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습관을 가져야만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될 것 같아서 하고 있는데, 여전히 막연하고 불안해요. 금방 무너질 것 같아요."
어제 독서 모임 때 한 참여자분의 말씀을 들으며 마음이 아팠습니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고 계신데,
없는 시간 짜내면서 꾸역꾸역 해내고 계신데,
왜 그런 마음이 드실까...
사실 저도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더 잘해야 해" 스스로 채찍질하며
저의 '단점'을 바꾸기 위해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니 오래 못하겠더라구요.
금방 소진되고, 끝내 멈춘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여러분의 '장점'을 보며 칭찬해주세요.
"오늘도 이거라도 해냈다! 나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여러분의 작은 성공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오늘도 기꺼이 일어나 새로운 아침을 맞이한 여러분 모두 성공하셨습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