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오프 조모임은 언제나 옳다
컨디션이 좋지는 않았어서 아쉽다
우리 조는 과반 넘게 투자했는데 각자의 구구절절한 스토리를 듣고 매물을 털고 협상하는 동안 우리 모두 조급함이라는 공통점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2호기 때에는 후보 매물을 양 팔에 가득 쥐고 여유있게 협상할 수 있는 내공이 쌓여있으면 좋겠다 😆
이번 달에는 꼭 틈만 나면 독서하자
목표는 최소 4권! 가능하다면 한 권 더!
하루에 최소 50페이지 읽겠다
1호기를 목표하는 동료들이 좀 더 확신을 갖고 행동에 옮길 수 있는 멘탈을,
이미 투자를 진행한 나와 나머지 동료들은 보유해나갈 수 있는 멘탈을 이번 한 달을 통해 장착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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