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투자, 인생 2가지 정답을 찾아
워킹맘/대디 투자자의 등대가 되고 싶은
딩동댕2입니다~
지난주 드디어 적2들이 완전체로 모인 날!
독서와 독서모임에 진심인 적2들이 만나
더 나은 리더가 되기 위해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갔습니다.
특히, 적투 튜터님이 오셔서 많은 말씀들을 나눠주셔서
풍성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사전조사부터 시작
처음 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여러 경험이 있으신 분들도
사전조사를 어디까지 해야하는지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적투 튜터님께서는 사전조사부터
단순히 정보를 모으는 것 뿐만 아니라
페인포인트 관점에서 어떤 게 필요한지
찾는 행위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저 역시 최근에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 분은 전혀 문제가 없는데? 내가 무슨 도움을?”
하지만 평소에 나란 사람도 항상 고민이 있듯이
무언가 잘하려면, 더 치고 나가라면
항상 고민이 있고 그에 따른 해결책이 있습니다.
그분의 평소 모습들에서 지난 과거의 나를 생각하며
필요한 점들을 잘 모아서 정리해보라는 말씀이 너무나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애초에 먹고 들어가면
어떤 사람이든 필요한 말을 할 수 있겠구나.
자신감으로 이어진다는 것.
제가 그랬기에 너무나 공감이 되었습니다.
결국은 상대방
상대방에 대한 관점은
단순히 돕는 행위에서만 적용되진 않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정답을 주려고 할 때도.
사실 내가 내린 정답보다
그분들의 말에 경청하고 공감하는 것.
말이 많은 참여자들도.
결국 스스로 인지할 수 있도록
질문하거나, 필요할 땐 교통정리를 하는 것.
조금은 말수가 적은 참여자분들은
리더 스스로 벽을 허물고
계속해서 꼬리 질문을 해보는 것.
준비한거를 억지로 하기보다
상대방에 따라 발언을 조금 바꿔보는 것.
모든 행위, 생각들이 내가 아닌
상대방에게 적용되어야
풍성한 독서모임이 되어간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상대방에게 연결만 되어 있으면
좋은 독서모임으로 이어진다라는 진리를
항상 생각하며 독서모임에 임하겠습니다 :)
독서TF 사람들과 모이다보면
웃으면서 시작해 웃으면서 끝납니다 ㅎㅎ
힐링이 되어주는 독서TF 식구분들 늘 감사합니다!
호잉님 데뷔무대도 성공적!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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