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임장의 모든 것
매임 한달도 빠지지 않고 매번 갔다고 하심..
그렇게 3년 넘게…
의식적으로 매임 목표를 세운다.
- 사장님과 티키타카(?)
- 매물보고 신발 신으면서 수리비계산해보기
- 거주민 생활 확인
- 단지 선호도 확인하기
- 매물 50개 보기
- 동료와 매임하면서 알려주기
세 - 상품성, 환경
가 - 연식이 비슷하다면
금 - 가격연식 비슷하면 더 좋은 생활권 / 더 좋은 생활권 구축 덜 좋은 신축이라면 둘다 / 둘다 생활권 내 후순위 단지라면 연식우선해서
=> OR 조건으로 장바구니에 담을 것
같은 투자금에서 1순위 2순위 3순위 정하기
투자금에 맞지 않는 지역이라면 가장 많은 단지를 검토할 수 있는 투자금으로 선정
세탁기 설치가능여부 곰팡이 비선호타입 등등 가야만 알 수 있는 것
왜 이 물건은 그 가격인가를 이해하고 오는게 핵심
=> 동 / 타입 / 단지
=> 선호동과 가격차이 매물중심으로 로얄 찔러보기 전세가차이 있는지 질문
=> 타입은 선호타입의 이유, 타입별 가격차이, 전세 뭐가 더 빨리 나가는지로 파악
=> 단지는 여러 단지 물건 가지고 계신 사장님께 매물위주로 질문
직접 물건을 못보고 툴툴 거리는 사장님을 만나더라도 앉아서 아 그러셨구나 하면서 집요하게 매물에 대한 정보는 알아내고 올 수 있다
실거래가 없는 신축의 경우 요즘 피 얼마에 거래되는지, 분양가 피 합해서 총 얼마 필요한건지
입주 2년 이하 단지는 옆단지랑 전세빠지는 속도차이 이거 9억 나가는거에요? 얼마까지 거래됐어요?
앞마당 관리의 모든 것 - 시세트래킹
그동안 333 시세트래킹에서 놓친 것
- 매매 저평가를 확인하지 않은 것, 전세가 흐름파악의 중요성을 몰랐음
- 매일하진 않고 3일에 1번씩 함
- 단지 선정이 잘못되어있었음
- 중 → 전세가 탄탄하고 실거주자가 좋아하는 단지
- 하 → 후순위지만 환금성이 나쁘지 않은 단지
- 비교적 세대수가 많고 선호도가 높은 단지를 선택해야 가치가 높은 단지의 투자기회 캐
A/I
→ 대구 중구 북구 수성구 영통구 산본도 추가하기 / 기존 단지 들 중 하위권 단지 바꾸기
→ 전세가 더 정확히 확인 : 같은 단지 위아래평형, 비슷한단지 전세, 부동산 전화(1달내로 빠질 가격)
→ 지역간 매매저평가 판단하면서 숫자 넣기, 전고대비 하락율 보기, 생활권 내 전세가 변화 캐치하기
→ 333 은 매일할것! ( 습관잡기 위해)
다음 실전반 듣기 시작할떄는 999로 갈아타고, 그 전까지는 333 매일하도록 노력하자
하자 앞마당 관리 내 걸음걸음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해서
앞마당 관리의 모든 것 - 원페이지
당장 내 임보에 적용하면서 복습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