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께 나아가는 투자자 리스보아입니다.
오늘은 2월의 반독모 였던
더시스템과 함께 하는
후기를 가져왔는데요,
어느덧 학기의 절반 이상을
지나오면서 단순히 잠을 덜자고
무리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더 오래 의미있게
지속할 수 있는 ‘시스템’의 의미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성공하기로 결심하기
이 책은 읽다보면
남길수 있는 문장이 많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이 부분이었습니다.
p.92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을 희망하지 않는다. 성공하기로 결심한다
결국 성공하기로 결심한다는 것이
우리가 무언가를 시작하는 첫걸음이고
여기서 시작한 시기가 어떠한 사이클이든
결국 어디까지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심은 결국 가치 있는 것을 이루는 과정에서
기꺼이 대가를 치르겠다는 마음이고,
그런 태도여야 성공에 이르는 과정을
헤쳐나갈 수 있다는 것도 공감이 되었습니다.
목표지향 vs 시스템 지향
특히나 이 책에서 와닿았던 부분은
시스템과 목표에 대한 구분이었는데요,
차이를 통해서 제가 쌓아야할 것이
목표를 했는지 안했는지 체크하는 것이 아닌
제대로 된 시스템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건강한 이기심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는 건강한 이기심이라고
말하는 부분이 와닿았었는데요,
이기적인 목표를 밀고나가자라기 보다는
올바른 이기심으로,
나와 내가 소중한걸 챙겨서
나의 주변을 챙길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
그런 끝에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p.98 건강한 시작을 바라본다면, 이기심은 힘겹게 노력하는 당신에게 반드시 필요한 전략이다. 이 사회가 적어도 한 명의 만화가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당신이 무엇보다 스스로를 살피길 바라고 있다. 당신이 이기적인 목표를 밀고 나가고 그리고 목표를 달성한다면 그때 당신의 관심도 외부를 향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늦은 시간까지
함께 해주시면서, 이 책을 어떤 마음으로
선정하고 또 나눠주셧는지 알려주신 멘토님,
시스템을 갖고 꾸준하게 더 오래
그리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명품 진행해주신 댕부님과
함께해주신 우리 에 1반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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