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 투자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 투자법
안녕하세요
온 마음을 다 해 늘 배움을 추구하는 투자자
마음철 입니다.
오늘은 김인턴 튜터님의 강의를 듣고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C지역을 완벽하게 뽀개주시는
확실한 가르마를 타주신 강의였습니다.
인상적인 말씀들을 중심으로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C지역 시장에서 투자 기회 잡는 방법
인턴 튜터님께서 C지역을 말씀해주실 때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C지역의 전세가 흐름을 잘 보셔야 합니다.
선호 지역 신축, 구축은 전세가 상승이
이미 시작됐고, 향후 2-3년 동안
입주가 현저히 적어졌어요."
22년부터 C지역은 블랙프라이데이라고,
정말 매년 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요.
항상 강의에서 들었던 말씀은
전세가 낮아서 투자금이 많이 들지만,
정말 좋은 단지에 선진입하면서
보유, 매도를 용이하게 가져가는 것도
용이한 방향성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랜만에 들은 이번 지투기에서는
전세 물량, 입주 물량이 정리되면서
전세가가 지난 3개월 동안 상승하기
시작했다고 해주셨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부산 시장이 생각났는데요.
부산 시장 역시 22-24년까지 전세가
오르지 않으면서 투자할 기회가 녹록치 않았고,
해운대, 동래 사직동 등의 정말 선호하는 신축 위주로
매매가 반등했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부산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빠르게 찾아올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었는데요.
25년 3월부터 6월을 기점으로 남구, 연제구의
선호 신축 단지에 소액으로 투자할 기회가
펼쳐지는 양상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세가 빠르게 정리되고 전세 임차인들이
높은 가격에도 거래를 하는 모습으로
기존에 들던 투자금 보다 5천에서
많게는 1억씩 줄어드는 분위기였는데요.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C지역이 앞으로 그런 부산의 모습을
답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투자금이 없다는 게 참 아쉽더라고요
충분히 투자해서 돈을 벌 수 있을만한
단지들이 있으니 기회를 붙잡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타올랐습니다.
다만 당장은 투자금이 없기 때문에
열심히 모아야겠지요.
1주차 강의에서 유디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것과
유사한 맥락으로 인턴 튜터님께서도
대전도 투자할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는
말씀을 반복해주셨던 것을 기억합니다.
혹여 투자금이 없어 C지역에서
강의 들은대로 기회를 잡지 못 한다면,
반드시 대전, 광주 등 좋은 지방 도시에서
투자할 기회를 붙잡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어떤 지역에 있는 어떤 단지를 사도
돈을 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오늘 인턴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처음 만드는 C지역 임장지에 대한
이해를 상당히 깊이 할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의 지평에서
C지역을 자세히 다뤄주셔서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긴 시간 강의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마음철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