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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1주차 강의후기 [첼시팬]

26.03.07 (수정됨)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24년 2월 처음 열반스쿨 기초반을 수강했고, 약 2년 만에 다시 재수강하게 되었다.

1주차 강의를 모두 듣고 느낀 점은 너바나님께서 2년 전과 지금 말씀하시는 내용이 거의 95% 이상 동일하다는 것이었다. 한국의 노후 빈곤 문제와 은퇴 이후의 소득 절벽이 자녀 세대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역시 여전히 변하지 않았다.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이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위기다”라고 말했었다. 실제로 주변을 보면 노후에 대한 걱정은 하지만 소비를 절제하거나 재테크를 공부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회사에서도 재산이 많은 부모님 덕분에 소비를 즐기며 재테크에 관심이 없는 동료들, 미래를 걱정하면서도 해외여행을 계속 다니는 동료들을 보게 된다.

그 사이에서 내가 얻은 성과는 2025년 서울 4급지에 1호기 투자를 한 것이다. 회사 동료들이 미래를 걱정하거나 부모님의 자산 상속에 대해 고민할 때, 나는 스스로 나의 미래 자산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이 의미 있게 느껴진다.

처음 열반스쿨 기초반을 들었을 때는 “내가 1억을 벌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강했다. 3년에 겨우 1억을 모았는데 언제 자산을 만들어 부자가 될 수 있을지 막막하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부를 계속하다 보면 언젠가는 투자를 하게 되고, 너바나님이나 튜터님들처럼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했었다.

2026년 3월, 월부에 입성한 지 2년이 되었고 1호기를 매수한 지도 1년이 채 되지 않았다. 아직 매도를 하지는 않았지만, 부동산 상승기를 지나며 나의 자산이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 현재 흐름대로라면 2027년에는 2031년까지 내가 세웠던 목표 수익을 넘어설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생긴다.

내가 월급을 모으는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자산을 만들 수 있었던 이유는 월부의 시스템과 꾸준하게 월부의 환경에 속해 있었던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종잣돈 모으기 → 자산 불리기 → 내집 마련 → 시스템 구축 → 시간·경제적 자유 달성
이라는 흐름을 따라가며 투자를 이어가고 싶다.

아직 완전한 시스템을 구축하지는 못했지만, 앞으로도 가치 있는 자산을 저평가된 가격에 매수하고 장기적으로 연평균 20% 이상의 성과를 목표로 하며 경제적 목표를 달성해 나가겠다.


댓글


국빱이
26.03.07 23:14

가장 이상적인 흐름이자 1강에서의 포인트를 잡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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