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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멘토, 독서리더


:보도섀퍼, 30대에 경제적 자유를 이룬 사람.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을 전세계에 전파하고 있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사람들에게 강연과 도서를 통해 전파하면서 만난 찐부자들(=멘탈의 연금술사)의 공통점을 발견해, 이를 도서화한 것. 멘탈의 연금술이다.
Q1. 과거 어려웠던 일을 극복해나갔던 과정은?
-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했던 일이 있었을까? 없었던 것 같다. 하고 싶은 일은 다 했고, 진짜 어렵다고 생각되는 일은 꿈도 꾸지 않았고 포기도 쉬웠다. 가장 벽 처럼 느껴졌던 일은 워킹홀리데이를 갔던 때인데, 가고 싶단 생각을 하고 난 후 1년동안 언어 공부를 하면서 돈을 모았다. 한달 앞으로 다가오는 시점에 아빠가 지금 가면 돌아올 집 없다고 생각하라- 면서(원래 욱하는 표현이 거친 성격;;) 완강하게 반대를 하더라. ‘준비할 때부터 말했는데 이제와서?’ 라는 생각도 했지만, 어차피 어떤 일이든 반대해도 할 거라는 확신이 스스로 있었기에, 고래고래 대들면서 - 이거 안하면 평생 후회할거고- 아빠도 원망할거다- 그래서 난 갈거다- 면서 다녀왔다. 막상 해보니 별 것 아니었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렇게 인생의 버킷리스트 하나를 달성한 나 자신을 기억하게 된 건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Q2. 나에게 인생의 자기주도권을 갖는 삶이란 어떤 것인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생각을 갖고, 그 일을 계획하고 실천해가는 삶. 그러는 와중에 부딪힐 수 있는 현실적 어려움들이 있을 수 있지만, 그 일을 이뤄가기 위해 나의 시간을 만들고, 쏟을 수 있는 것.
Q3. P.91 연금술사들의 말을 빌리면, 3~6주면 우리는 좋은 속도를 만들어낼 수 있다. 속도가 만들어지고 난 뒤에는 어렵게 느껴졌던 모든 것이 한결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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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 3~6주가량 에너지를 쏟았던, 그리고 추진력이 생겨서 더이상 힘을 쓰지 않아도 이어지고 있는 좋은 습관이 있다면? 앞으로 3~6주 가량 시간과 에너지를 들여 만들고 싶은 좋은 습관은 어떤 것이 있는지 생각해보자.
-1년 전, 월부 생활을 시작하고 나서 6개월 정도를 그렇게 달렸던 것 같다. 조별모임 없이 강의 온리로 들으면서 독,강,임 하면서. 잠깐 풀어지면 또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게 일상이라는 것도 지난 6개월동안 배웠던 것 같다.
왕복 4시간의 지옥철 출퇴근 시간도, 매일 하다 보니 적응되고- 임신으로 무겁고 지치는 체력도 조금씩은 적응되어 간다. 그에 맞춰서 생활할 수 있는 패턴을 찾아가는 중이다.
예를 들면 독서→ 밥+독서 로, 출근길→ 강의 듣기, 퇴근 후 투자 인풋 2시간→ 최소 1시간. 처럼.
부족한 시간을 탓하지 않고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기.
같은 방향으로만 가고 있다면 언젠가 목적지에 닿을 것 !
Q4. 문제에 빠져 있을 것인가, 해결책을 찾을 것인가? (나는 문제에 빠져있는 편인가 곧바로 해결책을 찾는 편인가, 과거 돌아보고 나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문제에 빠질 때도 있지만, 금방 나오는 편. 체력적으로 지칠 때는 나를 자꾸 불쌍한 사람처럼 바라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불쑥불쑥 올라온다. 이럴때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면, 체력적으로 지쳤을 때가 많다. 나를 불쌍하게 바라보는 것 금지. 그럴 땐 그냥 잠 한번 푹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진다는 자모님 말도 문득문득 생각난다.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알아차리기. 내가 지금 불쌍하게 여겨지는가? 내가 왜 이러고 있지? 하는 한탄 섞인 마음이 드는가? → 피곤하니?.. 그냥 잠이나 자렴. → 그래도 해소되지 않으면 노트 펼쳐서 일기장 한번 쓰고 나면 해결된다.
Q5. 포기의 유혹이 찾아오는 '죽음의 계곡' 건너기
(가장 크게 포기의 유혹을 느꼈던 때는 언제고 어떻게 넘겼는가 혹은 왜 포기하게 되었는가)
-포기..는 대학교 갈 때 해봤다. 원하는 대학도 포기했고, 편입도 포기했다. 인생에서 하게 되는 가장 큰 선택이자 첫번째 선택을 두 번이나 포기하고 나니, 다가오는 선택들에서도 포기가 편했던 것 같다.
남들의 말에 은근슬쩍 묻어가면서 포기하고. 이런저런 핑계로 포기하고. 20대 후반 쯤 되고나니 그렇게 살기가 싫어지더라. 그래서 그 뒤로는 어떤 일이든 쉽사리 포기하려 하지 않는다.
Q6. 멘탈의 연금술사에는 여러 사람들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는 듯한, 여러 챕터들이 와닿는다.
그 중 가장 지금의 본인에게 와닿았던 챕터는 무엇이었는지? 혹은 과거의 순간이나, 누군가에게 전달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라고 느껴졌던 챕터는 무엇이었고, 왜 그랬는지?
18. 우리는 왜 포기하는가/ p77.
세계적인 동기부여 전문가 나폴레온 힐은 이렇게 말했다.
“인내심을 얻을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 있다.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고, 자신감을 키우고, 명백한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인내심이 강화된다.”
어느 순간 우리는 목표를 완전히 잊어버린다. 성공 일기의 작성도 까맣게 잊는다. 명백한 계획을 세워본 것이 언제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게 된다. 모든 것이 방향을 잃고 표류하기 시작하는 순간 버티 힘이 조금씩 조금씩 우리 내면에서 빠져나간다. 그러면서 조금씩 조금씩 좌절해나간다. 좌절에 빠진 사람들은 원하지 않는 것을 바라본다. 잘할 수도 없고 적성에도 맞지 않는 일을 궁리하기 시작한다. 실패는 이렇게 우리를 찾아온다.
연금술사들은 말한다.
“인내란 원하지 않는 것,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견디는 게 아니다.그걸 오랜 시간 동안 억지로 견딜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인내란 원하는 것, 하고 싶은 열망이 올바른 기회를 얻기까지를 기다리는 것이다.”
-포기. 포기하는 이유가 뭘까? 인내심이 없어서다. 머리 속에 떠오르는 정~말 별로인 단어. ‘굳이?’ 굳이 라는 말을 붙이면 모든 일이 아무런 가치 없이 느껴지곤 한다. 포기도 쉬워진다. 왜? 힘드니까. 굳이? 라고 생각하면 끝이다. 이럴 때 생각해야하는 게 있다. 내 목표가 뭔데? 내가 원하는게 뭔데? 그 목표를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하는데? 굳이? 굳이. 이 힘든걸. 이 일을. 굳이. 해야한다.
그러려면 명확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명확한 계획이 있어야 하고. 너무 멀리 바라보면 조금씩 지치게 된다. 하루 단위의 계획과 하루 단위의 인내심만 갖고 하루를 살아가면 된다. 그러면 잠을 잘 수 있고, 또 내일이 시작되니까.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보도섀퍼의 돈. 보도섀퍼 님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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