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나의 초심을 단단히 지키는 나초단입니다.
줴러미 튜터님과 함께한
에이스 독서모임 후기를 작성해봤습니다.
행복한 성취주의자 독서모임 후기
나초단
[들은 것]
에이스반 활동하면서, 힘든 시간들을 보낼 수 있지만 행복한 성취주의자에서 나온 이야기처럼 어렵게 하는 게 아니라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도록 만드는데 목표다.
이 활동을 괴롭게, 힘들게 한다면 롱런하기 어렵다. 여기서 시간, 많은 인풋을 쏟는 것보다 그것보다 내가 성취하는 삶. 무엇가를 해내는 삶, 더 몰입하는 삶, 그런 삶을 바라는 목적이 있다.
튜터링은 기가 빨리는 일이지만, 타인을 돕겠다는 명확한 사명감과 관심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F가 아니라 99%T역시 목적의식이 뚜렷하면 높은 수준으로 해낼 수 있다.
해결책을 주기 전 상대의 감정 상태와 처한 상황을 캐치하고 공감하는 것이 우선시되어야 상대가 할 수 있는 것, 하고 싶은 것, 필요한 것을 조정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결국에는 소통이다. 의사소통 능력을 올려야 하는데 튜터로서 말하기. 의사소통 능력이 정말 중요하다. 튜터는 대부분 사람을 만나는 일이다. 튜터링을 할 때 마음이나 감정 상태를 잘 캐치하고 맞춰야 한다. 그러면 모든 것이 허물어지고 이야기를 통해서 어떤게 부족한지 보인다. 튜터와 학생의 관계는 수평보다는 수직이기 때문에 이야기가 나오기 어렵기 때문에 의사소통을 통해 잘 나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깨달은 것]
내가 직접 경험한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하기 쉽지만 워킹맘처럼 경함하지 못한 상황은 공감이 어렵기 때문에 내 기준을 강요하기 보다 상대방 입장이 생각해보려는 의식적인 노력과 연습이 필요하다. 또한 내가 원하는 방향이 아닌 상대방이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것이 진짜 의사소통이구나
월부학교에서는 텐션도 높고 튜터님에게 배우려는 사람이 많아서 직설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지만 실전반에서는 내가 먼저 라포를 형성하고 마음을 알아주는 소통 능력이 있어야지 피드백이 수용된다.
30~40대 남자한테 가장 어려운 말하기, 의사소통 연습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더 잘 헤아리고 마음속 이야기를 끌어내야 한다.
무조건 잠을 줄이고 갈아 넣는 방식은 안된다. 회사를 그만둘 수도 없고 인풋도 넣어야 하기 때문에 주어진 가용 시간 내에서 높은 밀도로 몰입하고 최소 5시간 반 정도 수면을 취해야 한다. 정말 바쁜 시기에는 그럴 수 있지만 롱런과 건강을 위해서 수면을 지켜야한다
지금도 그렇지만 매주 과제와 스터디를 쳐내기에 급급하면 할 수 있지만 그 안에서 내가 이전보다 뛰어넘을 수 있는 것을 설정하고 깊게 파고들어야 한다. 주마다 놓치지 않을 것을 정하고 높은 성과를 낼 수 있어야 한다
[적용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