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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35기] 4강 후기 고수들은 이렇게 시세트래킹을 하는군요

26.05.26 (수정됨)

배울 점

갱지지님 강의에서는 매임 후 부동산에서 집요해지기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좋은 단지 먼저 보고 오기 → 그래야 우선순위 잡을 수 있음 (특히 전세가 가늠 가능)
  • 매물 보고 와서는 부사님이랑 같이 네이버부동산 켜놓고
    • 다른 물건 보면서 이 물건은 없어요?
    • 더 나올 건 없어요?
    • 전세 실거래 - 이 물건은 상태가 어땠어요?
    • 현금전세 가능한 사람 없어요?
    • 전세 대기자는 없어요?
    • 임대사업자 종료되는 분 물건 없어요?

=> 이런 집요함으로 따져물어야 물건을 찾을 수 있다!

 

  • 내 예산 단지는 하루동안 털어야 기억에 남는다
    • 랜드마크, 저평가 1일 차 / 2일 차엔 예산 단지만 털기

 

  • 대체 불가능한 입지가 우선이다!

 

김인턴님 강의에서는 시세트래킹을 저렇게 하는 거고 왜 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규제가 있을 때마다 가격이 어떻게 변동했는지 기록을 남기는 게 찐 투자자 스러웠습니다…

제가 할 수 있을까요 엉엉… 전화 걸기가 넘모 무서워요

그치만 일단은 강의 들은 어제 바로 직전 앞마당 시세트래킹하고, 대장단지+지켜보는 단지에 전화 드렸습니다

부사님이 지난달에 오지 그랬냐고 하시네요

 

여튼 일단 배운 거 실천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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