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학교 겨울학기 7rpm 인턴테이블 성장멜로디 ON 챈s] 독서후기 #가진게 지독함뿐이라서 #127

17시간 전 (수정됨)

📚챈 독서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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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느낀점
가장 인상 깊은 구절 한가지
p. 121 / ''아, 이 사람은 바로 실천하는구나. 이게 이 사람의 저력이구나!' 소름이 쫙 끼쳤다. 그때 나는 큰 자극을 받았다. 잘하는 사람은 역시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걸 느꼈다.
느낀 점
이 구절을 읽으며 이미 큰 자산을 이룬 사람조차도 다른 사람의 ‘실행력’에 강한 자극을 받는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그 모습을 보며, 결국 사람을 성장시키는 핵심은 위치나 결과가 아니라 ‘태도와 행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가 무에서 시작해 큰 자산을 만들 수 있었던 이유도 결국 겸손함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배우고,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바로 실행으로 옮기는 힘에 있지 않을까 느꼈다. 여기에 더해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태도, 신뢰를 쌓는 과정, 좋은 환경과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노력까지 모두 중요한 요소라는 점도 함께 떠올리게 되었다.

결국 답은 정해져 있는 것 같다. 스스로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고, 매 순간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것. 그 과정 자체가 성장의 본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적용할 점
- 해야할 일들은 내 빛나는 미래를 위한 당연한 과정이다.
- 도전을 통해 배울 것
- 생각한 것들을 실행해 나갈 것
   
1. 책의 개요
책제목가진게 지독함뿐이라서
저자 및 출판사윤미애 / 위즈덤하우스
읽은 날짜26.03.15
   
2. 기억하고 싶은 문구 및 생각
Chapter1. 세상의 모든 일은 영업이었다.
p. 18어떤 일을 받아들일 때 겁을 먹고 물러서기 보다는 부딪혀야 한다는 것도 깨닫게 됐다. 실제로 부딪혀 보면 걱정했던 것들 대부분은 쓸데 없는 걱정이었다는 것도 알게 된다. 맞닥뜨려보면 훨씬 더 간결하게 답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그 후로도 나는 새로운 도전을 마주할 때마자 '할 수 있을 것 같아'라는 마음을 갖는다. 그리고 행동에 옮긴다.
-> 도전은 결국 ‘해본 경험’이 쌓일수록 두려움이 줄어들고, 그만큼 자신감도 함께 커진다고 느꼈다. 막연하게 걱정했던 상황들도 실제로 부딪혀 보면 생각보다 해결의 실마리가 존재했고, 그 길을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나 역시 처음 부동산 투자를 시작할 때는 두려움이 컸고, 어쩌면 해서는 안 될 일을 하는 것 같은 느낌도 있었다. 하지만 그 벽을 넘고 나니 오히려 도전하는 과정 자체가 즐거워졌다.
그래서 이제는 어떤 일이든 피하기보다 직접 마주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p. 53그들 사이에서 일하며 나는 왜 사람들이 큰물에서 놀라고 하는지 알게 됐다. 큰물에서는 지속적으로 동기부여가 된다. 잘하는 사람들 옆에 있으니 나도 더 잘하고 싶었다. 실력 있는 사람들이 많으니 좋은 선배한테 배울 것도 많았다. 또 질투하는 동료들의 텃세를 이겨내야 하니 압도적으로 잘하고 싶어 더 노력하게 됐다. 어쭙잖은 성취로 인정받을 수 있는 곳이 아니었다.
-> 이번 내용을 통해 결국 사람을 바꾸는 건 ‘환경’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의 나라면 귀찮아서 미루었을 일들도, 수준 높은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 자연스럽게 해내게 된다. 그만큼 어떤 환경에 속해 있느냐가 행동과 기준을 바꾼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앞으로는 스스로를 성장시키기 위해서라도 의도적으로 더 좋은 환경, 더 높은 기준을 가진 곳에 계속해서 몸을 두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 64어떤 상황이든 나를 찾아준 고객은 고마운 사람이다. 수많은 선택지 중 나를 찾아줬다는 것을 고맙게 받아들이게 될 때, 이것을 진심으로 느끼게 될 때 일을 대하는 태도는 180도 달라질 것이다.
-> 이번 구절을 통해 결국 중요한 것은 ‘상황’이 아니라 그 상황을 대하는 나의 ‘태도’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내 마음이 한결 안정되고, 그 태도는 자연스럽게 상대에게도 전달되어 더 좋은 관계와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을 느꼈다. 결국 좋은 태도는 또 다른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출발점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도 어떤 순간이든 감사함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시 한 번 깨달았다.
   
Chapter2. 세일즈에서 배운 일을 초고속으로 키운 7가지 태도
p. 82시스템화하면 수많은 고객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다. 고객은 자신을 기억하는 딜러에게 또 차를 사게 된다는 걸 알아두길 바란다. (...) 수만 명의 직원이 일하는 대기업들은 어떻게 굴러갈까. 바로 정교한 시스템에 의해서다. 일의 스케일을 키워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더더욱 일찌감치 자신만의 시스템을 만들어 일해야 한다.
-> 이번 내용을 통해 결국 오래 지속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이 필수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상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수많은 일정에 휘둘리며 내가 일을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기 쉽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주도권을 가지고 꾸준히 나아가기 위해서는, 나에게 맞는 루틴과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결국 시스템은 나를 지켜주는 장치이자, 더 큰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p. 100대화란 이렇게 어려운 것이다. 무작정 말을 건넨다고 해서, 말투만 상냔하다고 해서 편안한 대화가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핵심은 상대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 사람이 무엇에 관심이 있고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를 파악해서 대화를 이끌어야 한다.
-> 대화의 핵심은 ‘나’가 아니라 ‘상대’에게 있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 단순히 말을 건네거나 부드러운 말투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는 진정으로 편안한 대화가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점도 함께 깨달았다. 앞으로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앞세우기보다, 상대가 어떤 상황에 놓여 있는지, 어떤 생각과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를 먼저 이해하려는 태도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한다. 결국 좋은 대화는 상대를 중심에 둘 때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는 것을 느꼈다.
p. 101대화하기 편한 분위기를 만들고, 경청하며 공감하고 반응하면 교감이 이루어지고 상대방도 어느새 나를 편하게 대해준다. 내 경험을 통해 배운 것은 사람은 누구나 자기 이야기하는 걸 좋아한다는 사실이다. 관건은 편하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와 환경을 얼마나 잘 만들어주느냐일 뿐이다.
-> 사람과의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 상대가 불편하게 느껴지면 자연스럽게 말을 아끼게 되는 것처럼, 누구나 편안함 속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더 잘 꺼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좋은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말솜씨보다도, 상대가 편하게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진심으로 마음을 두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결국 그 마음이 전달될 때 비로소 자연스러운 교감이 이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p. 121'아, 이 사람은 바로 실천하는구나. 이게 이 사람의 저력이구나!' 소름이 쫙 끼쳤다. 그때 나는 큰 자극을 받았다. 잘하는 사람은 역시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걸 느꼈다.
-> 성공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행동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좋은 생각이나 계획이 있어도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고, 반대로 빠르게 실천하는 사람은 그 과정에서 경험을 쌓으며 점점 더 성장해 나간다는 것을 느꼈다. 마치 계속 걷고 뛰며 근육을 키우듯, 행동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실력이 만들어지고 자신감도 함께 쌓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결국 답은 ‘생각’이 아니라 ‘행동’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Chapter4. 무수저에서 200억 자산가가 되기까지
p. 193나는 준비는 철저히 해도 결정은 오래 걸리지 않는다. (...) 빠른 결정을 내리려면 평소에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많이 알아야 현명한 결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계속 봐두고 공부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실전에서 좋은 물건을 만났을 때 빠른 결정을 내릴 수 있다.
-> 빠른 결정의 기반은 결국 ‘준비된 정보’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충분한 정보가 있어야 상황을 판단하는 기준이 생기고, 그 기준을 바탕으로 적절한 생각과 행동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부동산에서는 이러한 준비가 현장에서 더욱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느꼈다. 반복적인 임장과 기록을 통해 시장에 대한 감각을 쌓아가는 과정이 비록 시간이 걸리더라도, 결국 그 축적된 경험이 확신 있는 결정을 가능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앞으로도 시간을 들여 꾸준히 현장을 보고, 기록하며 나만의 기준을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 198지금 가지고 있는 돈, 지금 서 있는 위치에서 시작하면 되는걸. 지금 부러워하고 있는 남들의 성취도 대부분은 아주 초라한 출발해서 비롯된 것들임을 기억해두면 좋겠다.
-> ‘지금의 조건’이 아니라 ‘지금 시작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의 성취는 크지 않은 출발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떠올리면, 현재의 위치를 이유로 망설일 필요는 없다는 것도 느끼게 된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고, 시작하고 실패하고 개선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점점 나아지는 것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그래서 결과에만 집중하기보다 과정을 바라보며, ‘어떻게 하면 될까’를 계속 고민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한다.
p. 205모두가 꿈꾼다는 건물주의 꿈도 이뤘고 자산도 어느 정도 쌓아온 나에게 비결을 묻는다면, 치열하게 산 것을 꼽겠다. 열심히 차를 팔아 대출금을 갚았기 때문에 부동산을 키워갈 수도 있었다. 자신의 본업에 지독하게 매달려 몸값을 올리고 수입을 늘려가는 것이 가장 좋은 투자다.
-> 큰 성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치열한 실행’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투자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본업에 깊이 몰입해 몸값을 높이고 수입을 늘려가는 과정 자체가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는 점도 함께 느꼈다. 또한 자산을 키워가는 과정에서 부동산이 가지는 역할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안정적인 흐름 속에서 자산을 확장해 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 나에게는 더 적합한 투자 방식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하나의 수단에 집착하기보다, 내 상황과 성향에 맞는 방식을 선택하고 꾸준히 실행해 나가는 것이라는 점을 느끼게 되었다.
p. 206나는 지금도 새로운 도전이 하나도 무섭지 않다. (...) 환갑이든 칠순이든 필요한 때가 오고,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나는 과감하게 도전할 것이다. 그러니 젊음이라는 가장 큰 자산을 가진 이들이라면, 더 큰 자신감으로 도전하기 바란다. 지금, 당장!
-> 삶을 풍부하게 만드는 것은 ‘끊임없는 도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이와 상관없이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태도가 인생의 방향을 결정짓는다는 점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나 역시 두려움에 머무르기보다,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계속해서 도전하며 나아가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쌓이는 경험들이 결국 내 삶을 더 단단하고 풍부하게 만들어줄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
   
Chapter5. 부자 고객들을 만나고 깨우친 돈을 초고속으로 키운 7가지 태도
p. 212부자들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다. 단, 가격을 비교해서 정확히 확인한 뒤 구입하고 오래 사용한다. (...) 안써도 될 돈이 나가는 걸 엄청 싫어해서 수수료, 과태료, 연체료 등은 작은 액수라 할지라도 절대 나가지 않도록 조심한다.
-> 돈을 쓰는 기준을 명확히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아끼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을 구분하고, 필요한 부분에는 아끼지 않되 불필요한 지출은 철저히 관리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나에게 가치를 만들어주는 것에 집중하고, 불필요한 비용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스스로를 관리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한다. 결국 이러한 기준이 쌓여 자산의 차이를 만든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
p. 214부자들은 인프라가 좋아 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다. 원래 고급정보라는 것은 높은 곳으로 올라갈수록 집중되게 마련이다. 그런데 그 고급 정보를 가진 사람들으 ㅣ네트워크가 탄탄하니 그것을 활용하며 이득을 얻는 경우가 많다. 차량 뿐 아니라 부동산 등 무엇인가를 매매할 때 가격, 세법, 효율성 등을 크로스 체크로 많이 알아본다. 또 그럴 때는 비용을 들여서라도 전문적인 도움을 받는다. 그러니 실수가 적고, 손해도 덜 보게 되니 부익부 빈익빈이 되는 것이다.
-> 결국 사람의 성장에는 ‘환경과 네트워크’가 큰 영향을 준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높은 곳으로 갈수록 양질의 정보와 기회가 모이고,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진다는 점도 느끼게 되었다. 또한 잘하는 사람들 사이에 있는 사람들은 해야 할 일을 ‘귀찮은 일’이 아니라 ‘당연한 과정’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그들의 기준과 태도 자체가 이미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나 역시 더 성장하기 위해서는 그런 환경과 커뮤니티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어떤 사람들과 함께하느냐가 나의 기준과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p. 215그들이라고 위기와 갈등을 겪지 않는 게 아닐텐데, 긍정적인 태도로 금방 극복하고 방법을 찾아나가는 모습을 자주 본다.
-> 흔들림은 누구에게나 존재하지만, 그 차이는 ‘회복하는 속도’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많은 경험을 통해 단단해진 사람일수록 위기 속에서도 빠르게 중심을 잡고 다시 나아간다는 점을 느끼게 되었다. 또한 겉으로 보이는 흔들림 없는 모습만을 바라보기보다, 그 이면에 쌓여 있는 경험과 시간의 무게를 먼저 이해하려는 시선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 그런 과정을 통해 점점 더 단단해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느꼈다.

댓글


자유부자
26.03.18 22:56

와! 선배님! 제가 엄청 좋아하는 윤미애님 책을 써주셨네요! 윤미애님도 선배님도 비슷하신 거 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