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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 독서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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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에서 얻은 것과 느낀점 | ||
| 가장 인상 깊은 구절 한가지 | ||
| p. 74 / 시스템 우선주의는 그 해독제를 제공한다.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좋아하게 되면 ‘이제 행복해져도 돼’라고 말할 시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면 어느 때건 만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스템은 우리가 처음 상상했던 한 가지 결과가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성공할 수 있게 해준다. | ||
| 느낀 점 | ||
| ‘시스템 우선주의’라는 말이 가장 크게 와닿았다.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무작정 애쓰기보다, 내가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습관을 만들고, 좋지 않은 습관을 줄이고, 원하는 정체성에 맞는 환경에 머무는 것 모두 결국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인 것 같다. 결과만 바라보면 목표를 이루기 전까지 계속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시스템이 잘 작동하고 있다면 과정 속에서도 충분히 만족을 느낄 수 있다. 앞으로는 목표만 세우는 사람이 아니라, 그 목표를 이루게 해줄 시스템을 만들고 그 과정 안에서 성장과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되고 싶다. | ||
| 적용할 점 | ||
| 1. 좋은 습관을 나의 것으로 만들고, 좋지 않은 습관은 고쳐서 복리로 성장하기. (목표보다 먼저 ‘시스템’을 만들기) 2. 내가 되고 싶은 정체성을 먼저 정하기 3. 부자가 되어서도 좋은 환경과 커뮤니티 안에 머물기 | ||
| 1. 책의 개요 | ||
| 책제목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
| 저자 및 출판사 | 제임스 클리어 / 비즈니스북스 | |
| 읽은 날짜 | 26.05.14 | |
| 2. 기억하고 싶은 문구 및 생각 | ||
| Chapter1. 아주 작은 습관인 만드는 극적인 변화 | ||
| p. 19 | 우리 모두 인생에서 불행을 겪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인생은 대개 습관으로 결정되곤 한다. 모두 똑같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라도 똑같은 결과밖에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보다 더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 그만큼 습관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과 매일 게임을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의 미래가 달라질 수밖에 없듯이, 결국 내가 어떤 습관을 쌓아가느냐에 따라 결과도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당장은 사소해 보이고 큰 변화가 없어 보여도, 그 습관이 하루하루 누적되면 결국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좋은 결과를 원한다면 거창한 결심보다 먼저, 일상 속에서 반복하는 작은 습관부터 점검하고 바꿔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
| p. 32 | 그는 이 전략을 ‘사소한 성과들의 총합’이라고 불렀다. 이것은 모든 일에서 아주 미세한 발전을 추구한다는 의미다. “당신이 사이클을 탈 때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잘게 쪼개서 생각해보고 딱 1퍼센트만 개선해보라. 그것들이 모이면 상당한 발전이 이뤄질 것이다. 내 전략의 전반적인 원칙은 바로 이런 관점에 따라 세워졌다. -> 어떤 일을 하든 목표를 너무 크게만 바라보기보다, 잘게 쪼개어 하나씩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장은 아주 미세한 변화처럼 보일지라도, 그 작은 발전들이 쌓이면 결국 큰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지금의 나를 만드는 것도 매일의 작은 선택과 행동들이듯이, 앞으로 해야 할 일들도 하나씩 나누어 접근한다면 막막하게만 느껴지는 목표도 충분히 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
| p. 34 | 1퍼센트의 성장은 눈에 띄지 않는다. 가끔은 전혀 알아차리지 못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이는 무척이나 의미 있는 일이다. 특히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더욱 그렇다. 지극히 작은 발전은 시간이 흐르면 믿지 못할 만큼 큰 차이로 나타날 수 있다. 수학적으로 생각해보자. 1년 동안 매일 1퍼센트씩 성장한다면 나중에는 처음 그 일을 했을 때보다 37배 더 나아져 있을 것이다.12 반대로 1년 동안 매일 1퍼센트씩 퇴보한다면 그 능력은 거의 제로가 되어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작은 성과나 후퇴였을지라도 나중에는 엄청난 성과나 후퇴로 나타난다. -> 좋은 습관을 가진 사람, 별다른 습관이 없는 사람, 좋지 않은 습관을 가진 사람의 차이는 처음에는 크게 드러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작은 차이는 점점 더 크게 벌어진다는 것을 느꼈다. 어쩌면 좋지 않은 습관을 반복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아무 습관도 없는 상태가 나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결국 내가 성장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이고, 그다음으로는 나를 뒤로 끌어당기는 좋지 않은 습관을 줄여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한다면 나의 성장도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크게 쌓여갈 수 있을 것 같다. | |
| p. 74 | 다시 새로이 쌓인 잡동사니 더미들을 보며 치워야겠다는 의지가 활활 타오를 것이다. 이렇듯 계속 같은 결과가 나타난다는 것은 이런 결과의 배경이 된 시스템을 바꾸지 못했기 때문이다. 원인을 다루지 않고 증상만을 치유한 것이다. ->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던 이유는 단순히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 결과를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운동을 꾸준히 하지 못했던 것도,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을 반복했던 것도 결국 나를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 환경과 구조가 없었기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앞으로는 문제를 의지만으로 해결하려 하기보다, 행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겠다고 느꼈다. 운동은 고민하기 전에 바로 나갈 수 있는 흐름을 만들고, 손톱을 물어뜯고 싶을 때는 그 행동을 객관적으로 떠올리며 멈추는 식으로 말이다. 결국 좋은 변화는 한 번의 결심보다, 그 행동이 당연하게 반복되도록 만드는 시스템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느꼈다. | |
| p. 74 | 시스템 우선주의는 그 해독제를 제공한다. 결과가 아니라 과정을 좋아하게 되면 ‘이제 행복해져도 돼’라고 말할 시기를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다면 어느 때건 만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스템은 우리가 처음 상상했던 한 가지 결과가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성공할 수 있게 해준다. -> ‘시스템 우선주의’라는 말이 정말 와닿았다. 무언가를 억지로 해내려고 애쓰기보다, 자연스럽게 행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그 흐름 안에서 움직일 수 있을 때 과정 자체를 더 좋아하게 되는 것 같다. 그렇게 되면 결과가 나와야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내가 꾸준히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만족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그 과정이 선순환이 되면 새로운 일을 시작하거나 도전하는 것에서도 인생의 재미와 흥미, 다채로움과 풍요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앞으로는 단순히 목표만 세우기보다, 그 목표를 자연스럽게 이루게 해줄 시스템을 먼저 만드는 데 더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
| p. 85 | 자신을 움직이게 하는 ‘믿음’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다. 스스로를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지 않고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음을 깨닫지 못한다. 모든 행동의 기저에는 믿음 체계가 있다. 사회 시스템을 예로 들면 민주주의 체제는 자유, 다수결 원칙, 사회적 평등과 같은 믿음을 기초로 세워진다. 반면에 독재 체제는 절대 권력, 엄격한 복종과 같은 완전히 다른 믿음을 배경으로 한다. -> 모든 행동의 기저에는 결국 내가 나를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대한 믿음이 있다는 말이 와닿았다. 내가 스스로를 어떤 사람이라고 믿느냐에 따라 선택과 행동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변화하고 싶다면 단순히 행동만 바꾸려 하기보다, 가장 먼저 나의 정체성과 믿음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운동하는 사람이다”, “나는 꾸준히 지속하는 사람이다”처럼 스스로를 바라보는 방식이 달라질 때, 그에 맞는 행동도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있을 것 같다. 결국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을 먼저 믿고, 그 믿음에 어울리는 작은 행동들을 쌓아가는 것이 진짜 변화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
| p. 85 | 근본적인 믿음이 변화하지 않는다면 습관을 바꾸기란 무척이나 어렵다. 새로운 목표와 계획을 세웠지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변화하지 않았다면 말이다. (...) 본질적인 동기가 최종적인 결과로 나타나는 것은 습관이 정체성의 일부가 될 때다. “나는 이런 것을 ‘원하는’ 사람이야.”라고 말하는 것은 “나는 ‘이런’ 사람이야.”라고 말하는 것과는 매우 다르다. 자신의 어떤 모습에 자부심을 가질수록 그와 관련된 습관들을 유지하고 싶어진다. -> 꾸준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먼저 스스로를 꾸준한 사람이라고 믿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꾸준해지고 싶다”라고 바라는 것과 “나는 꾸준한 사람이다”라고 믿는 것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믿음이 생기면, 그 믿음에 맞는 행동을 계속 선택하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되고 싶은 이상적인 모습이 무엇인지 분명히 정리해볼 필요가 있다. 내가 자부심을 느끼고 싶은 나의 모습 3가지를 써보고, 그 정체성에 맞는 작은 행동들을 하나씩 쌓아가야겠다고 느꼈다. | |
| Chapter4. 쉬워야 달라진다. | ||
| p. 223 | 우리를 둘러싼 문화는 무엇이 ‘일반적’인지에 관한 기대치를 설정한다. 따라서 어떤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그런 습관을 지닌 사람들 사이에 있어라. 그러면 함께 성장할 것이다. 습관을 매력적으로 만들고 싶다면 자신이 원하는 행동이 일반적인 집단, 자신과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집단으로 들어가라. 스티브 캄은 뉴욕에서 너드 피트니스라는 사업을 한다. 이 센터는 ‘너드(범생이), 부적응자, 변종들의 체중을 감량하고 더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곳’이다. 캄의 고객들은 비디오게임 팬, 영화광들이 많다. -> 내가 원하는 행동을 자연스럽게 하기 위해서는, 그 행동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환경 안에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혼자서는 의지가 필요했던 일도, 주변 사람들이 모두 당연하게 하고 있다면 나 역시 자연스럽게 따라가게 되기 때문이다. 결국 내가 원하는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그 습관을 가진 사람들 곁에 있어야 한다. 내가 하지 않으면 오히려 어색하게 느껴질 만큼,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이 모인 집단에 들어가는 것이 바로 환경의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
| p. 223 | 목표를 달성한 뒤에도 집단의 일원으로 남아 있는 것이 습관을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 새로운 정체성을 끼워 넣고 행동을 장기적으로 지속하는 걸 돕는 건 우정과 커뮤니티다. -> 그 정체성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목표를 이룬 뒤에도 좋은 커뮤니티 안에 머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투자자 집단, 부자 집단처럼 내가 원하는 모습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환경 안에 계속 있어야 한다. 그 환경에 나를 담그지 않으면 결국 예전의 나로 돌아가기 쉽기 때문이다. 그래서 좋은 사람들을 계속 찾아가고, 더 나은 커뮤니티로 이동하려는 노력은 단순히 성장하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내가 얻은 것을 지키기 위한 방법이기도 하다는 것을 느꼈다. 나 역시 부자가 된 뒤에도 좋은 환경 안에서 배우고 나누며, 계속 성장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 |
| Chapter6. 최고의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
| p. 294 | 최고의 선수들과 보통 사람들의 차이가 뭡니까? (...) 어느 시점에 이르러 매일 같이 하는 훈련에서 오는 지루함을 견디는게 관건이죠. 같은 리프트 동작을 하고 또 하는거요. -> 어려운 일 자체가 따로 있다기보다, 그 일을 대하는 나의 마음가짐과 시스템이 성패를 가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큰 목표가 있더라도 그것을 잘게 쪼개어 내가 행동하기 쉬운 단위로 만들면, 막막했던 일도 조금씩 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중요한 것은 특별한 순간에 폭발적으로 해내는 것이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과정을 얼마나 꾸준히 견디고 이어가느냐인 것 같다. 최고의 사람들은 지루함을 피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 지루함 속에서도 계속 반복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
| p. 298 | 전문가는 스케줄을 꾸준히 따른다. 아마추어는 삶이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둔다. 전문가는 무엇이 중요한지 알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작업해나간다. ->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고, 그 방향을 향해 꾸준히 나아가는 삶이 결국 내가 원하는 삶에 가까워지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단순히 실력의 차이가 아니라, 중요한 일을 정해두고 흔들리지 않게 반복할 수 있느냐의 차이인 것 같다. 삶이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두기보다, 내가 가고 싶은 방향을 스스로 정하고 그에 맞는 스케줄과 행동을 꾸준히 쌓아가야겠다고 느꼈다. | |
| p. 313 | 삶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그리하여 우리는 주기적으로 과거의 습관과 믿음이 여전히 자신에게 이득을 주고 있는지를 살펴봐야한다. 자기 인식 결여는 독이다. 숙고와 복기는 해독제다. -> 과거의 습관은 지금의 나를 만들었고, 좋지 않은 습관은 여전히 현재의 나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그 습관을 무작정 없애려고만 하기보다, 더 나은 행동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회로를 만드는 것이라고 느꼈다. 과거의 나쁜 습관을 그대로 두고 자책하기보다는, 앞으로의 좋은 습관으로 조금씩 덮어가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숙고와 복기를 반복한다면, 내가 어디에서 막히는지 더 잘 알게 되고 앞으로 나아가는 속도도 더 빨라질 수 있을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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