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함께 성장하는 투자자 바베큐캠프입니다.
26년 3월 2일 계약을 마친 후, 2호기 투자 경험을 드디어 쓰려고 하니
오히려 이전의 경험담처럼 쭉 풀어쓰려다 생각이 많아지고
더 좋은 복기를 하고 싶은 핑계로 늦게 올리게 됐네요.
2호기를 할 수 있었던 저의 과정을 천천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월부학교 수강 중에도 하지 못한 2호기
2호기를 처음으로 생각했던 건 작년 7월 월부학교를 가면서였습니다.
당시 투자금이 2천만 원 남짓했던 저에게 투자합시다 캠프님,
김인턴 튜터님과 나눈 이야기 중 ‘투자합시다’라는 말의 설렘은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그때가 제 2호기를 위한 대장정의 시작이었습니다… 이렇게 길어질지 몰랐네요 ㅎㅎㅎ…)
2천만 원밖에 없던 제가 이번 학교생활 내에 투자할 수 있을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내가 드디어 다주택자?
말로만 듣던 다주택자가 되는 건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 당시 학교생활 3달 중에 투자하지 못했습니다.
당시에 조급했던 저에게 쓴소리와 과정의 중요성,
그리고 정말 아직 부족한 실력이었다는 것을 확실히 느낀 학교생활이었고,
지금의 저를 만들어준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복기해 보면 제 마음만 성급했고, 투자하기 위한 과정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정말 부끄럽게도 학교까지 갔는데도 매물 임장을 투자 적정 단지 몇 개만 한 뒤
인턴 튜터님께 투자하겠다고 했던
제 자신을 복기해 보면 정말 부끄럽지만, 그런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그때보다는 조금 더 성숙한 제가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지난 시간들이 헛되이 지나지 않았다는
확신이 듭니다. ㅎㅎ
당시 학교생활 동안 정말 체력적으로 갈아넣다 보니
투자를 빨리 끝내고 싶었습니다.
잘하고 싶다기보다 이 돈을 빨리 심어 넣고 쉬고 싶다는 마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당시 5일 숙소비가 너무 비싸 저렴한 모텔에 머물면서, 담배냄새와 비위생적인 방 상태를 참아가면 숙박을 합니다 )
지방에서 5일 연속 모텔에서 자며 임장하는 동안에도
인턴 튜터님과 돈죠앙 반장님의 이야기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과정을 지키라는 이야기가 무엇인지
그때는 그냥 약간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교대근무였던 제가 또 학교를 언제 올 수 있을지 몰랐고
이 기회가 너무 소중했습니다.
왜 나는 과정을 지키지 않았을까…
왜 그 이야기가 들리지 않았을까.
조급함의 끝판왕이었지만
학교를 마치기 마지막쯤 깨달았습니다.
부동산 개수가 많다고 잘하는 투자자가 아니라는 것을요
좀 더 나은 투자를 계속 해 나가는 것에 집중했어야 했습니다.
항상 마지막쯤에야 이런 것들을
조금 깨닫고 느끼며 복기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턴잉님들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그러던 중 계속 월부학교를 마무리하고 정말 잘하는 투자를 하기 위해 지방을 왔다 갔다 했고
25년 12월, 가족들에게
정말 예상하지도 못했던 이야기를 듣습니다.
아들 우리 집 팔렸어!!(앵??…. )
관련글: 우리 가족의 행복을 위한 자산재배치 첫걸음 [바베큐캠프]
70년된 구축 주택의 매도
제가 살고 있던 집은 부산에서 재건축 이야기가 나온 지 언 20년이 지난,
할머니가 큰아버지, 고모, 아버지들을 모두 키워 내신 우리 가족의 역사가 담긴 구축 주택입니다.


월부를 시작하면서 “아, 여기도 매도하고 우리 가족들을 도와드리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지만
아직 2호기에 정신이 없었고 구축 주택을 팔고 아파트로 이사 가고 싶었지만
과연 이 오래된 주택을 누가 사 줄까? 라는 생각에
거의 포기 상태로 제 투자에만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당시 임장했던 지역은 저희 구축 주택이 있는 제 고향 부산의 한구를
앞마당으로 만들고 있던 곳이었습니다.
당시 분임을 마치고 집에서 잠시 쉬고 있었습니다
제가 분임 오기 전날, 친척들에게 갑자기 연락이 왔습니다.
거의 5년 이상 내놓았던 아는 부동산에서 연락이 왔고
매수자분이 바로 다음 날 계약서를 쓰자고 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친척들의 지인이었던 부동산 사장님이셨고
어른들 간의 상속 문제도 있었기에 제가 적극적으로 매도 과정에 참여해 가격이나 매수자의 상황 등을 알아보는 소통에는 가담할 수는 없었습니다.
대신 계약 당일 일찍 가서 특약 과정과 조건, 잔금 일정 조율 등은 제가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가족들과 친척분들이 감사하게도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시고 따라주셔서 무사히 매도를 하게 됩니다.
(매도 특약을 봐주신 김인턴 튜터님, 드림텔러 튜터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저에게 중요한 건 제 2호기가 아니라 우리 가족의 보금자리 문제가 되었습니다.
가족들에겐 제가 알아서 우리 가족의 보금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씀드렸고
3주 만에 제가 거주하던 본가 앞마당 임장을 마무리하면서
1호기 때 아쉬웠던 매물 털기와 투자 때와는 다른, 우리 가족의 선호도를 반영한 실거주 집을 매수 완료했습니다.
저렴한 것에 초점을 맞춘 투자와 실거주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저희 본가가 있는 A 생활권보다 더 선호 생활권인 인접한 B 생활권의 가격이 같았습니다.
저는 당연히 B 생활권의 단지를 매수하고 싶었지만
그건 제 욕심이었습니다.
가격보다 중요한 건 우리 가족의 거주 만족도와 행복이었습니다.
70년 된 구축 주택에서 사는 동안 한겨울에도 외풍 가득한 집에서 LPG 가스를 틀며 겨울을 버텨야 하셨고
지대가 낮아 항상 비 오는 날이면 비를 맞아 가시며 배수로가 막히지 않을까 노심초사하시며 주택의 배수로를 정리하시곤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구축 주택을 매도하고 가족들끼리 사진을 남겼습니다.
그러던 중 이사를 하며 주변 이웃분들이
“진짜 긴 시간 고생했어요.”
“아파트로 가게 돼서 너무 다행이에요.” 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며
‘아, 내가 너무 투자자의 시선으로만 갈아탈 집을 바라본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족들과 조금 더 소통하면서 가격 상승보다 더 중요한 가족들의 행복과 만족감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우리 가족의 보금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관련글: 3주만에 부산 실거주 자산재배치 완료 [바베큐캠프]
투자코칭을 통한 방향성 재설정
이제 고민은 남은 우리 가족의 노후 자금이었습니다
일정하게 국민연금 외에는 노후 자금은 모두 구축 주택을 매도 하고 남은 차액에 의존하고 계셨기 때문에
이 차액으로 투자할 건지, 노후 자금을 건드리지 않을지 신중한 선택을 해야 했고
그에 따른 책임은 온전히 제가 져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매도하고 남은 차액으로 투자를 한다는 생각밖에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마스터 멘토님께서 강의 때 이야기하신 '우매함의 봉우리 정점’에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1호기를 해봤고, 상승장에 투자했으니, 가격이 오르는 것은 제가 잘해서라기보다 시장을 잘 만난 것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투자는 당연히 하락할 수 있다는 사실을 무지하게도 잊은 채 노후 자산을 이용해 투자를 어떻게 할지에만
몰입했습니다.

노후 자산은 어떤 돈보다 원금 손실을 절대 내서는 안 되는 돈인데 말이죠.
열기 조장 튜터링에서 인턴 튜터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코칭을 하는 저도 가족들 자산을 건드리지 않아요.”
특히 구축 매도 상황과 2호기 상황 등을 모두 알고 계셨던 김인턴 튜터님께서
열기 조장 튜터링이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해주신 말씀이었지만 그 한마디가 따끔하게 저를 잡아주셨습니다.
왜 나는 투자로 돈을 벌 수만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걸까?
그저 그런 생각만 했던 제 자신이 얼마나 거만하고 겸손하지 못했는지를 다시 깨닫게 됩니다.
부자마눌 튜터님의 투자 코칭 중 이런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가족 투자는 그 투자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을 때 하는 거예요.”
“책임이라는 건, 그 돈을 다 잃었을 때 캠프님이 가족들을 충분히 지원할 수 있을 때입니다.”
그 말씀을 듣고 정신을 차리게 되었습니다.
이 차액으로 어떤 투자를 할지 고민하기보다 먼저 제 투자 방향성을 다시 잡기로 했습니다.
정말 운 좋게 투자코칭 광클에 성공했고, 회사에 사정사정해 연차를 내며 투자 코칭을 받으러 가게 됩니다.
관련글: 완전 스윗, 고민타파 튜터님, 밥잘 튜터님과의 스윗 투자코칭 후기 [바베큐캠프]
투자 코칭의 결론은 가족 간 차용을 통한 제 명의의 투자였습니다.
가족 투자 관련 내용은 관련 글을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ㅎㅎ
지방 소액 투자자였던 제가 수도권 투자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캠프님, 가족 돈으로 투자하는 거니까 정말 잘해야 합니다.”
“그래도 캠프님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투자하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 따뜻한 말씀 덕분에 다시 힘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가족 돈을 차용한다고 해서 그 투자가 온전히 제 투자만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법적으로 차용한 금액을 매달 갚고 있는 상황이지만
결국 가족의 돈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정말 잘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투자 코칭을 통해 방향성을 확실히 정한 뒤 비규제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다니기 시작합니다.
매물 코칭한 매물, 결국 날라갔습니다
월부를 시작하고 처음으로
26년 2월 강의를 쉬었습니다.
2호기에 조금 더 집중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환경에는 계속 남아 있고 싶었기 때문에 돈독모와 실전 임장 클래스에 참여하며 환경에 계속 남아 있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비규제 지역 중 세 군데를 비교 평가했고
이전에 서울 앞마당도 있었기 때문에 가격 감을 잡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시세 트래킹 열심히 하자….)정말 무조건 한다는 마음으로 2월을 덤벼들었습니다.
특히 2월 말에는 인사 발령이 있기 때문에 지금이 아니면 정말 투자하기 어렵다고 생각했고
무조건 결론이 나는 2월이 되고 싶었습니다.
정말 계속 현장에 가면서 혼자 임장을 하더라도 가족 생각과 다른 선배님들의 10억 달성기 글을 보면서 버텼습니다.

정말 너무 추운 하루가 있었는데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는 생각도
계속했던 것 같습니다.
칼바람에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추워서 다니기 어려울 정도의 날씨였지만
오히려 “아직 추우니 매수자들이 많이 돌지는 않겠군.”
이렇게 생각하며 자신을 다독이며 버텼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앞마당을 만들고 있던 도중
실전 임장 클래스를 하면서 제가 진행하고 있는 상황을 확인받고 싶었습니다.
당시 저의 임장 리더님이셨던 준삭스 튜터님께
“지금 이 정도 단지를 보고 있습니다.”라고 말씀드렸더니
“캠프님, C지역 가보셨어요?” 라고 물어보셨습니다.
사실 C지역까지 가봐야 하나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또다시 그 지역의 이름이 나오니 ‘그래, 후회 없는 투자를 하려면 결국 다 가봐야 한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C지역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역시 다 가봐야 되는구나를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되었고 이미 만들고 있던 앞마당에서 매물 정리를 확실히 한 뒤
C지역으로 떠났습니다.
C지역에서 연휴도 잊은 채 설 전까지 매물임장을 하면서 괜찮은 단지와 매물을 발견했고
이제 제 앞마당 중에서 적정 매물을 추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계속 시세를 보면서 전임으로 더블 체크를 하며 급매 매물과 적정 매물
총 2개를 선정해 매물 코칭을 넣게 됩니다.

오늘 도서 지역 5박 6일 근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여객선에서부터 매물코칭을 위한 설문지 작성을 하면서 긴장감이 시작되었다.
배가 육상에서 멀어지면 데이터가 통하지 않기 때문에
긴급하게 부동산 사장님께 전화하고 물건을 정리하는 와중에
점점 조급함이 들었고 정신없이 매코 질문지를 작성 하다 보니 벌써 도착시간이 되었다.
매물이 날라가지 않을까 조급한 마음으로 급하게 질문지를 완성했다.
하루 종일 긴장한 채 여객선에서 내리자마자 새로운 부서 발령으로 정말 하루 종일 긴장의 연속이었던 하루다.
새로운 부서에서 긴장된 첫 근무를 마치고, 정신없이 매물코칭에 넣어던 매물을 다시보러 다녀왔다
그리고 운전을 하면서 오는 와중에도 매코 전 내가 넣은 물건이 날아갈 수 있다는 생각까지 하니 생각이 많아졌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 정말 하루 종일 긴장감이 하루였다.
내일 원하는 단지에 가계약금 넣고 훌륭한 투자라고 할 수 있는 결과를 냈으면 좋겠다.
지금, 이 감정을 기억하면서 투자 후 다시 읽어볼 때 흐뭇한 미소를 지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정신없이 본 매물을
매물코칭에 넣었고 오렌지 하늘 튜터님께서 “캠프님, 물건 잘 찾으셨어요.
너무 고생 많았어요.” “두 물건 모두 투자해도 됩니다.” 라는 말씀을 듣게 됩니다.
관련글: 저는 이런 투자자였습니다 (매물 코칭으로 깨달은 것) [바베큐캠프]
매물코칭이 끝나고 바로 제가생각한 1등매물 사장님께 연락드렸고
사장님의 말씀 " 캠프씨 2시간전에 가계약금 들어갔어 이미.. " 그러니 서두르라고 했잖아
정말 제가 생각했던 미래였지만 역시나 받아들이기에는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2등매물을 할까 고민하던 찰나, 사장님의 제안 캠프씨 k 단지는 안봐?
캠프: k단지 괜찮은 매물있어요?
부사님: 내가 브리핑만 들었는데 올수리에 주전가능한 매물이야
가치판단은 확실히 되어있었고, k단지는 제가 원래 투자하고싶었던 단지보다 상위 가치의 단지였고
매코떄 받았던 가격에서 천만원 비쌌기 떄문에 제가 매코때 받았던 상위단지 가치의 단지를 천만원 비싸게 산다면 투자해도 되겠다 라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매코를 끝내고 전화 통화를 마친 시각 오후 10시
사장님께 사장님 1시간뒤인
“오후 11시에 매물 보러 갈게요”
“매도자분 괜찮으시면 바로 약속잡아주세요” 라는 말을 전하고 같이 열정에 불탄 부동산 사장님께서 오후 11시 매임을 잡아주셨습니다
저는 가는 내내 바로 괜찮으면 가계약금을 넣는다고 생각하고 물건을 보러 사장님과 엘리베이터 오릅니다
상황을 들으니, 다주택자 매물로 정리를 원하는 상황이었지만 급한 상황, 가격 조율은 힘든 상황이었어요
사장님과 같이 매물을 확인한 순간!!
바로 가계약금을 넣을 준비를 했던 전 실망을 했습니다
생각보다 완전 올수리가 매물이 아니었고, 수리비에 투자금이 조금 더 드는 매물이었습니다
사장님과 이야기 끝에 일단 이 매물을 보류하도록 하고
k단지에서 매물을 조금 더 찾아보자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이 매물도 좋았던 매물이었어요)
결론적으론 이 과정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었어요
제 생각하지 않던 k단지를 한번 더 매물을 전체적으로 확인했고
좋은향, 좋은동의 좋은층 매물을 다음날 바로 발견하게 됩니다
결국 매코에서 받았던 단지보다 더 좋은 가지의 k단지의 매물을
(상위단지부터 물건턴다고 했지만, 위 단지에서는 투자금이 안만들어진다고 생각했던 저의 부족함을 느끼는 계기가 됬습니다 )
제가 매코 받았던 가격보다 천만 원 비싸게 사고, 주인 전세로 약 시세보다 6천만원 정도
높은 가격으로 맞추고 그 자리에서 바로 가계약금을 송금합니다.

제가 매코를 받지 않았더라면 이 단지를 한번 더 확인할걸 이런 확신 있을 수 있었을까요?
결국 매코를 통해 가치와 가격에 대한 확신, 튜터님의 생각으로 더욱더 확신이 들었기 떄문에 행동으로
움직일수있었습니다
정말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이렇게 2호기 투자 경험담을 남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너무나 많은 도움을 받고 제가 투자를 할 수 있었지만
특히나
월부학교 생활부터 지금까지 저를 바른길로 이끌어주시고 애정 어린 쓴소리로 방향성 잡아주시는 김인턴 튜터님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투자 방향성 잡아주시면서 진심으로 공감, 소통해주시면서 "캠프님 좋은 사람이군요" 라는 말씀으로 응원 북돋아 주신 부자마눌 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라며 확신을 주시면서 공감해주시고, 제가 어떤 투자자인지 다시금 깨닫게 해주시고 방향성 잡아주신 오렌지 하늘 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계속 월부학교를 가고 싶어도, 실전반 조장에 떨어지면서 내가 부족한게 많은가? 라며 저의 부족함을 느낀 와중에 캠프님 TOP3 잘뽑았어요, 투자TOP3 적정성 검토까지 봐주신 긍휼과 열정 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매도 특약부터, 우리 나중에 학교에서 봐요 라고 말씀해주시면 정말 튜터님을 넘어 편한 동료처럼 대해주신 드림텔러 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도 잊지 못해요 반장님, 애기를 업고 지방까지 저의 매임을 도와주시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저의 영원한 반장님 돈죠앙 반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실전임장 클래스를 통해서 튜터님을 넘어서 동료로서 소통해주시고 고민 들어주시면서 투자 방향성 다시 확실 할 수 있게 이야기 해주신 준삭스 튜터님 정말 감사합니다
2호기 때 도움 될 수있도록, 실전임장클래스 추천해주시고, 이야기 나눠주시면서 TF 추천까지 해주시면서 무한 나눔주신 이브잉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랑 같이 자실 임장 꾸준히 해주시면 텐션 유지해주시고, 제가 수도권 투자를 할수있도록 계속 응원전화 주신 갱투님, 웃정님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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