이들과 지방 임장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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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에 수도권만 다니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지방을 가게 되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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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지방에서 어떤것들을 보고 느끼고 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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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임장여행의 첫번째 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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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제2의 도시 부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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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따라 나선 1박 2일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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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부자와 부산으로 함께 떠나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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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저번주에 출발하기로 계획 되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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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2일전 작은써니가 독감 확진 판정을 받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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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 없이 한주를 미루게 되었는데 그러다 보니 열차표가 매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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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일찍 출발하여 일요일 밤 늦게 돌아오는 일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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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예전에 했던 투자자의 일정 그대로를 경험하게 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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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부터 여행가는 것처럼 짐을 다 싸놓고 아침 일찍 출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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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이른 시간이지만 찐 투자자의 주말 지방 일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도 좋겠다 싶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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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KTX 처음 타본다고 들떠서 씩씩하게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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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를 타자마자 아이들은 취침모드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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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졸렸지만 투자자의 평소 루틴을 보여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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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동안 독서를 했습니다.(책읽는걸 봤는지 모르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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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자마자 부산에 왔으니 돼지국밥 한그릇 먹어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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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지하철을 타고 오늘의 출발지인 센텀시티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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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시티역에서 가방 보관함을 찾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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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대형 5,500원, 4시간 초과시 시간당 800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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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추 계산해 보니 만원가까이 나올것 같아서 대안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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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1층에 무료 무인보관함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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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보관하면서 만원을 아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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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어깨를 가볍게 하고 임장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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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은 해운대구 전체를 보는 코스로 재송동에서 시작해 반여동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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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내려와 우동을 보고 좌동에서 마무리 하는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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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키로 정도 걸어야 하는 일정이라 잠깐 고민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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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여러번 다녀본 결과 이정도는 갈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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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1코스(재송동, 반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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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시티역에서 지상으로 올라가니 백화점도 2개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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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코와 번화한 모습에 부산의 첫인상이 수도권 만큼이나 좋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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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처음 맞이한 단지는 더샵 센텀파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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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송동이고 2005년식이지만 센텀파크 생활권이고 센텀중 학군도 좋아서 선호도가 높은 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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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여동 쪽으로 올라갈수록 분위기가 바뀌면서 이제 지방에 온거 같다는 표현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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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쪽보다는 분위기가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재생사업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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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시선을 끈 단지는 왕자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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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오래되어 보이는 단지이기에 나이와 가격 맞추기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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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아빠나이와 비슷할거라고는 생각을 못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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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평대 가격이 5억후반이라는 것에 더 놀라는 눈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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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후반이라면 예전에 수지와 죽전에서 본 20평대 단지보다 비싼 가격이라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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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들 둘다 수도권의 단지를 투자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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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롯데2차부터 시작된 부산의 언덕길을 땀을 뻘뻘 흘리면서 체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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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돌아 1코스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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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2코스(우동)




2코스는 부산의 부촌인 우동을 돌아보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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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코역 4번출구 앞에 우동 2구역 재개발 철거를 진행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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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가 좋은 동부올림픽타운(99년식)과 약간 언덕에 위치한 해운대자이(13년식)를 비교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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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0평대는 9억중반으로 가격이 비슷하고 20평대는 자이 7억후반, 동부 6억중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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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써니는 입지가 좋은 동부를 작은 써니는 연식이 좋은 자이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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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는 동부가 좋긴 하지만 비슷한 생활권이고 자이의 연식이 아직 13년식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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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자이의 시세가 조금 높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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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평대를 한다면 가격이 같으니 자이로 20평대를 한다면 6억중반인 동부를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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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의견을 얘기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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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자이와 동부를 지나 대우마리나1차를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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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비치, 동래럭키와 더불어 부산에서 입지가 좋은 중층 구축 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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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0평대 가격이 11억이라는 얘기를 듣고 아이들이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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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년식 단지이고 중층이라 용적률이 아주 낮지도 않고 재건축 단계도 진행이 안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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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입지가 좋아 사람들이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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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안전진단 동의를 받고 있는 상황이니 재건축은 아직 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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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신흥부촌인 마린시티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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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예전에 마린시티에 있는 에어비앤비에도 숙박을 해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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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분위기를 어렴풋이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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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부터 보이는 제니스와 아이파크의 위용이 엄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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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차들도 많이 보이고 사람들의 표정도 여유로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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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사람들을 잘 살펴 보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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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여동에서는 어르신들이 짐수레를 끌고 다니는 분이 많이 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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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는 그런분들이 안보이고 아이들의 눈에도 여유있어 보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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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3코스(좌동)




1일차 마지막 3코스는 좌동을 크게 한바퀴 도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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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해서 SK뷰쪽을 지나갈 때는 언덕이 심해져 힘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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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좌동 중심으로 들어오자 안정적인 평지가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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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된 택지지구라 반듯하고 학교도 많고 대학병원도 들어와 있어 안정적인 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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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수도권에서 봤던 수지나 노원 같은 곳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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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역 주변으로 상권도 잘 갖춰져 있고 학원가도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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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봐서 알겠지만 산과 언덕이 많은 부산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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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평지에 넓게 안정적으로 자리잡은 택지가 많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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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을 좋아하는 지방에서도 수요가 있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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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사는 친구가 2명 있는데 모두 아이를 키우고 있고 좌동에서 거주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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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만큼 아이키우기 좋은 곳이 없어 신축으로 이사를 가고 싶어도 못간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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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걸었던것보다 많이 걸었고 시간도 저녁이 다 되어가자 아이들이 지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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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코스를 조금 조정해서 장산역으로 가던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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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에서 부산에 사는 아빠 친구를 만납니다.(정말 우연히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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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가는 아이들에게 삼촌의 용돈은 정말 꿀과 같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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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를 잘 바꿨다며 뿌듯해 하는 아이들과 웃으며 1일차 임장을 마무리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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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시티에서 가방을 찾아 해운대에 있는 숙소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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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여행


사춘기 아이들이 아빠를 따라 임장을 간다고 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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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임장이 좋아서는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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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아닌 곳에서 숙박을 하고 맛있는 것을 먹고 새로운 것도 보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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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 때문에 따라나서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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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큰써니가 먹고 싶어하는 회로 골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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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음식을 맛있게 먹고 들어가는 길에 ops에 들려 맛있는 빵도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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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시장도 구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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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피곤했지만 해운대 숙소를 잡은 이유는 바다를 보기 위해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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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길에 야구배팅볼과 농구게임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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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 나와서는 사진도 찍고 침대 혼자쓰기 복불복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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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사장에 각자 표시를 해놓고 파도가 왔을때


제일 나중에 없어지는 사람이 한개의 침대를 독차지 하는 것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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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겨서 혼자 넓게 잘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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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냥 해변에 앉아서 바다를 보며 파도 소리만 들어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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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피곤했는지 일치감치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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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부산 임장여행 1일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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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는 부산대가 있는 금정구와 전통 부촌인 동래구를 가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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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는 다음편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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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임장여행 2일차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큰써니의 새로운 재능을 발견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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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다시 돌아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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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요!!

https://blog.naver.com/sweetfm3

댓글 42

딸둘맘2
24.05.10 22:39

어떻게하면 아이들도 같이 임장 같이 가게 할 수 있을까요? 일석이조네요^^ 넘 재미 있게 잘 읽었습니다. 아이들한데 교육도 되고 아이들도 넘 멋져요!

김안녕
24.01.04 21:50

오 이렇게 임장을 직접 하는 듯 보여주시니까 엄청 생생하게 느껴지네요! 저는 아직 부산 임장을 해보지 않았는데 재미있게 먼저 배워가는 느낌입니다 :) 감사합니다!!

승숭
24.01.04 21:52

오...해운대구 다시 가보고싶네요 ㅎㅎㅎㅎ 2년전 반 전의 추억이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