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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쟈니, 주우이, 진심을담아서, 자음과모음


10년 뒤를 보면 저점대비 3배 상승 바닥도 저점대비 2배정도라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전고점보다 낮으면 싸다라는 말씀이 공감이 갔습니다.
규제지역, 비규제지역을 나누지 말고 둘다 가능하다면 내 예산 안에서 더 좋은 자산을 취득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야된다는 점을 알았습니다.
과거 규제지역이 지방까지 확대됐다는 말씀에 현재 비규제 지역이 언제 규제지역으로 묶일지 모른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할 수 있을 때 가장 좋은 것을 하자!
입지 좋은 곳이 더 좋은 자산인데 왜 자꾸 투자 대상이 변하는 건지 궁금했는데 가치 대비 저렴한 자산, 즉 투자가치가 있는 대상을 찾다보니 그런 기준이 나왔던 것 같다고 이해했습니다. 저평가된 것을 싸게 사는 것이란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레이달리오의 원칙을 저번 서투기에서도 들었었는데 잊고 있었습니다. 목표를 향해 가다가 문제를 맞딱드리더라도 문제를 해결해나가면서 실천해서 다시 일어서는 것을 반복하고 포지하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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