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실전반 36기_26년 8월 개강
권유디, 월부멘토


안녕하세요, 와아앙냥냥입니다.
바로 어제! 기다리던 미요미우 튜터님과의 튜터링데이였습니다!! 👏
스터디룸도 임보 발표도 점심도 임장도 저녁도
모든게 다 레전드인 튜터링데이🥹였지만,
1:1 튜터링이 너무 좋았어서 짧게 배운점과 느낀점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일단, 저는 2년 만에 실전을 왔고 ㅎㅎ, 1년 반 정도를 대-충 살고 있었기에
임장력이 떨어지기도 했지만, 더 좋은 임보를 쓰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줄어든 임보를 쓰는 것 또한 어색하고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실전반 시작할 때 튜터님과 1:1 튜터링을 할 때에
임보를 줄이는 것 외에도 더 좋은 임보를 쓰는 것에 대한 제안을 해주셨었고,
이번에 반영해보면서 어려웠던 점과 부족했던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동료들의 임보를 보면서 BM하고 싶은 내용을 많이 뽑아내기도 했지만,
튜터님께서 바라본 제 임보에 대한 피드백도 같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큰 틀(?)에서는 임보에 디테일을 담을 것이라는 피드백을 주셨는데,
좀 더 세분화해서 이렇게 3가지를 뽑아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단계가 나만의 임보, 나만의 생각을 찾아가는 과정인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요즘 임보 쓰는 거 너무 재미없었는데 ㅎㅎ
정답을 찾으려 하지 말고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느낌으로 도전해본다면 좀 더 재밌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이번 달에 가장 많이 한 질문은,
앞으로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가 였습니다! (임보 보다 중요해)
특히나 2주택이 되고나서 갑자기 시장 상황과 정책이 변해,
그 당시의 코칭 내용과 현재 상황이 맞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방향성이 바뀔 수 있겠다고 어렴풋이 생각하고 있었고,
튜터님과 한 번 점검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갈아타기에 대해서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기에
마냥 손 놓고 있을 것이 아니라 어떤 단지로 갈아탈 수 있을지 생각이란걸 해봐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이 전혀 오지 않았습니다...!
한 채씩 갈아타기를 한다고 가정하고 단지를 찾아보니
당장 갈아타기 할 수 있는 단지는 애매하고(돈이 없으니 더더욱),
2채를 다 팔고 합쳐서 단지를 골라야 한다면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하는지조차 모르는...
스스로도 정리를 잘 못했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인내심 있게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가르쳐주셨습니다... 🥹
아직 제 것이 덜 올랐기에 갈아탈 단지가 애매하게 나오는 것이라며,
타겟으로 잡아야 하는 지역과 단지를 어떻게 찾아야하는지 방향을 잡아주셨습니다!!
언제까지 해야하는가, 어디까지 앞마당을 늘려야하는가
목표와 끝이 안보여서 심리적으로 지쳤던 것 같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더 안 하게 되고)
하지만 이번 튜터링을 통해서 타겟으로 해야하는 범위를 좁혀주셨기에
(하도 놀아서 많이 남았지만) 하나씩 도장깨기 하는 마음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시기에 좋은 튜터님과 좋은 동료들이 함께 해주어서 너무 행복한 한 달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다 챙겨주시는, 명품보다도 명품인 미요미우 튜터님❤️
임장할 때도, 다녀와서도 늘 괜찮냐고 물어봐주시는 묘린 선생님들❤️
남은 2주도 행복하게, 즐겁게 지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