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의 보리씨앗을 뿌려
주도적 성장하려는 희망보리입니다.
임장지에 대해 뾰족하게 더 파고 싶은 마음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임장지에 기존에 알고 있던 인식에서 벗어나
알면 알수록 지역이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2주차 진담튜터님 강의에서
가치 가격 비교평가까지
판단할수 있는 기본 토대를 만들어
주셨어요.
가격만 보고 판단한다면 왜 안되는지?
현재는 전고점은 의미가 없어지고 상대적 저평가로
판단해야 하는 시기인 만큼
가치를 제대로 판단하는것이 중요해 졌습니다.
5.9일 이후 뭔가 획기적으로 바뀔꺼 같았지만
수도꼭지 잠그듯 매물은 점점 사라지고
그안에서 가격은 점점 오르고 있는
추세더라고요.
한치앞을 알 수없는 시간에서 더 궁금하고
그러기 위해서 더 가치판단을 잘하고
가격을 입히고 비교평가를 통해
더 나은 물건을 찾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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