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멈춤
부동산 사이클이 짧아지면서 상승 흐름이 퍼져나가는 게 생각보다 빠르다.
하지만 앞으로 다주택자에게 계속 규제가 세질 것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당장 오를 것 같다고 성급ㅎ게 투자하면 2~4년 후회할 수 있다.
=> 기다린다. 규체 확인하고 움직이는 게 ‘리스크’ 대응이다.
#갈아타기 준비
지금 시장은 가장 좋은 자산 하나 가 맞는 방향이다. (상승장 초중반 + 다주택자 규제 예상되는 상황)
2년 이내 매도하더라도 확실하게 더 좋은 자산으로 올라갈 수 있다면 70% 양도세 세금 내고도 갈아타야 한다.
너무 많이 오른 상급지가 주춤하는 동안 중급지와 상급지 갭이 좁혀지면서 충분히 넘어갈 수 있게 된다.
=> 1번과 동일하게 기다린다!
#저환수원리
저평가 : 전고점을 이제 지워나가야 한다 - 전고점은 참고 지표이지 절대적 기준이 아니다.
=> 땅의 가치에만 집중하기.
환금성 : 시장이 하락했을 때 갈아타기를 할 수 있는가
=> 좋을 때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안 좋을 때도 대비해야 한다.
수익률 : 전세가율은 이제 의미가 많이 희석됐다.
=> 내 투자금 내 에서 가장 좋은 단지를 찾아서 수익금을 크게 만든다.
원금보존 : 전저점까지 와도 멘탈 가능? 가치를 충분히 고민했니?
리스크 : 잔금 낼 수 있는가. 무리하지 않는 - 잃지 않는 투자를 해야 한다. 지금 시기엔 세금도 리스크다!
저환수원리가 시장에 맞춰서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지금 이 상황에 대입해서 설명해주셔서 납득이 잘 됐다.
올해 초 투자코칭 때 6월 선거 이후 어떻게 규제가 생길지 모르니 5~6월 중 2호기 투자할 준비하라 였는데,
다주택자 규제 보고 움직이라 - 는 신중한 분위기로 바뀐 것 같다.
그런데 또 생각보다 시간이 얼마 안 남았을 수 있으니 앞마당 내에서 빠른 의사결정 해야 한다고 하시니까
솔직히 혼란스럽다!
일단 실전반에 집중하는 게 마음이 편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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