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아주 작은 습관의 힘/제임스 클리어 지음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297
만일 이미 어떤 습관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면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어려운 도전을 하는 것이 그에 관한 흥미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121
어떤 습관을 삶의 큰 부분으로 만들고 싶다면 그와 관련된 신호를 자주 인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주변 환경에 촉매들을 간간이 섞어 놓음으로써 하루 동안 그 습관에 대해 생각할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 좋은 습관에 대한 신호들이 눈앞에 정확히 놓여 있으면 좋은 결정을 내리기가 쉽고 자연스러워진다.
-독서 습관을 꾸준히 하기 위해 e북이 아닌 종이책을 매일 가지고 다니는데 책을 읽고 싶지 않아도 부담감을 느끼게 되기는 한다.
p.159
습관을 매력적으로 만들고 싶다면 자신이 원하는 행동이 일반적인 집단, 자신과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집단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함께 성장할 것이다. 무리에 소속되는 것보다 더 동기를 지속시키는 것은 없다. 목표를 달성한 뒤에도 집단의 일원으로 남아 있는 것이 습관을 유지하는데 중요하다.
-환경의 중요성을 익히 알고 있기는 하지만, 최근 임장강의를 듣기에는 여러모로 제약이 생겨서 기존에 함께하던 루틴방에서 목표를 정해서 매일 인증을 남기고 있는데. 이것이라도 아니었으면 그동안 했던 노력들이 아무것도 아니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p.254~255
모든 습관의 흔적은 종국에는 어느 한 지점에 이른다. 그리고 중요한 건 측정값 하나하나보다 습관을 궤도로 올리기 위한 좋은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했을 때 빨리 되돌아온다. 빨리 회복한다면 습관이 무너진 것은 중요하지 않다.
우리는 대게 습관이란 완벽하게 지키지 못하면 소용없다고 여긴다. 문제는 실수하는 것이 아니다. 완벽하게 하지 못하면 전부 소용없다고 생각하는것이다.
-1년전까지는 핸드폰의 달력에 중요한 일정만 적어놓고 기억나는대로 뭔가를 했다면, 실전반을 듣고 난 후로 원씽캘린더라는 것을 작성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그 이후 항상 원씽캘린더를 작성해서 공부하고 있는데 계획을 세우는 것이 재미있게 느껴진다. 그리고 하루 정도 못하더라도 그 다음날 계획이 세워져 있기에 포기하지 않게 된다. 완벽보다는 완료주의에 다가가게 되는 것 같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마지막 달에 원씽캘린더 작성하기
-루틴방에서 습관 인증하고 벌금내지 않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