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첫주문 입니다ㅠㅠㅠ
일하랴 육아하랴 정신없는 와중에 아이보며 재택 근무를 하고 싶어서 스스쿠팡 강의를 신청했던 날이 생각나네요.
상품들 가공하는 속도도 다른분들 보다 현저히 느린 것 같아 이렇게 계속 하는 게 맞나 싶으면서도
선배님들께서 힘 되는 말들을 많이 해줘서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하고 있습니다!
오늘 유독 지치고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았는데 그래도 힘내라고 이렇게 첫 주문이 들어와주었나 봅니다^^
일년 뒤는 또 다르겠지란 생각으로 앞으로도 돌돌가 해볼게요
일년 뒤에 제가 어떤 글을 작성할 지 궁금해지는 밤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