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년 안에 1억 만드는 법 <종잣돈 모으기 기초반>
너나위, 잔쟈니

재테크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셨나요?
재테기를 신청한 계기는 투자 이후 흐트러진 지출을 통제하고 싶어서였습니다.
2025년까지는 1호기를 매수하는 것만을 생각했기 때문에 다른 모든 지출은 줄이고 오직 강의 & 임장비용만 지출했던 터라 오히려 지출통제가 쉬웠습니다 (그냥 안쓰면 되니까요)
1호기를 매수한 후 2026년이 되어 단기적 목표가 사라진 것 때문인지, 아니면 목표가 투자에서 다른 것으로 바뀌어서인지 월 소득보다 지출이 많아지면서 위기감을 느꼈습니다.
한 달 전 vs 지금 나의 변화 강의를 듣기 전과 후, 달라진 점을 적어보세요
2-1. 💰 저축률은 어떻게 변했나요? (예: 저축률 0% → 15%, 또는 아직 변화 없지만 ○○을 인지하고 지출 부분 중 000를 거의 20%나 줄이게 됐다 등)
저축률 : 26년 초 기준 대출 포함시 62.5% → 현재 66%로 저축률이 크게 늘어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존에는 대출상환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전부 지출했다면 지금은 “통제하에”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강의비용이나 추가로 운동을 등록하는 등 큰 돈이 나가면 또 흔들릴 수도 있겠지만요)
제가 잘하고 있던 것은 그동안 강의를 꾸준히 들으면서 투자를 했다는 점입니다. 그래도 계속 강의를 듣고 돈독모도 신청했었기에 환경에서 벗어나진 않았습니다
몰라서 못했던 것은 연금저축, ISA, IRP와 관련된 부분이었습니다. 살면서 얼핏 들어봤지만 ‘나는 부동산 투자자니까’라는 이유로 관심을 갖지 않았는데 이번에 재테기를 들으면서 이러한 금융지식도 필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때 결정세액, IRP, ISA, 연금저축을 어떻게 배분할 지, 부동산 투자와 어떻게 조합할 지 고민도 했었는데 라이브코칭과 놀이터에서의 QnA 덕분에 해소되었고 그동안 걸어왔던 길이 잘못되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질문에서는 몰라서 못했던 것 까지지만 알고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았던 것도 있습니다. 강의를 그저 관성적으로 들었다는 것, 강의를 듣고 조활동을 한 덕분에 환경에는 있었지만 배운만큼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앞마당을 보지 않거나 추가로 임장을 가지 않는다거나 그저 놀기만 했다거나…)
3강을 들으면서 김인턴 튜터님께서 투자 후 6개월이 지났다면 다음 전세만기까지 1년밖에 남지 않은 것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6개월밖에 남지 않았으니 갈아타기 할 앞마당을 부랴부랴 늘려야겠습니다.
투자 이후 연애가 원씽이라곤 했지만 연애는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영역인 것같습니다 매임은 할 수 있는 영역이니까요
6개월 뒤면 26년의 막바지입니다. 그 때가 된다면 갈아타기 할 서울 앞마당을 3개는 만들어놓은 상태면 좋겠습니다.
운동과 독서가 일상에 녹아들어서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단단한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조장톡방에서 재이리 튜터님께서 답변해주신 것처럼 행복에 대한 나만의 기준을 찾은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제목예시 : 돈 관리 방법을 완전히 바꿔준 재테크 기초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