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범민의 어둠을 물리치고 부자의 새벽을 열 O로르 입니다. ^^
지난 1월 진담님의 A지역 특강을 듣고 알려주신 루트대로 혼자 A에 다녀왔습니다.
추운 겨울에 혼자 임장을 하면서도 즐거웠습니다.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었겠지요.
이번 서투기 3강에서 그 지역을 다시 만나 반가웠습니다.
지금 시세가 그때 보다 5천만원 정도 올랐습니다. 다른 비규제 지역과 비교하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역시 A가 비규제 지역중에서 우선시 됩니다.
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 비규제 지역도 가격상승 중이다. 빨리 행동하자.
- 전고점에 다다랐다고 망설이지 말고 가치가 있다면 투자할 수 있다.
- 수요가 큰 지역이 운영이 쉽다. A와 B는 넓지 않아 생활권 간 격차가 덜하다.
비교평가가 필요할 때 - 상승장이 끝난 직후 하락장: 성동구와 동탄의 가격이 비슷했다.
- 상승장 중반부 이후 : 키 맞추기 하느라 가격이 섞인다.
5. 가치가 있는 땅이면(강남 1시간 이내) 8년 주기로 전세가가 2배 정도 상승한다.
6. 같은 평수여도 방의 개수 많은 물건이 좋다.
: 방의 개수가 많아지면 방의 크기가 작아지니까 안 좋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방의 개수가 많아지면 살수 있는 가족의 범위가 넓어진다.
7. 먼저 오르는 것 보다 중요한 건 가치 있는 것이다. : 뒤늦게 더 많이 상승할 수 있다.
8. 한강에서 가까운지 판단할 때의 기준은 ‘압구정역’: 한강은 긴데 어디로 해야 하나 고민되었는데 기준을 잡았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 전고점 보다 올랐다고 하급지를 가기 보다는 가치를 중심으로 판단한다.
- 비교평가를 잘 해서 더 가치있는 물건을 선택하자.
- 소형 평형를 볼 때는 방의 개수가 많은 것, 싱크대가 ㄱ자인 물건이 낫다.
- 가치평가할 때 8년 주기의 전세가 상승을 파악해보자.
진담님의 강의를 들으며 복습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아는 단지가 나오니까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
이제 분별력을 가지고 의사결정을 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