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매일 조금씩 될 때까지 그릿하는 하루쌓기입니다.
오늘 생애 첫 돈독모 리딩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없진 않았는데 줌에 접속하고 나니 긴장감이 올라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행히 10회 이상 돈독모 경험이 있으신 비싼붕어빵님, 꼬꼬리코님, 행복자유인님, 헌이브래드님, 서브젝님, 성로이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오늘 감명 깊었던 순간은 모든 참여자들께서 참 열심히 산다는 느낌을 받은 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열심히 사는 분들을 보는 것이 왜 감사함을 느껴야 하는 일인지 모르겠지만 위로와 힘을 받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들 열심히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애쓰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감동적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저의 생각을 정리하고 여섯분을 응원하는 멘트를 드렸는데 저도 모르게 울컥하는 기분을 느꼈습니다.
에이스를 하며 성장했다고 느낀 부분은 함께 하는 분들의 성공을 진심으로 바란다는 것입니다.
조금 더 나아지고자 노력하는 분들에 삶이 실제로 더 나아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러한 과정 중에 있고 변화를 느끼고 계실 것이라 믿습니다.
적용해야 할 점은 아직 제대로 적용하지 못하고 있는 주간복기라고 생각합니다. 매주 해야할 것들을 기한 내에 하는 것에만 집중하다 보니 내 자신을 올바르게 돌아보지 못하고 확신이 부족하여 걱정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바쁘더라도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돌아보고 잘한 것은 칭찬하고 부족한 것은 개선하며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하루쌓기가 되려고 합니다.
내가 가진 것을 나누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 기버의 정체성을 위해 매일 나의 진정성을 체크하며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2시간 동안 많은 경험과 인사이트 나눠주신
비싼붕어빵님, 꼬꼬리코님, 행복자유인님, 헌이브래드님, 서브젝님, 성로이님 감사합니다. 또 인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