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느리지만 앞으로 굴러가는 돌멩이입니다 🪨
벌써 월부학교 6강이 마무리되고
겨울학기. 3개월의 마침표를 찍는 시간이 왔습니다.
6강에서 보고 느낀 것을 간단하게 남겨보려 합니다.
6강 강의 후기
# 매수만큼 중요한 운영
첫 투자를 마무리한지 얼마 안 되는 시점.
지금까지 항상 ‘매수’라는 것에만 괌심을 갖고 달여왔던 것 같습니다.
투자 = ‘매수+운영’ 이다.
좋은 물건을 잘 사는 것(매수)도 중요하지만
운영을 얼마나 잘 하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매수의 기술도 아직 높은 상태는 아니지만
이제는 투자한 물건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운영의 영역또한 키워나가야 하는 시점입니다.
<운영을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해 주신 부분은
‘내가 갖고있는 물건을 내가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가’ 입니다.
내가 투자한 물건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내 투자에 대한 강한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투자한 물건을 지키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관계와 멘탈! 책을 읽으면서도 관계, 멘탈, 마음가짐이
투자에 있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주 볼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시기를 버텨낼 수 있는 멘탈. 흔들리지 않는 멘탈.
너나위 선생님의 과거 이야기(버티지 못하고 떠나간 동료들의 이야기)
를 들으며, 운영의 중요성을 더 많이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내가 투자한 물건에 대해 이해하고, 확신을 갖고
관계, 마음가짐, 멘탈을 잘 가꾸고 다듬는 것.
매수 못지않게 중요한 운영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기억할 것>
# 어떤 선택이 나았을까?를 생각하며 후회에 빠지는것보다 ‘이젠 어떻게 해나갈까’를 생각한다.
# 어떠한 영역에 있어 잘 하게 되는 전형적인 프로세스 (feat. 실행의 중요성)
# 루틴의 핵심은 완성도가 아닌 실행여부이다. 결과가 마음에 안 들더라도 실행하는 것. 일단 하는 것.
# 내가 가진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자산을 시기적, 환경적 상황에 맞게 축적해나가는 것.
이것이 투자의 가장 기본이고 근본이며 진리이다.
3개월 성장 경험담
📖 독서: 목표 9권 / 실적 7권 (+2권)
작년 9월, 가을학기를 하기 전까지 책을 아예 놓고 있었습니다.
항상 독서는 후순위였습니다.
강의 듣고 임보쓰기에도 시간이 벅차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난 가을학기 매달 2권을 목표로 잡았고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이번 겨울학기에는 매달 3권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읽은 책은 9권으로 매달 3권의 책을 읽었지만, 후기는 7권 까지 작성했네요 ㅎㅎ
버겁다는 생각은 크게 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독서가 습관이 되면서 이전보다 훨씬 의미있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매달 3권을 Default로!!
독서와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많이 채우겠습니다.
(1) 기브앤테이크 : https://weolbu.com/community/3800886
(2) 머니트렌드2026: https://weolbu.com/community/3807121
(3) 법률 스님의 행복 : https://weolbu.com/community/3860725
(4) 부동산트렌드 2026 : https://weolbu.com/community/3885839
(5) 돈의 대폭발 : https://weolbu.com/community/3898713
(6) 인생의 파도를 넘는 : https://weolbu.com/community/3919241
(7) 일의 격 : https://weolbu.com/community/3951423
(8)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
(9) 돈의 가격
📺 강의: 목표 6강 / 실적 6강
1강. 양파링 멘토님 https://weolbu.com/community/3789392
2강. 자유를향하여 멘토님 https://weolbu.com/community/3844797
3강. 빈쓰 튜터님 https://weolbu.com/community/3874031
4강. 프메퍼 튜터님 https://weolbu.com/community/3919409
5강. 마그온/딩동댕/험블 튜터님 https://weolbu.com/community/3953895
6강. 너나위 선생님
월부학교 강의를 통해 시장 상황과 시장을 바라보는 법
투자의 방향성과 매수부터 보유, 매도, 마음가짐까지
투자에 있어 모든 과정에 대해 튜터님들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이야기를 들으며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내가 가야 할 방향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고
그 과정에 있어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독립된 투자자가 되기까지
전체 적인 과정을 생생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경험이 부족한 투자자로서
경험해보지 못한, 겪어보지 못한 상황에 대해
강의를 통해. 튜터님들, 멘토님들의 실전 경험을 들으며
앞으로 그 시장을 마주쳤을 때
어떻게 해나가야될지 배울 수 있는
정말 귀중한 강의였습니다.
📚 임장/임보
1월(금천구) 16회 / 42개 / 206장
2월(연제구) 18회 / 36개 / 176장
3월 (노원구) 7회 / 20개 / 102장
1월 금천구를 돌며 5급지 앞마당에서도 상단과 하단의 현저한 온도차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2월 연제구를 돌며 광역시에서 학군이라는 입지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3월 노원구를 돌며 달아오른 노원구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나눔
목표: (나눔글) 6 / 실적 4
목표: (Q&A) 80 / 실적 58
(1) 정비사업 뭐가 다르지? https://weolbu.com/community/3854388
(2) 임장가서 너무 핸드폰만 보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https://weolbu.com/community/3860807
(3) 튤립 한 송이가 집 6채 가격? https://weolbu.com/community/3902198
(4) 매물임장:어떤 단지들을 예약해야 할까? https://weolbu.com/community/3939622
1월에서 2월, 3월이 될 수록 나눔의 영역이 소홀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언젠가부터 Q&A는 숙제하듯이 몰아서 하고 있는 모습이었고
나눔글도 ‘써야지, 써야지,..’하고 있는 모습…
Q&A의 경우 소재에 대해서는 대략적으로 생각은 해뒀었는데
막상 시간을 잡고 글을 쓰지 못했는데요
나눔글도 그렇고 나눔의 영역에 시간을 정해두고 했어야 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시간에 쫓기다보니 나눔의 영역에 소홀해졌던 것 같습니다.
요즘 느끼는 것은 나눔글이 됐든, Q&A가 됐든
남을 위해서만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인데요.
글로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남김으로써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나 스스로에게도 엄청난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행의 중요성!!
이것저것 신경쓰지 말고, 중요하지 않은 것 신경쓰면서 미루지 말고
일단 행동하는 것의 중요성..!!
월부학교가 끝나더라도, 나눔의 영역은 끝까지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겨울학기 3개월. 지난 월부학교에서도 느꼈지만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흘러갔습니다.
1월 앞마당을 같이 돌았던게 며칠전 같은데 말이죠?..
3개월을 돌이켜봤을 때 분명히 아쉬움도 많이 남지만
함께 임장가고, 웃고, 배우고, 독서모임하고,..
행복했던 기억들이 훨씬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튜터님과 쟈니즈를 보며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2월 중순즈음부터 급격하게 텐션이 떨어졌는데요..
2월에는 꾸역꾸역 마무리 해나갔던 것 같은데
3월에 들어서는 의욕도 팍 떨어지고, 의지도 많이 떨어졌던 것 같습니다.
그런 때에 항상 제 주변에는 동료들이 있어줬고
제 뒤에는 튜터님이 계셨습니다.
옆에서 항상 괜찮은지, 힘든건 없는지 물어봐주셨고
위로해주고 공감해주고 응원해주고 힘을 주셨습니다.
‘3개월을 돌이켜봤을 때, 후회없이 완벽한 3개월을 보냈어!!’
라고 자신있게 말할수는 없지만 ㅎㅎ..
그래도 행복하게 성장하는 3개월을 보냈다.
앞으로 많이많이 굴러갔다! 🗿🗿🗿
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개월동안 항상 든든하게 옆을 지켜주시며
같이 웃으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신
등어 반장님, 풍요 부반장님
꿈배님, 감사님, 스타님, 애옹님, 달리님, 에버님
감사합니다 💛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항상 믿고 지켜봐주신 잔쟈니 튜터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월부학교 겨울학기 최강 4반은 이렇게 마무리되지만
월부라는 환경안에 있다보면
언제 어떻게 다시 만날지 모른다는 사실!!
언제, 어디에 있든 앞으로 좋은 일들만
일어나기를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부족한 저와 함께
행복한 3개월을 함께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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