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부자로 가는 장거리 여행 중인 목부장입니다.
지난주 회사 워크숍으로
오랜만에 수도권 외곽 지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후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자리였지만
후배의 가장 큰 고민은 하나였습니다.
바로 “내 집 마련”이었습니다.
그 후배에게는
이미 2년 전부터 내 집 마련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당시 후배는
결혼 준비와 여러 현실적인 이유로
지사 근처 신축 84에
큰 금액의 전세를 들어갈 계획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상황을 보면
와이프 출퇴근을 고려하더라도
를 매수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작년 여름 후배는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때 역시 가격은 어느 정도 오른 상태였지만
여전히
“지금도 충분히 괜찮은 가격”이라고 생각했고
매수를 한 번 더 권했습니다.
하지만 후배는 이야기했습니다.
“이제 아기도 생길 예정이라 이사 가기가 쉽지 않다”고 말입니다.
결국 또 한 번
결정을 미루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다시 만난 후배는
표정부터 달랐습니다.
현재 거주 중인 지역의 전세금이
이미 1억 이상 올라 있었고
예전에 이야기했던 단지들의 시세 역시
많이 상승해 있었습니다.
후배는 조용히 이야기했습니다.
“그때 했어야 했던 것 같아요.”
결국 가장 크게 남은 건
가격에 대한 후회보다
“미뤘던 행동”에 대한 아쉬움이었습니다.
현재도 많은 분들이
라는 고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최근 갈아타기를 준비하며
속에서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분명했습니다.
후회 없이 직접 물건을 보고
계속 행동했기 때문에
가격이 오르더라도
아쉽다는 생각은 크지 않았습니다.
시장에서는 항상 고민이 생깁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결국 가장 크게 남는 건
“그때 왜 행동하지 않았을까”라는 후회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 후배와의 대화를 통해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기보다
내 기준 안에서
계속 고민하고
행동해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 글이
내 집 마련과 갈아타기 사이에서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방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