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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300명] 내집마련 중급반 - 실전 임장으로 최고의 내 집 찾는 법
권유디, 잔쟈니, 센스있게쓰자

1/ 나의 내집마련 목표
- 6개월 이내 0호기 매도후 내집마련
( 일단 내집마련 으로 가닥을 잡으니, 마음이 편하다, 그런데, 0호기가 연내 매도가 안될 것 같다… 젠장)
2/ 목표를 이루기 위한 이번 달 임장 목표
- 실제 거주 가능하고, 투자 가치가 있는 단지 5개 뽑기 / 각 단지 내 매물임장 하기
* 당장은 매매를 할 수 없을 지도 모르지만, 0호기 매도 후 바로 매매 할 수 있도록 준비
3/ 1강을 듣고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과 '적용해보고 싶은 점'
- 기초반을 듣지 않은 나로써는 생략된 부분이 많게 느껴졌다. 다시 1강을 좀더 들어봐야 할듯하다.
- 가장 와 닿았던 점은 이제 내가 가족이 어디에 사느냐가 그 사람의 재력을 알게된다는 것
그리고, 한국식 재테크의 로드맵! 이였다. 부동산 공부를 하다 보니, 거주지 (지역, 단지)를 들으면
자산이 있구나 없구나 머릿속에 가늠하게 된다. 아들은 더 그런 세상에서 살텐데, 부모로써 그렇게 못해 놓은 게 미안하다. 남은 시간 조금이라도 만회해보자.
그리고 장기적인 한국식 재테크 방향….무자산에서 내집을 마련한다→ 투자해 돈을 불린다(부동산, 주식, 기타)
→ 갈아타기 → 반복… 부동산 공부를 한다고 하면 다들 그거 너무 올드한거 아니냐 한다.
하지만, 평범한 월급쟁이에게는 부동산이 사실 절반이상이다.
내가 참 싫어하던 팀장도 꽤 오랜시간 갈아타기하면서 자산을 불려서 어느새 30억 자산가 란다…
그분의 방식이 나에게도 정답은 아닐지라도, 우수사례 정도는 될 것 이다.
너나위 님도 그렇게 자산을 불리라고 말한다. 다만, 장기간 시간이 소요되고 사기 전 꼼꼼히 따져야 한다는 것이다.
적용해 보고 싶은 점
- 내게 맞는 대출과 예산 확정 방법 사례를 나에게도 적용해 보고 정확한 예산을 확정한다.
- 내게 맞는 적합한 집 후보군 찾기 : 각 구별 평균 단가를 기준으로 서울까지 확장해 후보군을 찾아본다.
→ 서울이 앞마당이 아니라, 거주지 인근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후보군을 넓혀서 단지를 추려보자
그리고 분위기 임장을 해보고 동네를 파악해 보고 싶다. 더 가치 있는 곳, 환경은 어딜까, 내집이 될수 도 있는 단지, 매물에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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