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x + 태x's daddy = 요태디입니다.
훗날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고마워 할 수 있도록
하루 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있습니다.
바로 내일 열반스쿨기초반의 수강 신청이 있는 날입니다.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법 | 월급쟁이부자들
저는 지금 월부학교 봄학기를 수강중인데요.
내일 열리는 열반스쿨기초반의 신청을 기다리고 있고, 11시에 바로 신청하려 합니다.
학교를 수강하고 있는데, 열반기초반을 들으려는 이유를 나누고 싶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자본주의. 그 이상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저는, 23년3월 월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3년 새해가 밝아 왔을 때, 저는 더 이상 이전의 삶을 그대로 답습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와이프, 두 아들 우리 네 식구의 삶은 지극히 평범했습니다.
물론, 그 안에서의 작은 행복감들도 있었습니다.
안정적인 직장을 다니며 맞벌이를 하고 있었고, 가끔 여행도 가고
주말마다 좋아하는 사회인 야구를 하면서 즐겁게 살아왔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어린 두 아들이 사는 세상에 허들을 만나게 되면
부모인 내가 그 허들을 치워 줄 수 있는 사람일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저의 첫 아이가 마주하게 될 허들은 일반적인 허들이 아닐 것이기에
배우자와 저는 투자를 하기로 했습니다.
너바나님의 빨간 책 ‘나는 부동산과 맞벌이 한다’를 읽었고
월급쟁이부자들 카페에 가입하고, 3월에 개강하는 열반스쿨기초반을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그 강의를 들었습니다.

첫 강의를 듣고 난 후 저는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나름대로 세상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진짜 자본주의를 1도 모르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이런 상태라면 두 아이들에게 행복한 미래를 줄 수 없을 것이 명확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처음으로 비전보드라는 것을 세워봤습니다.
나의 인생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내가 원하는 삶의 방향이 무엇인 지 숙고하고
그 인생을 이미지화 해서 가고자 했습니다.
지금도 매년 비전보드를 새롭게 작성합니다.
매년 비전보드를 업데이트 하고, 목표를 점검해나갑니다.
열반스쿨기초반의 첫 과제.
비전보드는 저에게 투자생활의 나침반이 되줍니다.

그 이후, 저는 월부에서 지향하는 방향대로, 커리큘럼 대로 강의를 들어왔고
9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배운 것들을 총 동원해 지방에 1호기를 투자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첫 투자 성과]
https://cafe.naver.com/wecando7/10411602 (지방 1호기 투자경험담)

이 곳에서 자본주의를, 투자를, 그리고 사람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까지 배웠습니다.
작은 씨앗을 심었고, 2년 뒤인 25년 말 수익을 내며 매도까지 했습니다.
이 과정 내내, 월부에서 많은 동료들을 만났고
많은 멘토.튜터님을 직간접적으로 만났습니다.
용기를 낸 첫 투자는 저에게 많은 것을 주었습니다.
지방에서 투자 할 때, 어떤 점을 중시해서 봐야 하는 지,
지방에서 공급이 끼치는 영향이 어느정도로 큰 지
실제 선호하는 요인이 무엇인지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삶으로 들어가서 깊이 알아야 하는 이유.
수익이 났다 해도, 운으로 이뤄진 것들은 무엇인 지 명확하게 구별하고 복기하고
앞으로의 투자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시장 안에서 어떻게 지속해 나가야 할 지 용기를 얻을 수 있었고
그 경험을 통해, 더 큰 투자인 서울 투자를 해낼 수 있었습니다.
왜 너바나님이 강의 내내
‘부의 씨앗을 심어라’ ‘타석에 들어가 방망이를 휘둘러라’라고 말씀하셨는 지
경험을 통해 익힐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제 만 3년이 갓 지난 투자자이지만, 좋은 투자를 하기 위해 많은 경험이 쌓여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두번째 투자 성과. 서울 투자]
https://weolbu.com/s/GIw3hL2ONC (서울 투자 경험담)

25년 7월 진짜 뜨거웠던 여름 날.
월부학교 여름학기를 처음으로 수강하면서
가지고 있던 0호기 매도 이후 상급지 갈아타기에 성공했습니다.
함께 했던 용맘 튜터님의 헌신적인 도움이 없었다면
함께 했던 동료들의 나눔이 없었다면
그리고, 그 뒤에서 우리들의 투자 하나 하나를 살펴봐 주시는 너바나님, 너나위님.
매물코칭을 해 주신 튜터님들.
이 분들이 없었다면
이 투자는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리 되돌아 봐도, 저 혼자 해낼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드는 생각이
‘모든 것이 열반투자 기초반이 시작이었다’ 였습니다.
이 강의를 듣지 않았으면 이 모든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강의를 들었기 때문에 이 모든 일이 가능했고,
두 아이의 허들을 부모의 능력으로 덜어주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삶으로의 여정도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모든 것의 시작인 열반투자기초반을 매년 한번씩 10년 동안 듣는 것을
제 삶의 실행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매년 열반기초반을 듣는 이유]
https://weolbu.com/s/JaryjKAPfC (매년 열반기초반을 듣는 이유)

23년 3월에, 24년 3월에, 25년 6월에, 그리고 26년 6월에
저는 열반기초반을 듣습니다.
23년 3월에는 자본주의를 하나도 모르는 저의 민낯을 볼 수 있었고
24년 3월에는 첫 투자를 해 낸 저 자신을 돌아 볼 수 있었고
25년 6월에는 더 큰 투자를 위해 마음을 다 잡을 수 있었고
26년 6월에도 저는 한 단계 성장한 채 이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10번째 강의를 듣는 저의 모습은 어떨까요?
저는 어떤 사람이 되있을까요? 그리고 그 시간 안에 제가 쌓은 것들은 무엇일까요?
저는 이 희망으로 이 강의를 듣습니다.
부의 추월차선은 커녕, 한가롭게 인도를 걷던 제가
이제 우리 가족의 행복한 삶을 위해 기꺼이 추월차선으로 진입하려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수많은 멘토. 튜터님, 동료분들에게 받았던 한 없는 나눔을
조금이라도 돌려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첫 열반기초반 강의는 여러분 인생에 무엇을 심을까요?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까요?
조금이라도, 내 인생의 궤도를 좋은 방향으로 옮기고 싶은 분들은
이 강의를 통해 진일보 하시길 응원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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