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투자, 인생 2가지 정답을 찾고 있는
딩동댕2입니다!
지난 가을학기에 이어
운이 좋게 겨울학기까지
수강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지난 학기에 드디어,
염원하던 1호기를 채용할 수 있었는데요!
공급폭탄 중소도시에서 900만원으로 얻은 1호기 [딩동댕2]
https://cafe.naver.com/wecando7/10301337
너무나 값진 경험을 준 1호기였지만,
1호기 채용 이후, 번아웃이 오면서
다소 힘이 빠진 학교 생활을 했습니다...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증세다."
-아인슈타인-
이번 학기에는 지난 학기의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그리고, 저처럼 1호기를 염원하시는 분들이
번아웃에 빠지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지난 학교 생활을 복기하며
후회 없는 학교생활을 어떻게 하면
보낼 수 있을지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지난 학기 마지막 반모임 때,
저희 반 튜터님이신 유디 튜터님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댕님은 목표가 없으면 행동하지 못하세요."
목표였던 1호기를 채용한 이후,
네비 없이 초행길을 가는 것처럼
동력을 잃은 채 남은 학교 생활을 아쉽게 보냈습니다.
마지막 반모임 이후,
튜터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을 읽고
조금은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Why를 소통하는 도구, OKR] 을 읽고
다소 모호했던 OKR의 정의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O (Objective)
영감을 주고, 동기부여할 수 있는 정성적인 목표
KR (Key Result)
정성적인 목표(Objective)를 보완하기 위한 정량적인 기준
예를 들면,
O : 월급쟁이들에게 경제적 자유를 이루게 한다.
↓
KR1 : 월부 유튜브 구독자 100만명 만들기
KR2 : 월부 카페 회원수 100만명 만들기
등등
영감을 주는 정성적인 Objective와
수치화할 수 있는 KR을 설정하여
정해진 간격마다 KR 달성률을 복기하고,
행동목표들을 수정하고 반영합니다.
이번 학기에 돌입하기 전,
영감을 주고, 가슴 설레는 목표를 설정했고,
KR과 행동목표들을 수치화하여 계획을 세웠습니다.


1호기도 너무나 중요하지만,
수치화할 수 있는 행동 목표를 세워
꾸준한 복기하고 수정하고 행동해야
1호기 이후에도 스스로 복기하며
남은 학교 생활을 의미있게 보낼 수 있습니다.
저처럼 목표 없이 힘 빠진
학교 생활을 보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3분기) OKR 시트는 내꿈찾 튜터님의 양식을 반영하고 수정했습니다.
[내꿈찾] 2024년 시간가계부, 원씽캘린더, OKR_ 시금부양식
https://cafe.naver.com/wecando7/10442930
월부학교를 누구나 듣고싶어하고
월부학교가 월부 커리큘럼의 꽃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존경하는 멘토/튜터님의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번 겨울학기 OT 때,
저희 반 튜터님이신 빈쓰 튜터님께서
반원분들에게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질문하세요!!! 저를 힘들게 하셔야 합니다!!!"
아무리 바쁘신 튜터님이라 하더라도
학교에서만큼은 반원분들이 원씽인 만큼
나눔에 진심이신 튜터님들이십니다.
지난 학기 때,
'이런 것도 질문해도 될까?' 하는 생각에
혼자 끙끙 앓으면서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튜터님은 지금 우리가 걷고 있는 길을
똑같이 걸어오신 선배분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성공의 '답안지'를 알고 계십니다.
사소한 질문이라도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면,
월부학교라는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말고
거인의 어깨를 빌리셨으면 좋겠습니다.
혹시나 어떤 것을 질문해야할지 모르시는 분들에게
제가 너무 도움받았던 암바 튜터님의 칼럼 추천드립니다.
[암바] 궁금한 것도 없는데, 왜 자꾸 질문하라 하지??
https://cafe.naver.com/wecando7/8334368

다른 강의와 다르게,
월부학교는 3개월동안 몰입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양적, 질적 성장을 위해 달려나가지만,
혼자 끙끙 앓게 된다면 저처럼 번아웃이 올 수 있습니다.
동료의 투자 활동을 돕고 싶다면 꼭 알아야 할 한가지 [진심을담아서]
https://cafe.naver.com/wecando7/10434749
지난 학기 때, 너무나 운이 좋게
진심을담아서 반장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임장할 때, 모임 때, 카톡할 때 등 매일매일
반원분들을 원씽으로 잡고
도움을 주시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았습니다.
동료들에게 진심어린 애정을 갖고
실효성있는 나눔을 해주시는 반장님의 모습을 보며
진정한 기버의 모습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가면 멀리갈 수 있습니다."
-너바나-
너바나님의 말씀처럼
스스로의 성장에 너무 매몰되지 않고
동료들에게 진심으로 대하고
나누면서 성장하는 기버로서
이번 학기를 임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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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학기의 저처럼
후회하는 월부학교 생활을 보내지 않고,
동료들과 같이 즐겁게 성장하는
3개월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날이 점점 쌀쌀해지고 있는데요.
건강 유의하면서 임장하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금 꼭 읽어야할 월부 BEST 글>
경기도보다 싼 서울 5억대 아파트 어디?
https://link.weolbu.com/3QeP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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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을 나눠주신 이웃분에게 덧글은 큰 힘이 됩니다.
서로 감사함을 표하는 월부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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