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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반 35기 일류골드튜터님따라 1티어투자할 트윈쓰 노익스큐스] 4주차 강의 후기(작성중)

26.06.01 (수정됨)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 당장 새 아파트를 지을 수가 없으니 조금이라도 공급을 늘리기 위해 정부가 내놓은 대책의 맹점을 짚어주시는 점이 인상깊었다. 한 예로 5월 12일자로 토지거래허가제 지역에서 비거주 1주택자의 세낀 매물도 거래가 가능하게 풀어주었는데 정작 그 집주인이 그것을 팔고 더 좋은 물건으로 갈아타기가 어렵기에 별 효과가 없다는 것.
  • 매물 임장을 예약할 때 매번 내 종잣돈으로 할 수 있을 법한 단지들만 골랐다 보니 지역을 파악하는 게 편협했다고 느꼈는데 랜드마크, 저평가, 예산 내 단지라고 새로이 기준을 잡아주셔서 앞마당을 더욱 선명하게 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랜드마크, 저평가, 예산 내 단지를 추리기 위해 봐야하는 것들을 몇가지 알려주셨는데 결국은 그 단지를 왜 좋아하는가, 선호도를 파악하는 문제였기에 단지 분석 단계에서도 거쳐야 하는 과정들이었다. 월부에서 알려주는 임장 3단계 분임, 단임, 매임이 다 연관된다는 또 다른 예시로 느꼈다.
  • 전화임장, 매물 털기를 할 때 선호나 가치 이상으로 다주택자 물건, 세낀 물건, 입주 가능 물건 등 매수 조건에 따라 가격에 크게 갈리는 것을 체감했는데 강의에서도 언급해주셔서 내가 배우고 경험하는 게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느껴서 안심했다.
  • 이전에 매물 임장 예약할 때는 투자금 오픈하지 말라는 조언을 들었는데 갱지지 튜터님은 내 자금 계획을 상세히 얘기하라고 말씀하셔서 약간 ‘???’ 생각이 들었으나 진짜 투자한다는 인상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 아파트에 살지 않다 보니 계단식/복도식이란 말도 낯선데 아파트별로 그 형태가 또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게 조금 혼란스럽다. 일단 정통 계단식이 선호가 좋다는 정도만 인풋했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 매물 임장 단지 예약 시 랜드마크, 저평가, 예산 내 단지를 잡아 보자.
  • 매물 임장 위한 단지 예약을 위해 단지 분석 단계에서 좀 더 뾰족히 바라 보는 연습을 하자.
  • 랜드마크 최고가 매물, 연식이 다른데 가격이 비슷한 단지, 연식이 같은데 가격이 다른 단지, 생활권 별 예산 내 단지 찾아보자

댓글

찬스2
26.05.30 22:12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다 하려고 하시는 노익님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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